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화가부터 전국 숨은 요리 고수까지 총출동하는 가을 축제 [페스티벌 플러스]어린이 화가부터 전국 숨은 요리 고수까지 총출동하는 가을 축제 [페스티벌 플러스] 인천 소래포구축제, 가족 체험·미식 경연 풍성 해양생물 그리기·소래의 맛 주제 음식 경연 인천 소래포구가 가을 축제를 맞아 가족 체험과 미식 경연이 어우러진 문화관광 공간으로 변신한다. 인천 남동구와 남동문화재단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소래포구 해오름광장과 소래포구 관광벨트 일원에서 ‘제26회 소래포구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공연과 먹거리뿐 아니라 지역의 생태·역사·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대거 준비했다. 또 소래포구의 대표 수산물을 활용한 음식경연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해 축제의.......
“올 가을 어디 가서 놀래? 소래에서 놀래!”…놀고 먹고 보러 가자 [페스티벌 플러스]“올 가을 어디 가서 놀래? 소래에서 놀래!” …놀고 먹고 보러 가자 [페스티벌 플러스] 제26회 소래포구축제, 10월 2~4일 사흘간 개막 소래포구 해오름광장·소래포구 관광벨트서 진행 포구 따라 걷고, 시장서 맛보고…다양한 체험까지 가을바람이 살랑 불기 시작하면 바다가 있는 도시의 풍경도 한층 깊어진다. 파란 하늘 아래 은빛 물결이 반짝이고, 포구에는 제철 수산물이 차오른다. 여기에 음악과 먹거리, 체험까지 더해진다면 가을 나들이의 즐거움은 배가된다. 인천 소래포구가 딱 그렇다. 수도권에서 바다를 만나고, 싱싱한 수산물을 맛보고, 포구의 풍경을 걸으며 하루를 보내기에 좋은 곳이다. 특히 가을이면 소래포구의 매력이 한껏 살.......
[여행+秋캉스] 서부는 황금빛·동부는 붉은빛…가을이 오면 두 얼굴로 변하는 캐나다[여행+秋캉스] 서부는 황금빛·동부는 붉은빛 …가을이 오면 두 얼굴로 변하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알버타 황금빛 단풍 온타리오·퀘벡 등 붉은 단풍 명소 변신 단풍하면 떠오르는 나라는 역시나 캐나다다. 가을로 접어들면서 더욱 주목받는 곳 또한 그곳이다. 올해는 얼마나 아름다운 단풍을 뽐낼지 궁금한 이유도 있지만 가을이 무르익을수록 캐나다가 두 얼굴로 바뀌는 탓에 보는 재미 때문이기도 하다. 일단 캐나다의 광활한 면적이 가진 특수성의 영향이 크다. 대한민국 면적의 약 100배 크기를 자랑하는 캐나다답게 대륙의 서쪽부터 동쪽까지 각 주마다 저마다의 가을 빛을 뽐낸다. 뭐니뭐니해도 캐나다 대자연의 찬란한 아름다움을 만.......
[여행+핫스폿] 에게해 해안도로따라 5000년 시간여행 로드트립으로 떠나볼까[여행+핫스폿] 에게해 해안도로따라 5000년 시간여행 로드트립으로 떠나볼까 차나칼레서 시작해 보드룸까지 이동 관광부터 드라이브, 미식여행까지 아이발륵·체쉬메 등 해안 마을 경유 하늘은 높아졌고 날은 선선해졌다. 이럴 때면 유독 콧바람이 쐬고 싶어지기 마련이다. 가까운 산책만 해도 좋고, 차나 배, 비행기를 타고 멀리 떠나는 것은 더 좋다. 계절이 주는 ‘무한 쿠폰’은 쓰는 이 나름이니 말이다. 여기에 일상탈출급의 ‘일탈(?)’을 감행해보는 도전이 이어진다면 짜릿함까지 즐길 수 있다. 로드트립으로 손꼽히는 튀르키예가 대표적이다. 특히 왼쪽으로는 청록빛 에게해가, 오른쪽으로는 고대 유적의 잔해가 스쳐지나가는 튀르키예.......
부산 바다는 한 여름에만? 올 가을엔 용두산에서 다대포까지 ‘서부산’ 뜬다 [페스티벌 플러스]부산 바다는 한 여름에만? 올 가을엔 용두산에서 다대포까지 ‘서부산’ 뜬다 [페스티벌 플러스] 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 뮤직 캠크닉 다대포 첫 회차·4900명 방문하며 인기 2년간 서부산 야간관광에 19만명 방문 붉게 물든 노을 바라보면 슬픈 그대 얼굴이 생각나기도 하지만 올 가을에는 행복하고 낭만 넘치는 밤 바다 여행을 떠올려 보면 어떨까. 노을진 바다 위로 파도가 음악에 맞춰 넘실거리고 삼삼오오 모여 앉은 이들 역시 즐거움에 미소짓는 모습은 상상만으로 행복 100% 충전이다. 부산이 대표적이다. 흔히 부산하면 동쪽의 해운대나 광안리 바다를 떠올린다. 최근 서서히 서쪽 바다로도 눈길이 머문다. 용두산에서 시작된 부산의 밤은.......
[여행+제주] 지금 못 보면 꼬박 1년 기다려야 하는 제주의 7가지 가을 얼굴[여행+제주] 지금 못 보면 꼬박 1년 기다려야 하는 제주의 7가지 가을 얼굴 단풍이 층을 이루는 한라산·은빛 억새도 제주산 당근·감귤 활용 주스부터 케이크 저지리·가시리·신례리 등 마을 탐방 재미 가을이 다가오자 제주가 옷을 갈아입고 있다. 한라산 능선이 서서히 단풍빛 색을 갖추고, 억새가 은빛으로 일렁인다. 당근밭과 감귤밭은 초록빛과 주황빛이 짙어지고 있다. 제주의 가을은 그렇게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물들어간다. 지금 만나는 제주만의 가을색을 못 보면 꼬박 1년을 기다려야 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가을철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제주의 계절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2026 추천 제주 관광 콘텐츠 : 지.......
[여행+秋캉스] “하늘부터 바람까지 다 다르다”…초가을 감성 저격할 ‘경남 핫플’ 5선[여행+秋캉스] “하늘부터 바람까지 다 다르다” …초가을 감성 저격할 ‘경남 핫플’ 5선 경상남도, 가을 맞이 ‘9월 경남픽(Pick)’ 5곳 불꽃놀이부터 공룡 엑스포, 댑싸리 꽃물결 등 밀양·고성·의령·산청·남해 대표 스폿 총정리 계절의 추는 어느덧 가을을 향해 고개를 기울이고 있다. 귓가를 스치는 바람의 온도가 달라지는 9월에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면 경상남도로 눈길을 돌려보자. 초가을 특유의 청명한 하늘과 낭만적인 풍광, 다채로운 축제가 어우러진 최고의 여행지들이 여행객을 기다리고 있다. 경상남도는 도민과 전국 관광객이 초가을의 여유와 힐링을 만끽할 수 있도록 축제·행사 및 대표 체험 관광지를 엄선한 ‘9월 경남픽(Pick.......
[여행+秋캉스] 단풍부터 북극곰에 오로라까지…캐나다 가을이 품은 7가지 얼굴[여행+秋캉스] 단풍부터 북극곰에 오로라까지 …캐나다 가을이 품은 7가지 얼굴 서부 황금빛 라치·동부 울긋불긋 단풍 절경 옐로나이프 오로라·처칠 북극곰도 만날 기회 ‘도끼비’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지 볼만 어느새 아침 저녁에 부는 바람 끝에는 가을내음이 난다. 나뭇잎 색도 서서히 옷을 갈아입으려 한다. 여름의 그 뜨거웠던 열기가 물러나고 대신 황금빛과 붉은빛이 스며들 채비를 하고 있다.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마주하며 ‘단풍의 나라’ 캐나다를 떠올리는 것은 꽤 어울린다. 캐나다는 취향 따라 언제든 골라 떠날 수 있는 나라다. 특히 가을은 쾌적한 기온과 알록달록한 풍경으로 캐나다를 방문하기에 최적으로 손꼽히는 시.......
항공사 직원이 직접 가본 곳으로 골랐다…올 가을 추천 여행지 어디 [항공+]항공사 직원이 직접 가본 곳으로 골랐다 …올 가을 추천 여행지 어디 [항공+] 후쿠오카 1위 등 일본 노선 다수 다낭, 동남아 1위…베트남 인기 올해 오키나와·발리 신규 진입 어느 누구보다 여행을 많이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거의 한 달에 반 이상을 비행기에 오르는 이들, 승무원이다. 물론 지상직이나 행정직 등의 직원도 있지만 항공사 근무자들이 다른 기업에 비해 항공여행에 가까운 것은 피할 수 없는 진리다. 일반인보다, 아니 웬만한 여행자보다 해외여행 경험이 많은 항공사 직원이 직접 다녀온 곳을 중심으로 여행지를 추천한다면 분명 의미있지 않을까. 화려한 광고 문구가 아니라 실제 탑승 기록이 말해주는 여행지이기에 그 답은.......
[여행+빅데이터] 요새 여행 안 떠나나 했더니…성수기 피해 8말9초 늦캉스족 몰리는 나라[여행+빅데이터] 요새 여행 안 떠나나 했더니 …성수기 피해 8말9초 늦캉스족 몰리는 나라 호텔스컴바인·카약, 8말9초 호텔 검색량 75% ↑ 호텔 검색 증가 1위 뉴질랜드, 헝가리·캐나다 順 항공권 검색 日 독보적 1위…베트남·태국 뒤이어 처서가 지나면서 뜨거운 폭염이 한풀 꺾이는 ‘처서매직’을 기대했지만 올해는 여름을 보내기가 쉽지 않다. 연일 열대야 주의보이고 한낮 기온도 30도 중반을 오르내리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요즘, 뒤늦게 휴가를 위해 짐을 싸는 이들이 속속 보인다. 이른바 늦캉스 족이다. 예년 같으면 휴가를 마무리할 시기인 8말9초에 반대로 이들은 여행을 시작한다. 한여름 성수기 인파.......
“12월 초까지 단풍 본다”… 가을 감성 만끽하기 좋은 일본 숙소 3선올해 단풍의 절정 시기가 예년보다 늦어지면서, 기대를 안고 떠난 여행객들이 절경을 보지 못한 채 돌아서는 경우가 잇따랐다. 여기에 갑작스러운 한파까지 겹치며 국내 단풍 관광 수요도 한풀 꺾였다. 하지만 국내에서 가을의 정취를 충분히 즐기지 못한 여행객들이 아쉬움을 채울 기회는 아직 남아있다. 바로 11월에 본격적인 절정을 맞이하는 일본 단풍이 그 답이다. 남북으로 길게 이어진 지형 덕분에 10월부터 12월 초까지 지역별로 서로 다른 단풍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단풍이 절정에 이르는 지금이야말로 선선하고 여유로운 가을 여행을 완성하기에 더없이 좋은 시점이다. 일본 고유의 전통과 계절의 깊이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숙소를 소.......
가을 미국은 와인의 계절…워싱턴주 자연으로 떠나는 가을 여행미국 북서부의 가을은 와인이 무르익는 계절이다. 워싱턴주관광청은 가을을 맞아 워싱턴주 전역의 대표적인 와인 산지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와인 축제와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포도 수확이 절정에 이르는 이 시기, 와인 컨트리로 불리는 워싱턴주는 황금빛 포도밭과 붉게 물든 단풍으로 물든다. 완연한 가을 날씨 속에서 와인 시음과 농장 체험, 지역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풍성한 계절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왈라왈라 밸리 Walla Walla Valley 왈라왈라 밸리는 약 12㎢ 규모의 포도밭과 130여 개의 와이너리가 밀집한 워싱턴주의 대표적인 와인 산지다. 도보로 둘러볼 수 있는 아담한 다운타운에는 45곳이 넘는 테이스팅 룸.......
[여행+秋천여행] 인생에 한 번쯤 기차타고 유럽여행 꿈꾼다면 가볼만한 4곳(feat. 꿀팁){여행+秋천여행] 인생에 한 번쯤기차타고 유럽여행 꿈꾼다면 가볼만한 4곳(feat. 꿀팁) 인생에 단 한 번의 여행이라고 한다면 어디를 꿈꾸는가. 이른바 버킷리스트 여행이다. 남극이나 북극 등의 전 세계 오지나 티끌 하나 없는 태평양 어느 섬나라를 꼽을 수 있다. 하지만 평범한 듯 특별한 여행도 은근히 오랜 추억으로 남을 수 있다. 24시간 우려낸 진국의 곰탕처럼 말이다. 유럽을 수갈래로 관통하는 기차, […]
[여행+핫스폿] 찬란한 봄도 잠시…주홍빛 단풍 기다리는 역대급 ‘메이플 로드’ 떠나볼까[여행+핫스폿] 찬란한 봄도 잠시 …주홍빛 단풍 기다리는 역대급 ‘메이플 로드’ 떠나볼까 마치 온 나라가 핑크로 뒤 덮였다 해도 과언이 아닌 시기가 지나간다. 벚꽃이 흐드러지는 대한민국의 봄이 슬슬 떠날 채비를 하는 것이다. 그래서일까. 한낮 기온이 25℃를 훌쩍 넘기기까지 한다. 갈수록 뜨거워지는 여름 등쌀에 짧은 봄은 더 짧아지는 듯 하다. 봄이 가는 게 아쉬워서일까. 더운 여름이 오는 […]
“태어나 처음으로 기차 타 봐요” 코레일관광개발의 특별한 선물“태어나 처음으로 기차 타 봐요.” 지난 26일 충북 제천역 앞에 30여 명이 모였다. 이들은 생애 첫 기차여행을 하기 위해 설렌 표정으로 발걸음 했다. 이번 이벤트를 기획한 곳은 코레일관광개발. 여행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코레일관광개발이 사회공헌 활동을 준비했다. 사진 뒷줄 가운데 권신일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 앞줄 왼쪽에서 8번째 김창규 제천시장 / 사진 = 코레일관광개발 30여 명의 참가자는 제천시에 거주하는 관광 취약계층으로, 이날 권신일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 김창규 제천시장 등의 환송 인사를 받으며 기차에 올라 안동역으로 향했다. ‘내 생애 첫 기차여행’ 참가자들은 약 1시간의 기차 탑승 후 낙동강을 감싸는 듯한 산세와 댐으로 이루어진 ‘월영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안동 하회마을’ 등 안동 명소를 관광했다. 안동의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사진 촬영을 하며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권신일 대표이사는 “상대적으로 기차여행이 어려운 분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는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 국민이 기차여행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naver.me
1분기 日여행 누적 지출액 2조 원…국내서 2만원에 日여행 하는 비법일본 거리 / 사진=flickr 올해 일본 방문 관광객 3명 중 1명은 한국인이다. 일본 정부 관광국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일본을 찾은 한국인은 160만 명에 달했다. 같은 기간 한국인이 일본에서 쓴 여행비용 역시 1999억 엔(약 1조 8074억 원)으로 외국인 방문객 중 총지출액이 가장 컸다. 이처럼 일본 여행 광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모처에 마치 일본을 그대로 옮겨 […]
수도권에 이런 ‘볼매 명소’가 있었나…남한산성 100배 즐기기남한산성 / 사진=경기도 남한산성 세계유산센터 공식 홈페이지 등산하기 좋은 계절 가을. 고즈넉한 풍경 속 울긋불긋한 단풍이 물든 곳에서 여유롭게 등산을 즐기기 제격인 곳이 있다. 바로 우리나라 대표 세계문화유산인 남한산성이다. 남한산성에는 잘 정비된 등산로, 각종 음식점, 분위기 좋은 카페가 모여 있어 당일치기 나들이 명소로도 손꼽힌다. 연간 방문객만 280만 명으로 가을 정취를 느끼러 특히 요즘 많은 관광객이 […]
갈대밭 말고 뭐보지, 순천 가을 여행 관광명소 총 집합푸른 하늘, 선선한 바람, 기분 좋은 습도, 가을은 여행하기 가장 좋은 계절이 아닐 수 없다. 그중에서도 갈대밭으로 유명한 전남 순천은 특히 가을에 여행 가기 좋은 도시로 꼽힌다. 순천 하면 순천만습지와 국가 정원만 떠올리는 당신에게 갈대밭 보고 같이 들르기 좋을 순천의 다른 관광명소들을 소개한다.
갈대밭 말고 뭐보지, 순천 가을 여행 관광명소 총 집합순천만 갈대밭 / 사진=flickr 푸른 하늘, 선선한 바람, 기분 좋은 습도, 가을은 여행하기 가장 좋은 계절이 아닐 수 없다. 그중에서도 갈대밭으로 유명한 전남 순천은 특히 가을에 여행 가기 좋은 도시로 꼽힌다. 순천 하면 순천만습지와 국가 정원만 떠올리는 당신에게 갈대밭 보고 같이 들르기 좋을 순천의 다른 관광명소들을 소개한다. 응답하라 6080 ‘순천 드라마 촬영장’ 첫 번째 […]
[여행+차박] 솔직히 차박 누가 가나 했다…얼떨결에 2박3일 다녀온 진짜 후기②[여행+차박] 솔직히 차박 누가 가나 했다 …얼떨결에 2박3일 다녀온 진짜 후기② ==> (==> 1편에 이어 계속) <== 내일을 위해 눈을 붙였다. 사실 그도 잠시였다. 첫 차박의 여운을 놓치고 싶지 않아 늦게 잠이 들었다. 하지만 일출은 놓치고 싶지 않았다. 더구나 동해의 최북단에, 바다가 코앞인 곳에서의 일출이다. 한 순간도 안 담을 수 없었다. 일출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