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재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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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책저책] 여행도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일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 [여책저책] 여행도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일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 배우 찰리 채플린은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고 말했죠. 바라보는 것에 따라 관점이 달라질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여행을 떠나 자연을 마주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볕이 좋고 바람이 선선한 때의 자연은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분명 같은 곳인데 비바람이 몰아치거나 강풍이 불면 달라지겠죠. 책 '모든 날의 강원'은 강원 지역의 자연, 역사 등이 주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 그리고 그 이면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엽서 같은 풍경 뒤에 쌓인 사람들의 땀과 역사를 읽습니다. 책 '나의 직업은 여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