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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kualalumpur - 여행플러스

#mykualalumpur (2 Posts)

  • 쿠알라룸푸르, 찐친과 힙스터 공간 마스터하는 코스 쿠알라룸푸르에서 친구와 조금 색다른 하루를 보내고 싶다면 관광지만 따라다니기보다 현지의 분위기가 살아 있는 공간을 찾아가보자. 오래된 극장을 개조한 문화공간부터 개성 있는 말레이시아 음식점, 1960년대 차이나타운을 재현한 골목, 젊은 감성의 카페까지 취향에 따라 골라 즐길 곳이 많다. 마지막에는 도심 한가운데 남아 있는 열대우림까지 걸어보자. 대부분의 장소가 차이나타운 일대에 모여 있어 친구와 수다를 떨며 이동하기에도 좋은 코스다. 1. 렉스KL (RexKL) 쿠알라룸푸르의 힙한 공간을 찾는다면 첫 목적지는 렉스KL이 제격이다. 이곳은 겉모습만 보면 오래된 건물처럼 보이지만 과거에는 쿠알라룸푸르를 대표하던 극장이었다.......
  • 초고층 건물 위에서 인증샷 남기고 수배된 사연 말레이시아 경찰이 무단으로 고층건물에 침입한 러시아 커플을 조사 중이다. 말레이시아 매체 프리 말레이시아 투데이(Free Malaysia Today)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7일 스카이 스크래퍼 시티 포럼(Sky Scraper City Forum) 사이트에 사진이 한 장 게시됐다. 해당 사진은 러시아 출신 커플 이반 비어쿠스(Ivan Beerkus)와 안젤라 니콜라우(Angela Nikolau)가 촬영한 것이다. 사진에는 비어쿠스와 니콜라우가 쿠알라룸프르(Kuala Lumpur)에 위치한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