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높은 줄 모르게 치솟는 숙박비…올 여름 하와이 여행 갈 수 있을까최근 미국 하와이의 숙박 요금이 계속 상승하면서 이용객이 줄어들고 있다. 트래블 펄스(Travel Pulse) 등 외신에 따르면 하와이 관광 경제의 큰 부분을 차지했던 베케이션 렌탈(Vacation rental) 시장이 휘청이고 있다. 베케이션 렌탈은 여행객에게 집이나 건물을 단기 임대하는 숙박업의 한 종류로, 에어비앤비나 별장이 대표적이다. 하와이의 베케이션 렌탈 객실 점유율(OCC)은 코로나 이전인 2019년 대비 21% 감소했다. 지난 3월 객실 […]
항공편 예약 급증한 싱가포르 여행지 4곳무격리 입국 허용 후 노선 신설 항공 244%, 호텔 86% 예약↑ 대표 관광지와 숙박시설 추천 지난 4월부터 싱가포르가 백신 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백신 트래블 패스나 코로나 검사 등 별도의 절차 없이 여행을 허용하면서 여행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2022년 3월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의 이용객은 코로나 이전(2019년) 수준의 약 18%에서 2022년 4월 말 40%에 육박하며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올해 4월 트립닷컴 국내 예약을 살펴보면, 싱가포르 항공 및 호텔 예약도 전월 동기 대비 각각 244%, 86%까지 상승했다. 이에 지난 5월 28일부터 티웨이항공은 인천-싱가포르 노선을 신규 취항하고, 제주항공은 6월 24일부터 부산-싱가포르 노선을 재개하는 등 싱가포르 항공편이 점차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정부가 지난 8일부터 항공 규제를 전면 해제함에 따라 항공권 부족 문제도 점차 줄어들 전망이다. 트립닷컴이 이와 같은 여행 수요에 대비해 싱가포르 주요 관광명소와 호텔을 추천했다. 이를 소개한다. ◆ 가장 유명한 관광지와 호텔이 있는 ‘마리나 베이’ 싱가포르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마리나 베이’는 대표적인 관광 명소다. 특히, 고급 레스토랑과 명품 브랜드가 입점한 쇼핑몰은 물론 다양한 관광지까지 만나 볼 수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마리나 베이에 위치한 ‘가든스 바이 더 베이’는 남극을 제외한 모든 대륙에서 온 150만 개 이상의 식물을 구경할 수 있는 식물원이다. ‘싱가포르 아트사이언스 뮤지엄’에서는 예술과 과학, 문화와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전시를 감상할 수 있다. 마리나 베이에는 전망 좋은 다양한 호텔이 즐비해 있는데, 그중 ‘파크로얄 컬렉션 마리나 베이(PARKROYAL COLLECTION Marina Bay)’ 호텔은 마리나 스퀘어와 연결돼 쇼핑과 식사가 편리하다. 친환경 호텔로 유명한 이곳은 ‘호텔 안 정원’ 컨셉이 특징이며, 웰니스(wellness) 경험을 원하는 관광객에게 이상적인 공간이다. 100년 전통의 상점과 현대 건축양식의 조화가 어우러지는 ‘그랜드 파크 시티 홀(Grand Park City Hall)’ 호텔은 우수한 시설 및 서비스가 제공돼 도심 속 편안한 휴식을 보내고 싶은 여행객에게 추천한다. 시티홀 역과 매우 인접해 있고 CBD, 마리나 스퀘어, 차이나타운 등 수많은 역사적 랜드마크에 인접해 관광도 편리하다. ◆ 年 2000만 명이 찾는 액티비티의 천국 ‘센토사섬’ 싱가포르 본섬으로부터 남쪽 해안에 위치한 ‘센토사섬’은 원래 영국의 군사기지였으나, 1972년 정부의 계획 발표 이후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최고의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으며 올해로 개발 50주년인 골든 쥬빌리(Golden Jubilee)를 맞이했다. 섬 안에 3개의 해변과 다양한 액티비티가 있어 액티비티 천국이라고 불린다. 센토사섬에서 가장 유명한 액티비티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싱가포르’다.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개장된 이 스튜디오는 7개 테마 존과 28개의 놀이 기구로 구성돼 있으며,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블록버스터, 영화 및 TV 시리즈를 테마로 한 다양한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다. 센토사섬을 방문하면 세계 최대 규모의 ‘S.E.A 아쿠아리움’에서 돌고래, 상어, 해파리 등 45개의 서식지에서 온 1000종이 넘는 10만 마리 이상의 해양 동물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가족 단위로 즐기기 좋은 액티비티 ‘스카이라인 루지 센토사’도 추천한다. 센토사 섬은 볼 거리와 액티비티가 많아 주변 호텔 예약이 마감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고 가는 것이 좋다. 실로소 비치 인근에 위치해 남중국해가 내려다보이는 ‘실로소 비치 리조트(Siloso Beach Resort Sentosa Singapore)’는 에코 리조트로, 오션뷰 룸, 패밀리룸, 옥상 정원 스위트룸, 독특한 디자인의 빌라 등 다양한 숙박 시설을 갖추고 있다. 독특한 천연 샘물 수영장과 폭포, 워터 슬라이드, 온수 스파 풀 등의 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센토사섬 팔라완 해변가 언덕에 위치한 ‘아마라 생츄어리 리조트(Amara Sanctuary Resort Sentosa)’는 140개의 5성급 객실과 스위트룸, 빌라, 맨션 등 다양한 형태의 룸으로 구성돼 있다. 싱가포르의 비즈니스 및 쇼핑 중심 지역, 유니버셜 스튜디오 및 센토사 관광 명소가 불과 몇 분 거리에 있어 이동이 용이하며, 3.5헥타르의 정원과 열대 우림으로 둘러싸여 있어 도심 속에서도 휴양을 완벽히 즐길 수 있다. ◆ 싱가포르 쇼핑의 성지 ‘오차드 로드’ 해외여행을 기념해 명품 쇼핑과 맛집 탐방을 원한다면 ‘오차드 로드’를 추천한다. 2km가 넘는 오차드 로드 거리에는 아이온 오차드, 더 파라곤, 니안 시티, 플라자 싱가푸라 등 다양한 초대형 쇼핑몰까지 줄지어 있다. 특히 연말이 되면 크리스마스 테마로 꾸며진 거리와 환상적인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차드 로드를 따라 여러 호텔들이 줄지어 있는데 그중 ‘요텔 싱가포르 오차드 로드(Yotel Singapore Orchard Road)’는 셀프 서비스 스테이션 도입을 통한 비대면 체크인 및 빠른 속도의 와이파이 등 IT 테크 기술 기반의 다양한 호텔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 호텔은 오차드 지하철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으며, 파 이스트 쇼핑 센터와 휠록 플레이스 등 수많은 쇼핑몰과 인접해 있다. 밝고 세련된 객실 인테리어를 선호한다면 ‘로얄 플라자 온 스콧(Royal Plaza On Scotts)’을 추천한다. 이 호텔은 수상 경력에 빛나는 고급 레스토랑 ‘카로셀(Carousel)이 있어 근사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 다양한 문화 느끼고 싶다면 ‘차이나타운’, ‘탄종 파가르’ 마지막으로 추천하는 지역은 한때 싱가포르 내 중국인 이민자들의 거주지였던 차이나타운이다. 차이나타운의 ‘파고다 스트리트’는 기념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번화가로, 다양한 먹거리와 유적지가 있다. 차이나타운로부터 도보 가능 거리에 있는 ‘탄종 파가르’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한다. 탄종 파가르는 싱가포르의 역사적인 지역으로, 리콴유 총리가 2015년 사망할 때까지 50년 넘게 대표했던 선거구다. 싱가포르에서 최고의 맛집 지역 중 하나로 유명하며, 최근 몇 년 동안 수많은 한국 식당 및 슈퍼마켓이 생겨 ‘리틀 코리아’로도 알려져 있다. 비즈니스 및 레저 목적으로 싱가포르를 방문하는 여행객에게는 ‘ST 시그니처 탄종 파가르(ST Signature Tanjiong pagar)’를 추천한다. 센트럴 비즈니스 지구(CBD) 근처에 위치한 이 호텔은 다양한 음식점과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마련돼 있다. 커플들이 많이 예약하는 ‘포셀린 호텔(Porcelain Hotel by JL Asia)’은 차이나타운에서 가장 잘 알려진 역사적 거리 중 하나에 위치해 있으며, 전통적이고 고풍스러운 상점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차이나타운 역까지 도보로 갈 수 있으며, 중국 기념품, 식품, 직물 등을 판매하는 상점으로 유명한 ‘피플스 파크 콤플렉스(Peoples’ Park Complex)’ 및 ‘피플스 파크 센터(People’s Park Centre)도 호텔 근처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더 클랜 호텔 싱가포르 바이 파 이스트 호스피탈리티(The Clan Hotel Singapore by Far East Hospitality)’는 최신 기술에 정통한 비즈니스 출장객에게 추천하는 모던 럭셔리 호텔이다. 호텔 투숙객은 래플스 플레이스(Raffles Place)와 탄종 파가르의 상업 건물을 비롯해 차이나타운, 마리나 베이 같은 문화 명소가 주변에 있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2021년 개장 이후 미디어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이 호텔 30층에는 스카이풀이 있어 수영과 함께 야경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권오균 여행+ 기자]
“둥근 꼬리 고양이가 기다려요” 나가사키현 서울사무소장의 나가사키 이야기최근 일본이 패키지 상품을 통한 관광 입국 허용하면서 일본관광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현재 일본 직항편은 도쿄,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에서 운행이 재개됐다. 그 중에서 후쿠오카에서 철도로 2시간 거리에 있는 나가사키는 올해 9월 니시큐슈 신칸센 개통으로 앞두고 관광 산업에 큰 변화를 맞고 있다. 동서양 문화와 멋진 항구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나가사키는 규슈 여행에서 빼놓을 수 […]
숙소 예약하면 보트 주는 뉴욕 리조트 어디?각 객실마다 무료로 개인보트를 빌려주는 리조트가 있다. 트래블 앤 레저는 숙박 시 개인 보트를 제공해주는 ‘더 코브 앳 실반 비치(the cove at sylvan beach)’ 리조트에 대해 보도했다. 이는 뉴욕주에서 가장 큰 호수인 오네이다(Oneida Lake) 호수에 자리 잡고 있다. 더 코즈 앳 실반 비치는 70개의 단독 별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방문객은 침실 2개 혹은 3개짜리 별장 중에 […]
‘알차게 즐기는 미지의 세계’ 캄보디아 시엠립 이색 코스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앙코르와트’가 잠들어 있는 캄보디아 시엠립은 여행자들이 꼽는 꿈의 여행지 중 하나다. 2023년에는 여행플랫폼 트립어드바이저가 선정한 인기 여행지 4위에 들며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뽐냈다. 이렇듯 시엠립은 너무나도 유명한 여행지이나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명소가 가득하다. 미지의 도시를 새롭게 즐길 수 있는 이색 코스로 떠나 보자. 01 프테스 보란 […]
세계적 관광지가 내린 특단의 조치 “단체관광객‧확성기, 이제 그만”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세계적 관광지인 베네치아가 올해 6월부터 단체 관광객과 확성기 사용을 금지한다. BBC, 더 가디언(The Guardians) 등 외신에 따르면 베네치아가 과잉 관광이 도시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새로운 관광 규칙을 도입한다. 이번 관광 규칙은 6월부터 도심과 베네치아의 섬인 무라노, 부라노, 토르첼로에 적용한다. 베니스는 25명 이상의 단체 관광객을 제한하고 혼란과 소음을 일으킬 수 있는 확성기 사용을 […]
교원투어 여행이지, MZ세대 공략 여행상품 출시여행이지, MZ세대 겨냥 ‘따로 또 같이’ 상품 선봬 자유여행 수요 많은 일본·유럽 상품 출시…원데이 가이드 투어 포함 고객 니즈 충족시키는 상품 선보일 예정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의 장점을 합친 상품을 출시해 MZ세대를 집중 공략한다. 이번 세미 패키지는 자유여행을 기반으로 진행하되, 전문 가이드의 설명이 필요한 도심 및 유적지와 대중교통으로 이동이 어려운 곳은 원데이 투어로 여행할 수 있는 […]
[슬기로운 호텔생활] 전 세계 궁전 호텔 TOP3! 은밀하게 감춰졌던 그들의 사는 세상, 세상 밖으로 나오다여행은 ‘낯선 공간’을 찾아다니는 일이다. 해외든 국내든, 공간을 달리함으로써 일상에서 벗어나고 몰랐던 세계에 대해 배우면서 희열을 느낀다. 하지만 가끔은 위험을 감수하는 모험보다는 안전하게 가고 싶다. 그래서 선택한 건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 방법으로 도시 여행하기. 유럽 대표 도시 리스본, 런던, 파리에서 갈 수 있는 궁전 호텔 3곳을 소개한다. 최소 100년에서 400년을 훌쩍 넘긴 호화로운 옛 […]
30조 들여 만든 런던 지하철 새 노선 살펴보니...영국 런던 시내를 가로지르는 새로운 지하철 노선이 개통됐다. CNN 등 외신은 지난 24일(현지시각) 런던에서 신규 지하철 노선 ‘엘리자베스 라인’의 운행이 시작됐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열차는 오전 6시 30분 패딩턴 역에서 출발해 토트넘 코트로드, 카나리 워프 금융지구 등 주요 역에 정차했다. 이날 패딩턴 역에는 첫 번째 열차에 타기 위한 인파가 몰렸다.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하기 위해 수많은 […]
제 2의 NASA를 꿈꾸는 이 곳, 정체는?중국 하이난(Hainan)성에 위치한 원창(Wenchang)시에서 진행하는 우주 관광 사업이 화제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원창시의 우주 센터는 개장 이후 약 38억 위안(한화 약 7200억 원, 2022년 기준)의 수입을 기록하며 새로운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2016년 문을 연 원창 우주 센터는 미국 플로리다주의 케이프 커내버럴(Cape Canaveral)에서 영감을 받았다. 케이프 커내버럴 시는 우주 탐사 프로젝트와 연구로 유명한 NASA(항공우주국)가 위치한 곳이다. 원창시 우주 센터는 지난 3일 ‘Chang’e-6’ 탐사선이 탑재된 무인 […]
여기로 이사 가면 5만 파운드 준다스코틀랜드에 위치한 섬으로 이사를 가면 5만 파운드를 받을 수 있어 화제다. 영국 더선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정부는 인구 감소 억제 정책으로 스코틀랜드 섬으로 이사를 가는 100명에게 각각 5만 파운드(한화 약 8000만 원)에 해당하는 채권을 제공한다. 스코틀랜드에 있는 섬 93개 중 오크니(Orkney), 아일 오브 스카이(Isle of Skye) 등 많은 섬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알려져 있다. 남아메리카에 거주하는 한 가구는 이에 관심을 내비쳤으며 몇몇 가구들은 이미 지원을 하고 있는 상태다. 알라스데어 앨런(Alasdair Allan) 스코틀랜드 국민당 하원 의원은 “인구 감소의 흐름을 […]
미리 만나보는 2027년 뉴욕 도심 모습뉴욕포스트는 대마초 합법화, 자율 운행 자동차 상용화 등 대대적인 법령 개정에 따른 5년 후의 뉴욕 도심 모습을 예측했다. 대마초 상점에서부터 식당까지, 새롭게 변화될 뉴욕의 모습을 알아보자. 대마초 상점 지난 2021년 뉴욕주 의회는 미국 뉴욕주 내 대마초 합법화 법안을 통과시켰다. 세수 증가 및 일자리 창출 등의 긍정적 효과를 꾀한 것이다. 이에 따라 21세 이상의 성인은 약 85g의 […]
상어 들끓는 바다에 떨어진 선원, 17㎞ 헤엄쳐 생존배를 타고 세계를 여행하던 남자가 상어가 들끓는 바다에 좌초됐지만 17㎞를 헤엄쳐 목숨을 건졌다. 지난 10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은 상어가 밀집한 위험 지역에 좌초되었다가 가까스로 살아난 남성의 이야기를 전했다. 남자의 이름은 존 디어(John Deer)로 호주 출신 탐험가다. 그는 모든 재산을 팔고 2019년부터 배를 타고 전 세계를 여행하던 중이었다. 존은 보트에서 낚시를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진다. […]
비행기에서 이렇게 하면 무개념인가머리카락을 뒷좌석 너머로 넘긴 승객의 행동이 무개념인지 여부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 더선에 따르면 여성 승객의 긴 금발 머리카락이 뒷좌석 너머로 넘겨진 사진이 온라인에 게재되었다. 출처는 미국의 소셜뉴스 커뮤니티인 레딧(Reddit). 뒷좌석에 앉아있던 승객은 “그녀의 머리카락이 길어 뒷좌석 남성 승객이 트레이테이블에 두고 보고 있던 태블릿에 거의 닿았다“며 “3시간의 비행시간 동안 내 시야“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을 […]
5조 넘게 들인 뉴욕 라과디아 공항 새 터미널 살펴보니...뉴욕 라과디아 공항의 터미널이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CNN 등 외신은 지난 4일(현지시각) 라과디아 공항의 터미널 C가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장했다고 보도했다. 새 터미널은 델타 항공 전용으로 40억 달러(5조 200억 원)에 달하는 비용이 투입된 것으로 전해진다. 새롭게 개장한 터미널은 널찍한 공간과 편리함을 특징으로 한다. 넓은 로비를 중심으로 보안 검색대 11대, 수하물 컨베이어 5대, 게이트 10개가 있어 […]
올여름엔 해외로? 전 세계 힐링 여행지 6선코로나를 겪으면서 휴가에 대한 욕구가 높아졌다. 부킹닷컴의 최신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인 여행객 4명 중 3명(75%)이 기분 전환을 위해 정신적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가를 보내고 싶다고 답했다. 부킹닷컴은 플랫폼 내 등록된 2800만 개 이상의 숙소 중에서 온전한 휴식을 누리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최고의 리조트 6곳을 선정해서 발표했다. 이를 소개한다. ◆ 호주 바이런 베이 호주의 […]
지구상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생물이 있는 캠핑장지구상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생물이 있는 곳에서 잠을 잘 수 있다. 트래블 앤 레저는 미국 유타 주의 판도(Pando) 숲에 있는 캠핑장 ‘닥터 크릭 캠프그라운드(Doctor Creek Campground)’에 대해 보도했다. 판도는 4만7000그루의 사시나무가 모인 숲이다. 특이한 점은 축구장 약 60개에 달하는 면적의 숲이 모두 하나의 나무라는 것이다. 판도의 나무는 모두 유전적으로 동일한 단일 개체다. 나이는 약 8만 […]
평화롭고 아름다운 아퀴레이리 시내에서 즐기는 도보여행 코스아퀴레이리는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 다음으로 큰 아이슬란드 제 2의 도시다. 여름철에는 ‘신들의 폭포’라 불리는 고다포스 폭포를 보러 전 세계에서 관광객들이 몰린다. 가을에는 단풍으로 붉게 물든 대지의 광경을 볼 수 있다. 아퀴레이리의 도시 면적은 크지만 인구가 적어 시내는 조용하고 평화롭다. 아이슬란드에서 힐링 여행을 즐기고 싶은 여행객에게는 아퀴레이리가 제격이다. 골목골목 아퀴레이리의 시골 감성을 느끼며 돌아보는 시내 […]
비 내리면 투숙비 공짜? 싱가포르 한 호텔이 내놓은 기발한 상품싱가포르의 인터컨티넨탈 호텔이 투숙객을 상대로 기발한 투숙 상품을 출시했다. 인터컨티넨탈 호텔은 고객이 호텔에 머무는 동안 비가 오면 투숙 기간 중 하루를 배상해 주는 ‘Rain Resist Bliss(反반–기우제)’상품을 선보였다. 싱가포르는 1년에 평균 171일이 비가 오는 강수량이 많은 나라이다. 안드리스 크레머(Andreas kraemer) 호텔 총지배인은 “여행의 질은 좋은 날씨로부터 시작한다”며 “잦은 비로 인한 여행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
“삼시세끼 소고기” 호주관광청이 알려주는 한국인 취향 미식 축제 5선소고기가 저렴한 밥 반찬 축에 속한다는 호주. 풍부한 먹거리를 자랑하지만 흔히 ‘미식 국가’로 호주를 바로 떠올리는 이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편견과 달리 사실 호주는 내로라하는 미식 국가 뺨칠 정도로 음식 문화에 남다른 열정을 자랑한다. 세계 3대 진미로 꼽히는 송로 버섯부터 육즙 가득한 스테이크까지. 여기에 풍부한 향 호주산 와인까지 더하면 게임 끝이다. 호주관광청이 ‘한국인 취향 저격 5~7월 미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