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자전거횡단 (1 Posts)
-
[여책저책]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진리의 여행법 [여책저책]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진리의 여행법 준비가 완벽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어 분명 이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완벽한 준비를 하려다 본질을 놓치기도 합니다. 때로는 내려놓을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법입니다. 여책저책이 만날 두 책은 모두 자전거 여행을 소재로 합니다. 하지만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라 ‘도전과 성장’의 기록이라는 공통점을 지닙니다. 저자 김석환은 은퇴 후 안락함을 벗어나 낯선 길 위에서 예술과 삶의 의미를 찾았고요. 저자 서성구는 아버지의 죽음을 계기로 미국 횡단에 나서며 자신의 한계를 넘어섰습니다. 두 저자 모두 완벽한 준비보다 일단 출발하는 용기, 길 위에서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