광활한 숲을 바라보며 명상과 요가를 할 수 있는 전망대가 등장했다.
일본의 PR 타임스는 파소나 그룹의 아와지시마 리조트가 오는 29일 힐링 전망대 ‘젠보 세이네이(
아와지시마 리조트는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변한 것에 초점을 두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행동이 제한되고 급속하게 비즈니스 환경이 달라지면서 사람들의 생활과 가치관은 변화하고 있다.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볼 기회를 제공하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다스리는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하기 위해 젠보 세이네이를 오픈하게 됐다고 밝혔다.
젠보 세이네이는 숲을 내려다보며 다양한 종류의 힐링을 할 수 있다. 100m 길이의 우드덱에서 360도로 자연을 감상하며 좌선(불교의 가부좌 수행)과 요가
젠보 세이네이는 아와지시마 IC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다. 프로그램이나 숙박시설 이용 시에는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글= 서주훈 여행+ 인턴 기자
감수= 홍지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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