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 ‘하이앤드’ 브랜드 출시…고품격 여행상품 강화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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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클래스 상품 강화
최고급 전략 앞세워 여행 시장 공략
유럽 비즈니스 클래스 패키지 등 인기
종합관광·레저기업으로서 입지 강화
롯데관광개발이 창립 53주년을 맞아 고품격 여행상품 전문 브랜드 ‘하이앤드(HIGH&)’를 출시했다.하이앤드는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하는 상품 등으로 고품격 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해 만든 브랜드다.
브랜드명에는 고급이라는 뜻을 가진 하이엔드(HIGH-END)에 하이앤(HIGH&)
현재 롯데관광의 고품격 여행 상품인 유럽 비즈니스 클래스 상품 역시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총 4000명 송출과
또 1000만원 상당의 북유럽 항공 일주 상품 역시 1000
아울러 지난 4월 1인 기준 4700만원이 넘는 고급 여행 상품인 PGA 마스터스 골프대회 참관단 역시 출발에 성공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반응이 좋은 2270만원 상당의 2024 LPGA 에비앙 골프대회 참관단 상품은 7월 출발을 확정해 꾸준한 수요를 보인다.
롯데관광개발은 카지노 등 현 핵심 사업을 비롯해 전통 사업 분야인 여행사업부에서도 저력을 발휘해 1971 년 창사 이후 처음으로 분기별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글=김혜성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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