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마시고 물놀이하고…8월 축제 어디 갈까[페스티벌플러스]전주가맥·홍천맥주축제서 여름밤 맥주 강릉·안동 야행으로 만나는 국가유산 시원한 물축제로 한여름 더위 날리자 8월 무더위를 날릴 방법은 두 가지다. 에어컨을 켜거나, 아예 여름 속으로 뛰어드는 것. 시원한 맥주 한 잔으로 더위를 식히고, 국가유산 야행으로 밤거리를 걷고, 물놀이로 한낮의 열기를 날려보자. 대한민국 대표 축제 플랫폼 페스티벌플러스가 여름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8월 국내 축제를 모았다. 페스티벌플러스는 전국 각지의 축제와 문화행사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여행객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종합 축제 플랫폼이다. 오늘 만든 맥주 오늘 마신다…여름밤 맥주 축제 독일에게 10월의 옥토버페스트가 있다면 우리에.......
잘 만든 축제 하나가 나라를 먹여살린다, 잘되는 축제의 비결은[지방소멸의 와일드카드, 축제]잘 만든 축제 하나는 지역을 넘어 나라를 먹여살린다. 성공하는 축제와 실패하는 축제를 가르는 차이는 무엇일까. 이번 편에서는 축제의 앞뒷면을 분석해 흥망의 요인을 짚어봤다. 한 번에 2조원씩…성공한 축제의 규모 성공한 축제는 단 한 번의 행사만으로도 1조원을 훌쩍 넘는 경제효과를 만들어낸다. 2025년 기준 경제효과 상위 4개 축제의 평균 경제효과는 약 1조8000억원에 달한다. 국내 최대 경제효과를 기록한 화천산천어축제(약 1018억원)와 비교하면 약 18배 규모다. 전문가들은 성공적인 축제의 가장 중요한 조건으로 '진정성'을 꼽았다. 가장 지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부(富)를 불러온다는 의미다. 2025년 경제효과 상.......
"우리도 옥토버페스트처럼 2조원 벌 수 있을까" 글로벌 축제로 본 성공하는 축제의 조건 [지방소멸의 와일드카드, 축제]잘 만든 축제 하나는 지역을 넘어 국가를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성장한다. 축제 하나가 지역 경제를 먹여 살릴 정도의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반면 어떤 축제는 막대한 예산을 쏟아붓고도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금세 사라진다. 그렇다면 성공한 축제와 실패한 축제의 차이는 무엇일까. 이번 편에서는 해외 사례를 통해 잘되는 축제와 그렇지 못한 축제의 공통점을 짚어봤다. 커지는 축제 경제…옥토버페스트만 연 2조원 종교축제를 제외한 일반 지역축제만 놓고 보면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가장 큰 축제는 독일 옥토버페스트였다. 연간 약 18억~20억유로(약 2조9000억~3조2000억원)의 경제효과를 낸다. 브라질 리우 카니발은 약 10억달.......
무더위 날리고 골목상권 살리고…관악구가 여름밤 즐기려 마련한 축제무더위 날리고 골목상권 살리고…관악구가 여름밤 즐기려 마련한 축제 할인과 경품 및 부대행사까지 내용 풍성 관악산 등산 인증만 해도 생맥주 1잔이 여름밤이 깊어갈수록 도심 골목길에는 선선한 바람이 분다. 그러자 사람들의 발걸음이 하나둘 모여든다. 불빛 아래 웃음소리가 퍼진다. 관악구 골목상권이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식힐 준비를 마쳤다. 서울시 관악구가 7월 한 달 동안 골목형상점가 두 곳에서 ‘야간 및 음식문화 활성화 축제’를 연다. 무더위에 지친 구민들에게는 활력을, 오랜 불황을 견뎌온 소상공인들에게는 매출 증대의 기회를 선사하기 위해서다. 시작은 지난 6월이었다. 봉천 달빛길 골목형 상점가와 인헌시장이 먼저.......
23일간 시드니 도심을 반짝였다, 비비드 시드니 폐막[제철축제]매년 약 250만명 찾는 세계 최대 빛 축제 6.5㎞ 라이트 워크 따라 예술 작품 감상 오페라하우스·하버브리지 빛의 무대로 비수기였던 호주 시드니의 6월을 반짝이는 빛으로 가득 채운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가 23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비비드 시드니는 시드니 새해 전야 불꽃놀이를 뛰어넘는 남반구 최대 규모 복합 예술 축제다. 시드니의 6월은 겨울의 시작점으로 비가 오락가락 내리는 날씨에 관광 비수기로 여겨졌다. 그런 시드니의 관광을 살리기 위한 시도가 바로 비비드시드니. 개막 첫해인 2009년 방문객 약 25만명에서 지금은 매년 약 250만명이 방문하는 세계 최대 빛 축제로 성장했다. 올해 축제는 낮 프로그램까지 추가해 대.......
공주 페스티벌에 인제신남 굿즈…이름값으로 관광 살리는 지역들의도하지 않게 화제를 얻으며 '이름값'으로 관광을 하고 있는 지자체들이 있다. 지역의 역사나 특산물과 전혀 관련이 없지만 지역 이름에서 시작한 인터넷 농담을 옳다구나 하고 실제 관광 콘텐츠로 승화시켰다. 의도한 적도 없고 지역 역사와 관련도 없지만, 인터넷에서 우연히 터진 농담을 놓치지 않고 관광 자산으로 키워낸 지자체들의 재치 있는 역발상이다. "아깐 화남, 인제 신남"…표지판이 굿즈로 "아깐 화남. 인제 신남." 한 네티즌이 인제로 가는 고속도로 표지판을 찍어 올린 게시글이 큰 화제를 모았다. 홍천에서 인제로 향하는 국도 44호선에서는 '인제'와 '신남' 방면 표지판이.......
영화만 보면 손해! 초여름 무주 즐기는 방법 [간김에여행]영화보러 왔다가 무주에 반하는 관객들 자연 속 영화관, 덕유산 국립공원 새로운 문화 명소, 형설지공 도서관 불꽃 나리는 안성낙화놀이 축제 매년 6월 초면 전북 무주에서 무주산골영화제가 열린다. 무주산골영화제를 찾는 이들은 입을 모아 “무주에 반했다”고 말한다. 연둣빛 녹음이 흐드러진 6월, 영화제를 보러 무주를 찾았다면 ‘간 김에’ 도시 곳곳을 천천히 돌아보자. 6월의 무주는 잠시 들렀다가 떠나기엔 아쉽다. 초여름의 정취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무주 여행지를 소개한다. 1.자연 속 영화관, 덕유산 무주를 대표하는 여행지를 꼽으라면 단연 덕유산이다. 겨울 눈꽃으로 유명한 덕유산이지만, 6월이 되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원.......
코첼라 1위·워터밤 16위…글로벌 축제 매력도 지수 보니전 세계 축제를 대상으로 한 첫 글로벌 매력도 평가 결과가 공개됐다. 관람형보다 참여형 축제가 강했고, 음악축제가 상위권을 휩쓸었다. 한국은 워터밤 서울이 글로벌 톱20에 진입하며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글로벌 확산력과 인프라 측면에서는 여전히 숙제를 안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야놀자리서치는 8일 서울에서 '2026 글로벌 축제 매력도 평가 세미나'를 열고 전 세계 560개 축제를 대상으로 분석한 '글로벌 축제 매력도 지수(Global Festival Attractiveness Index)'를 처음 공개했다. 이번 지수는 야놀자리서치가 미국 퍼듀대 CHRIBA 연구소, 경희대 H&T Analytics Center와 공동 개발했다. 영국 소셜미디어 분.......
람사르습지 품은 제주 동백동산서 열린다는 생태문화축제람사르습지 품은 제주 동백동산서 열린다는 생태문화축제 제13회 람사르습지 동백동산 생태문화축제 13~14일 선흘리 동백동산 일원서 행사 개최 제주를 대표하는 생태자원인 동백동산에서 자연과 인간의 공존 가치를 되새기는 생태문화축제가 열린다.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선흘곶동백동산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3회 람사르습지 동백동산 생태문화축제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동백동산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국제적으로 생태적 가치를 인정받은 동백동산의 자연환경을 널리 알리고, 습지 보전의 중요성과 지속 가능한 이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동백동산은 제주 고유의.......
들어보셨나요? 6월이면 보랏빛으로 만개하는 코끼리마늘꽃 가득한 곳들어보셨나요? 6월이면 보랏빛으로 만개하는 코끼리마늘꽃 가득한 곳 ‘제3회 강진 작천 코끼리마늘꽃 3 Days’ 개막 갈릭피자 만들기·물놀이장 등 프로그램 풍성 전남 강진의 들녘이 보랏빛 꽃물결로 물든다. ‘제3회 작천 코끼리마늘꽃 3 Days’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강진군 작천면 부흥마을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매년 6월이면 장관을 이루는 코끼리마늘꽃 군락지를 배경으로 자연경관과 체험, 먹거리, 농산물 판매를 결합한 주민 주도형 축제로 마련했다. 방문객들은 보랏빛 꽃밭을 거닐며 초여름의 정취를 만끽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행사장에 들어서면 끝없이 펼쳐진 코끼리마늘꽃 군락이 가장 먼저 눈.......
“꿀맛이다, 꿀맛이야!” 이곳 토마토 맛보러 가기 최적의 날“꿀맛이다, 꿀맛이야!” 이곳 토마토 맛보러 가기 최적의 날 제24회 퇴촌토마토거리축제, 19~21일 개막 광주시 대표 축제…공연·체험 프로그램 운영 “꿀맛이다. 꿀맛이야!”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은 토마토로 유명한 곳이다. 그 유명세는 전국적이다. 아예 퇴촌 토마토라 이름을 붙여 부른다. 퇴촌의 토마토를 최고로 꼽는 이유는 일교차가 큰 지역적 특성에 풍부한 일조량, 그리고 맑은 물 등의 청정 자연이 꼽힌다. 이런 환경을 토대로 하다 보니 높은 당도와 과즙이 풍부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광주시는 광주시문화재단과 함께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퇴촌면 광동리 일원에서 제24회 퇴촌토마토거리축제를 개최한다. 퇴.......
새하얀 체리꽃 보며 사진 찍고, 새빨간 체리도 맛보고…지금 이곳은 체리 천국새하얀 체리꽃 보며 사진 찍고, 새빨간 체리도 맛보고 …지금 이곳은 체리 천국 충북 음성군, 13회 갑산체리마을축제 개최 13~14일, 체리공원 일원…체험거리 다양 달콤새콤 과일의 대명사 하면 체리를 빼놓을 수 없다. 체리도 제철이 있다. 보통 이르면 5월말에 시작해 7월초까지를 체리의 주 수확시기로 꼽는다. 체리 제철을 맞아 충북 음성군의 움직임이 재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갑산체리마을축제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 간 음성군 소이면 갑산1리 체리공원 일원에서 열리기 때문이다. 이번 축제는 체리 수확철을 맞아 음성군의 대표 농촌 향토 자원을 널리 알리고 도시와 농촌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방문객들은 직.......
박물관·미술관 무료로 한자리서 볼 사람 이번 주말 인천 ‘똑똑’박물관·미술관 무료로 한자리서 볼 사람 이번 주말 인천 ‘똑똑’ 17회 박물관·미술관 대축제 13일 개최 체험형 콘텐츠 강화…가족 단위 기대 이번 주말 어디갈지 고민 중인 부모라면 인천을 주목하자. 인천의 박물관과 미술관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문화 축제가 열린다. 인천광역시는 오는 13일 부평역사박물관 야외광장과 박물관공원 일원에서 ‘제17회 인천시민과 함께하는 박물관·미술관 대축제’를 연다. 인천시와 인천광역시박물관협의회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부평역사박물관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인천 지역 박물관과 미술관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다. 특히 이번 축제.......
찍고 뛰고 맛보고 즐기고…초여름 황금빛 밀밭에서 신나게 즐기자찍고 뛰고 맛보고 즐기고…초여름 황금빛 밀밭에서 신나게 즐기자 제4회 양평 밀 축제 13일 개막…친환경 행사 ‘밀밭에서 만나는 특별한 하루’ 주제로 진행 우리밀 체험·먹거리·보물찾기…체험 프로그램 초여름 햇살 아래 황금빛으로 물든 밀밭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경기 양평군이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양평 밀 경관단지 일원에서 ‘제4회 양평 밀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양평 밀 축제는 아름다운 밀밭 풍경을 배경으로 자연 속 휴식과 농촌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양평의 대표 체험형 축제다. 우리밀의 가치와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농촌 여행 경험을 제공.......
이탈리아 여행가는 가장 빠른 방법…‘챠오! 이탈리아’ 열리는 춘천이탈리아 여행가는 가장 빠른 방법…‘챠오! 이탈리아’ 열리는 춘천 춘천시·주한이탈리아대사관, 올해 6회째 개최 12~14일, 춘천 전역서 음악·미식·영화 등 주제 이탈리아로 여행가는 가장 빠른 방법이 있다. 다만 6월 한정, 심지어 3일동안이다. ‘호반의 도시’로 불리는 강원도 춘천이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이탈리아 문화의 향연으로 물든다. 춘천시와 주한이탈리아대사관은 춘천 전역에서 ‘제6회 챠오! 이탈리아(Ciao! Italia)’를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춘천에서 만나는 이탈리아(Meet Italy in Chuncheon)’를 슬로건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이탈리아의 문화와 예술, 미식, 인문학을 직접 체험할 수.......
전통과 놀이 어우러진 축제…‘유월에부평 단오축제’ 21일 개최전통과 놀이 어우러진 축제…‘유월에부평 단오축제’ 21일 개최 전통 금혼식·부평오색줄놀이 등 참여 행사 풍성 창포물 머리감기·단오부채 만들기 등 체험 다양 예부터 설날·추석·한식과 함께 중요하게 여기는 명절인 단오가 곧 다가온다. 음력 5월 5일에 지내는 단오는 올해는 6월 19일이다. 이날을 기념해 인천시 부평구가 축제를 연다. 부평구가 주최하고 부평문화원이 주관하는 ‘2026년 유월에부평 단오축제’가 오는 6월 21일 삼산동 박물관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예로부터 한 해의 풍요를 기원하고 액운을 물리치며 건강한 여름을 맞이하기 위해 지내온 단오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마련했다. 전통문화를 보다 쉽고 친근하.......
14년째 산골짜기에서 영화 틀고 공연 여는 영화제 직접 가보니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 개막 4일~8일 무주군 일대에서 열려 온 세대 아우르는 '모두의 축제' 낭만은 기꺼운 일이다. 불편함을 감수하고 산골로 향하는 것. 땡볕 아래 땀을 흘리며 생판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영화를 보는 것. 매년 6월이면 이러한 낭만을 찾아 전국 각지의 관객들이 전북 무주로 향한다. 지난 4일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가 개막했다. 영화제는 오는 8일까지 무주등나무운동장 일대에서 열린다. 국내에는 수많은 영화제가 있지만 무주산골영화제는 유독 영화를 매개로 한 지역 축제에 가깝게 느껴진다.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나 가족 단위 관객 등 다양한 이들이 찾는다. 햇빛이 강렬히 내리.......
튜브 끼고 수영하고 따릉이로 내달린 철인3종축제 생생 후기 [르포]“천천히 가요. 이 파도를 즐기면서.” 난생 첫 한강 수영 중 만난 한 시민의 말이다. 물 아래로 정신없이 발을 차던 중 뒤에서 들려온 그 말에 몸의 힘을 뺐다. 물살에 몸을 맡기자 그제야 한강의 푸른 풍경이 눈에 들어왔다. 지난 5일, 뚝섬·잠실한강공원 일대에서 제3회 쉬엄쉬엄 한강3종축제(이하 한강3종축제)가 개막했다. 모두가 함께 모여 달리고, 자전거를 타고, 수영까지 하지만 행사에 ‘경기’라는 단어는 붙지 않는다. 경쟁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름부터 ‘쉬엄쉬엄’인, 경쟁 없는 3종 축제가 궁금해 직접 참가해봤다. 머리칼이 채 다 마르기도 전에 생생한 후기를 전한다. 천천히 뛰는 게 잘 뛰는 축제 한강3종축제는 한강을 무대.......
BTS 특수 제대로 맞았다… 광안리 어방축제 딱 맞춰 열린다[제철축제]광안리 어방축제 12~14일 개최해 139개 업소 할인 행사·드론쇼까지 한국관광공사, 부산 관광 마케팅 가동 BTS 부산 콘서트를 앞두고 부산이 들썩이고 있다. 공연만 보고 돌아가기 아쉬운 팬들을 잡기 위한 손님맞이에 한창이다. 공연이 저녁 7시에 시작하는 만큼 오후 시간엔 팬들의 발길이 자연스럽게 부산 곳곳의 관광지에 향할 것으로 보인다. 마침 운좋게 콘서트 기간과 맞물려 ‘BTS 특수’를 누리게 된 축제가 있다. 광안리 일대에서 열리는 부산 대표 축제인 광안리 어방축제다. 부산 수영구는 오는 6월 12~14일 광안리해변과 수영사적공원 일원에서 '제24회 광안리 어방축제'를 연다. 광안리 어방축제는 부산을 대표하는 전통.......
텀블러, 반찬통, 입지 않는 옷 들고 가야 즐길 수 있는 축제텀블러, 반찬통, 입지 않는 옷 들고 가야 즐길 수 있는 축제 안성시, 제19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 개막 6월 13일, 안성맞춤랜드서 개최…체험행사 다채 텀블러, 반찬통, 입지 않는 옷 들고 가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있다. 경기도 안성시와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추진하는 제19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가 그 주인공. 축제는 오는 6월 13일 안성맞춤랜드에서 열린다. ‘지구의 내일, 오늘의 기후행동으로’라는 주제 아래 시민 참여형 대축제로 꾸며지며, 본행사에서 앞서 다채로운 사전 참여 행사와 사전접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먼저, 시민 주도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안성시민 기후행동 인증샷' 챌린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