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해외호텔 - 여행플러스

#해외호텔 (45 Posts)

  • 호텔 인수에 크루즈까지…만다린 오리엔탈, 이집트 본격 진출 나일강을 따라 이집트 전역을 잇는 여행 동선이 뚫린다.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그룹이 이집트 시장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인다. 룩소르와 아스완을 상징하는 호텔 두 곳의 경영권을 인수했다. 내년 재개관을 목표로 대대적인 수리에 들어간다. 우선 룩소르 신전 바로 옆에 있는 역사적인 숙소, ‘윈터 팰리스’가 바뀐다. 내년 7월 ‘만다린 오리엔탈 윈터 팰리스, 룩소르’로 다시 문을 연다. 고대 유산 분위기는 살리되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리조트로 변신한다. 아스완의 상징인 ‘올드 카타락트’ 호텔도 합류한다. 올해 5월부터 경영권을 인수해 운영과 전면 리뉴얼을 동시에 진행한다. 룩소르 지점과 마찬가지로 내년 7월에 재개관한다. 이.......
  • 소나무 숲에 지중해 한눈에…스페인 마요르카에 들어서는 신상 호텔 스페인 마요르카 섬에 새로운 휴식처가 들어선다. 글로벌 호텔 그룹 만다린 오리엔탈이 섬의 자연과 에너지를 담은 ‘만다린 오리엔탈 푼타 네그라, 마요르카’를 오는 봄에 개장한다. 마요르카는 해변과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지중해 휴양지다. 리조트가 위치한 ‘푼타 네그라’는 섬의 해안 랜드마크로 소나무와 해안선이 어우러진 파노라마 뷰를 갖추고 있다. 객실은 총 131개다. 26개 스위트와 별채 형태인 ‘카시타’ 9개를 포함한다. 19개 객실에는 전용 수영장이 있고 루프톱 스위트 3개에도 프라이빗 수영장을 마련했다. 정원과 테라스 곳곳에 예술 작품을 배치해 야외 갤러리처럼 꾸몄다. 레스토랑 선택지도 다양하다. △노부 마츠히사 셰.......
  • 기안84가 왜갔을까…중국 옥룡설산을 제대로 누릴 수 있는 ‘그곳’ 중국 윈난성 리장. 지난 6월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서 기안84가 들렀던 그곳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리장 고성 덕분에 방송 이후 한국인 여행자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실크로드보다 200년 먼저 생긴 길, 차마고도(茶馬古道) 차마고도는 ‘차와 말이 오가던 옛 무역길’이다. 실크로드보다 200년 먼저 생긴 이 길은 윈난성과 티베트 고원, 인도, 미얀마를 이었다. 윈난성·쓰촨성의 차와 티베트의 말을 교환했다고 해서 차마고도(茶馬古道)라는 이름이 붙었다. 약 1000년 넘게 동서양 문물이 오가던 통로였고, 리장은 말과 무역상들이 쉬어가던 거점이었다. 리장은 소란스럽지도 않고 붐비는 관광지처럼 관심을 요하지도 않는다. 빡.......
  • “일본 호텔비 올랐다며?” 타코야키+맥주 무제한 공짜, 가성비 넘치는 오사카 호텔 가보니 신이마미야의 낡은 공장 터를 바꾼 도심형 호텔 오사카 엑스포 공식 파트너로 연계 콘텐츠 운영 정원과 대욕장, 가족 여행까지 아우르는 풀서비스 타코야키와 유카타, 오사카 일상을 경험하는 숙소 ​ 일본은 가성비 여행지로 인기였지만 최근 주요 도시 호텔 요금이 올랐다. 환율과 수요 증가가 겹친 영향이다. 그런 흐름 속에서 오사카에서 직접 찾은 ‘오모7 오사카(OMO7 오사카 by 호시노 리조트)’는 가성비와 […]
  • "일본 가성비 끝났다" 호텔 가성비 1위 찍은 이 나라 일본 호텔값 15% 폭등, 한국인 발길 베트남으로 하노이 21만원 5성급 숙박, 가성비 여행지 1위 국내 호텔비 3% 하락세, 속초·서울만 역주행       글로벌 숙박 예약 플랫폼 호텔스닷컴이 ‘2025 호텔 가격 지수(HPI)’를 발표했다. 예산을 중시하는 한국인들이 현명하게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 지표다. 전 세계 주요 도시 평균 일일 호텔 요금을 비교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들었다. […]
  • 한국인 69%가 택했다…별빛 쏟아지는 전 세계 야간관광 명소 5곳 야간 관광(Noctourism)이 여행 트렌드로 떠올랐다. 전문가들은 올해가 태양 활동이 절정에 이르는 시기로 전 세계 곳곳에서 평소보다 빈번하고 강렬한 오로라(북극광)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한다. ​ 디지털 여행 기업 부킹닷컴이 올초 발표한 9대 여행 트렌드에 따르면, 한국인 응답자의 69%가 아름다운 밤하늘을 감상할 수 있는 여행지에 방문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에 부킹닷컴은 일상을 벗어나 황홀한 밤 풍경을 즐길 […]
  • 친구는 방콕, 가족은 발리, 연인은 푸꾸옥…취향별 여름 휴가지 3 여름 휴가철이 코앞이다. 무더위를 피할 계획이 필요한 시기, 누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여행의 재미도 달라진다. 동행인에 따라 골라보는 인기 해외 여행지를 소개한다.   우정 여행에 어울리는 도시, 태국 방콕   방콕은 MZ세대를 중심으로 트렌디한 문화가 빠르게 스며든 도시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독특한 재미를 준다. 길거리마다 전시 공간과 포토존이 이어지고 눈을 사로잡는 디자인 아이템을 찾아 쇼핑을 즐기는 […]
  • “한국인은 당일치기, 조지 클루니는 별장 구입”…이탈리아 부자들만 아는 이곳   한국인들은 당일치기나 반나절로 끝내지만 이탈리아 현지인에게는 꿈의 휴양지로 통하는 곳이 있다.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 주에 자리한 코모 호수다. ‘라리오 호수(Lago di Lario)’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이곳은 가르다, 마조레에 이어 이탈리아에서 세 번째로 크다. ​ 밀라노서 차로 약 1시간 거리. 알프스를 배경으로 펼쳐진 빙하호인 꼬모 호수는 둘레가 약 180㎞에 달한다.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고요한 마을과 정원, […]
  • 日 젊은층이 살고 싶다는 도시…봄 여행지로 뜨는 일본 이곳 일본 여행 플랫폼 라쿠텐 트래블이 봄 시즌, 일본 도쿄 근교에서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머무르기 좋은 항구 도시로 요코하마를 꼽았다.
  • “온천부터 트러플 사냥까지”…지금 호주서 인기라는 웰니스 명소 5곳 매년 4월 7일은 세계 보건의 날이다. 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호주관광청은 몸과 마음을 제대로 쉬게 할 웰니스 여행지 5곳을 골랐다. 자연 속 하이킹부터 스파, 미식 체험, 지속 가능한 레스토랑, 럭셔리 웰니스 호텔까지, 회복과 재충전을 위한 호주의 다양한 웰니스 공간들을 소개한다.
  • "일본인도 부러워해" 대세 아조씨 추성훈이 푹 빠진 日 여행지 이종 격투기 선수로 활약하던 추성훈이 유쾌한 유튜버 '아조씨(아저씨)'로 변신했다. 추성훈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면서 또 다른 전성기를 맞았다. 채널 개설 넉 달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넘어섰고 공개하는 영상마다 높은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 한국인 일본·베트남 집중…의외로 ‘이 시기’ 피하면 호텔값 확 줄어 기상청은 평년보다 이른 무더위와 폭염을 예보했다.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여행 계획을 서두르는 수요도 늘었다. 글로벌 숙박 예약 플랫폼 호텔스닷컴은 여름 성수기를 피해 떠날 수 있는 ‘황금 여행 시기’를 공개했다. 호텔스닷컴이 자사 예약 수요와 가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7월 초와 8월 말이 ‘황금 여행 기간’으로 나타났다. 호텔 요금이 낮고 여행지 혼잡도도 줄어드는 시기다.
  • “한국인 많은 곳 싫어” 덜 붐비고 더 여유롭다…몰디브 대신 찾는 베트남 봤더니 베트남 깜란 지구서 가장 아름다운 바이다이 해변 품은 이곳 깜란 유일 클럽라운지, 최초 워터파크 한곳에 망고 수확부터 업사이클링까지, 지속 가능 실천 래디슨 블루 리조트 깜란 라운지서 바라본 리조트 전경과 바이다이 해변 / 사진=권효정 여행+ 기자 베트남 남중부 깜란. 냐짱(나트랑) 남쪽, 해안선을 따라 잔잔하게 이어진 이곳은 한때 군사기지였지만, 지금은 휴양지라는 또 다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요란한 […]
  • 우주여행을 영감으로 한전세계 럭셔리 호텔 3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우주여행은 생각보다 빨리 현실화하고 있다.  투숙객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호텔업계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미래형 호텔을 짓고 있다.   우주여행을 영감으로 한 전세계 럭셔리 호텔 세 곳을 소개한다.  1. W 창사 W Changsha W호텔앤리조트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항상 재미있고 대담하며 파격적이었지만, W 창사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우주여행 디자인을 선보인다. 중국 중부에 위치한 이 호텔은 상징적인 W […]
  • 감도 높은 디자인,글로벌 럭셔리 호텔 3 기존 럭셔리 개념을 뛰어넘는 인테리어와 디자인 요소를 지닌 호텔들이 등장하고 있다. 눈에 띄는 건축물부터 지속 가능한 인테리어 요소에 이르기까지. 디자인 애호가에게 영감을 주는 호텔들을 소개한다. 1. 호텔 테레스트레, 멕시코Hotel Terrestre 멕시코 호텔업계 선구자인 그루포 하비타 그룹은 다양한 부티크 호텔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오픈한 호텔 테레스트레는 지속 가능성을 표방하고 있다. 이곳은 100% 태양열로 가동된다. 울창한 정글 속에 자리한 호텔 테레스트레는 벽돌, 목재, 모래 등 현지에서 조달한 재료로 지었다. 가구에 천연 소재를 선택하는 등 지속 가능한 정신과 디자인을 조화롭게 풀어냈다. 2. 굿타임 호텔, 미국Goodtime Hotel 굿타임 호텔 마이애미에서 가장 인스타그래머블한 유명한 호텔이다. 지난 4월 사우스 비치에 문을 열었다. 세계적인 뮤지션 패럴 윌리엄스와 유명 사업가 데이비드 그루트먼이 세운 호텔로 더 알려져있다.  게다가 유명 건축가 켄 펄크(Ken Fulk)가 디자인을 맡았다. 아르데코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구현했다.파스텔 톤으로 장식된 호텔 외관이 매력적이다. 객실에는 맞춤형 커튼과 호피 무늬 소파가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공간은 레스토랑 겸 풀 클럽인 스트로베리 문이다. 3. 더 마드리드  에디션, 스페인The Madrid Edition 마드리드 에디션은 부티크 호텔 창시자이자 호텔계 거장 이안 슈레거(Ian Schrager), 영국을 대표하는 미니멀리즘 건축 천재 존 포슨(John Pawson), 인기 디자이너 프랑수아 샹소르(François Champsaur)의 합작품이다. 지난해 문을 연 마드리드 에디션은 1980년대에 지어진 4층짜리 옛 은행이 200개 객실을 갖춘 호텔로 재탄생한 곳이다. 인테리어 접근 방식이 색다르다. 기존의 화려한 꽃 장식과 샹들리에로 포인트를 준 좌석으로 가득한 라운지는 없다. 대신 어두운 분위기 속 로비 한가운데에 흰색 나선형 계단이 서 있다.호텔의 바와 침실도 흰색에 다양한 변화를 주며 분위기를 달리했다. 로비 바는 크림색 질감으로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글 디자인 = 권효정 여행+ 기자사진=각 호텔
  • 한예슬도 올린 ‘인증샷 최강자’ 라는 전세계 호텔 5 한예슬도 탐냈다 ‘인증샷 최강자’ 라는 전세계 호텔 5 ©Unsplash 대​부분의 경우 호텔은 여행에서 쉬는 장소 중 하나로 기억되는 경우가 많다. 여행의 환상적인 점 하나는 숨막힐 정도로 아름다운 호텔에 머물 수 있다는 것이다. 밖에 나가고 싶지 않을 만큼 매력적인 마성의 호텔들이 있다. ​ 세계의 몇몇 호텔들은 고객이 그들의 호텔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
  • 해가 지면 분위기 있는 야외 극장으로 변신하는 호텔 5 해가 지면 분위기 있는 야외 극장으로 변신하는 호텔 5 영화 보는 밤, 달빛으로 물든 공간이 있다. 선선한 밤이 좋아지는 계절이다. 해가 지면 분위기 있는 야외 극장으로 바로 변신하는 프라이빗한 장소가 있어 눈길을 끈다.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이는 시간이 길어질 것 같다면 야외 시네마로 달래보자. 각자의 밤을 찾고 싶을 때 유독 생각나는 곳이 될 것이다. 푸른 […]
  • 美 패션잡지 보그가 뽑은 2024 기대되는 호텔 1편. 아시아 & 유럽 패션 잡지 보그가 2024년 기대되는 호텔을 발표했다. 대륙별로 모은 것이 총 41개나 된다. 여행플러스가 이 중에서 다시 추렸다. 1편에서는 아시아와 유럽의 신상호텔을 다룬다. 올해 여행 계획을 아직 세우지 못했다면, 보그가 주목한 신상 호텔을 눈여겨보자. 어떤 풍경과 영감을 기대하든 그 이상을 충족하는 여행을 약속한다. [아시아 Asia] 로즈우드 미야코지마 Rosewood Miyakojima Okinawa, 일본 2024년 말 오픈 예정 […]
  • 눈길을 끄는 쿠알라룸푸르 부티크 호텔 3곳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는 자연 풍광과 현대적인 활기가 공존한다. 과거 19세기까지만 해도 정글이었던 쿠알라룸푸르는 주석 광맥 발견 이후 사람과 자본이 모여들며 화려한 도시로 탈바꿈했다.  높은 마천루 숲 사이로 세월을 품은 다양한 문화 유산이 엿보인다. 쿠알라룸푸르에서 가볼 만한 스타일리시한 부티크 호텔 3곳을 소개한다.  1. 호텔 인디고 쿠알라룸푸르 온 더 파크 Hotel Indigo Kuala Lumpur On The Park, an IHG Hotel 작년 12월에 오픈한 호텔 인디고 쿠알라룸푸르 온 더 파크는 말레이시아 최초의 호텔 인디고다. 그림 같은 부킷 나나스 지역이 내려다보인다. 트렌디한 180개 객실을 갖춘 도심 속 오아시스다.  객실은 손으로 그린 페라나칸 타일, 라탄 가구, 객실 옷장 내부를 장식한 향기 등 말레이시아 문화에 경의를 표하는 섬세한 디자인 요소로 꾸몄다. 호텔의 웍 스타(Wok Star) 레스토랑에서 현지 요리를 맛보거나 새로 오픈한 실버 몽키(Silver Monkey)는 스테이크를 즐겨볼 것.  2. 라이프 차이나타운 쿠알라룸푸르 lyf Chinatown Kuala Lumpur 쿠알라룸푸르의 차이나타운은 관광 명소와 미식의 즐거움부터 인생샷을 날길 부티크 호텔까지 다양한 여행객의 취향을 만족시킨다. 젊은 여행객을 타깃으로 디자인한 라이프 차이나타운의 객실은 색채와 개성이 넘쳐난다. 2인이나 혼자 머물기에 좋다. 라이프 라자 출란 쿠알라룸푸르(lyf Raja Chulan Kuala Lumpur)로 유명해진 이 호텔은 객실 디자인이 백미다. 객실은 현지 예술을 주도하는 단체인 로코(Locco)와의 협력으로 설계됐다. 긴 하루의 도시 여행 후 편안하고 세련된 객실에서 긴장을 풀 수 있는 공간이다. 3. 아미 스위트 AMI Suites 소셜 미디어에서 열풍이었던 웨스 앤더슨 트렌드를 기억하시는지. 몽키아라 지역의 ‘아미 스위트’에 머무는 동안 많은 투숙객이 이를 보고 방문했을 것이다. 아미 스위트는 아르데코풍 복고풍 건물에 자리한 콘셉트 부티크 호텔이다. 파스텔 톤의 올빼미 카페 ‘올로 바이 더 아울스'(ALLO by The Owls)부터 기발한 스카이 풀 공간, 수천 마리의 황금 나비가 떠다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몰입형 아트의 야외 공간까지. 호텔 공간이 눈길을 끈다. 사진으로 개성을 표현하는 ‘포토프레스 세대’로 불리는 젊은층의 취향을 저격했다. 글, 디자인 = 권효정 여행+ 기자 사진 = 각 호텔
  • 키워드는 '조용한 럭셔리': 2024년 기대되는 호텔 9 2024년은 호텔 마니아에겐 ‘발견의 즐거움’이 넘치는 해가 될 것 같다. 코로나 기간 글로벌 호텔 브랜드는 재도약을 꿈꾸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잠재력 있는 여행지를 경쟁적으로 찾아내고 호텔 개발에 힘쓴 결과 2024년엔 다양한 개성으로 똘똘 뭉친 신상 호텔이 전 세계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조용한 럭셔리’를 지향하는 2024년 신상 호텔 9곳을 소개한다. 2024년 가장 기대되는 곳들로 엄선했다. […]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