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여플아티클 - 여행플러스

#여플아티클 (412 Posts)

  • 부모님과 함께 떠나는 선전 가족 여행 코스 중국 선전은 도시 풍경과 여유로운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세계적인 첨단산업 도시다. 아름다운 해안 풍경은 물론 수준 높은 쇼핑과 먹거리까지 즐길 수 있어 세대와 취향을 가리지 않고 만족도가 높다. 이번 코스에서는 부모님과 함께 여행하며 선전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대표 명소들을 소개한다. 세계지창은 선전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중국 최대 규모의 테마파크 중 하나다. 세계 각국의 유명 건축물과 문화유산을 축소 재현한 공간으로, 약 130개의 명소가 한자리에 모여 있다. 입장 후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높이 108m의 에펠탑이다. 실제 에펠탑의 약 3분의 1 규모로 만들어졌지만 웅장한 모습 덕분에 공원의 상징 역할을.......
  • 월드컵 보고 멕시코 가고싶어졌다면, 멕시코 몬테레이 시내 즐기는 하루 코스 멕시코 월드컵을 보다가 '나도 멕시코 여행하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이 글을 주목해보자. 멕시코 과달라하라 다음으로 월드컵이 펼쳐지는 곳. 몬타레이다. 몬테레이(Monterrey)는 멕시코 동북부 누에보레온 주의 주도이자 최대 도시다. 멕시코시티·과달라하라에 이어 세 번째로 큰 도시다. 국내에선 산업 도시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시내엔 광장, 미술관, 레스토랑, 쇼핑몰이 촘촘하게 이어져 있어 여행하기가 쉬운 편이다. 특히 몬테레이는 멕시코에서 가장 큰 광장인 마크로플라자(Macroplaza)를 중심으로 도심이 펼쳐져 있다. 한 번의 동선으로 역사와 현대, 로컬 식당과 고급 상업지구를 모두 엮을 수 있다. 마크로플라자에.......
  • 바다와 친해지는 시간! 태국 피피섬 보트도 타고 다이빙도 하는 1박2일 코스 피피섬(Phi Phi Islands)은 북쪽의 큰 섬과 남쪽의 작은 섬으로 이루어진 군도로, 주변의 작은 섬 4개와 함께 1983년 태국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다. 햇볕이 잘 드는 섬 곳곳에는 부드러운 백사장과 잔잔한 푸른 바닷물. 천연 동굴과 자연 그대로의 풍경이 덕에 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휴양지 중 하나로 유명하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영화 '더 비치(The Beach)'에 등장한 꿈같은 바다가 바로 이곳. 영화의 인기와 더불어 아름다운 자연으로 유럽, 미국 관광객들이 특히 많이 오는 곳이기도 하다. 이왕 피피섬에 왔다면 이 자연을 제대로 한번 즐겨보자. 이번 코스에선 피피섬의 아름다운 바다와 친해지는 1박 2일의 일정.......
  • 호찌민(호치민) 귀국 전날, 2군 타오디엔에서 보내는 반나절 코스 여행의 마지막 날은 늘 아쉽다. 관광지를 하나 더 둘러보기에는 시간이 애매하고, 공항 근처에서 시간을 보내기엔 아까운 마음이 든다. 그럴 때 추천하는 곳이 바로 호치민 2군 타오디엔이다. 세련된 카페와 감각적인 편집숍, 로컬 디자이너 브랜드, 강변 레스토랑이 모여 있어 여행을 여유롭게 마무리하기 좋다. 미뤄둔 기념품을 사고 강변 레스토랑에서 마지막 저녁을 먹으며 여행의 여운을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1. 빈컴 메가몰 타오디엔점 (Vincom Mega Mall Thảo Điền) 빈컴 메가몰 타오디엔점에서 여유롭게 일정을 시작해 보자. 이곳은 호치민의 대표적인 외국인 거주지이자 트렌디한 동네로 꼽히는 2군 타오디엔 중심부에 자.......
  • 항저우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전통 여행 코스 항저우는 아름다운 자연과 천년의 역사가 어우러진 중국 대표 문화도시다. 도시의 상징인 서호를 중심으로 고즈넉한 정원과 전통 사찰, 운치 있는 옛 거리가 마치 한 폭의 동양화처럼 펼쳐진다. 이 덕분에 중국 특유의 정취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여행지로 손꼽힌다. 여기에 현대적인 도시 풍경까지 더해지며 과거와 현재가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매력도 갖추고 있다. 이번 코스에서는 항저우 곳곳에 스며 있는 역사와 문화, 그리고 도시의 낭만을 만날 수 있는 대표 명소들을 소개한다. 항저우 송성은 천 년 전 송나라 도심을 재현한 역사 문화 테마파크다. 전통 거리와 공연, 체험 공간이 한데 모여 있어 항저우 여행에서 색다른 매력을 느낄.......
  • 연인에게 칭찬받는 이스탄불 분위기 맛집 데이트 코스 유럽과 아시아, 고대와 현대, 동양과 서양이 교차하는 신비로운 도시 이스탄불은 그 자체로 거대한 로맨스의 무대다. 뻔한 관광 루트에서 벗어나 시간의 궤적을 호젓하게 따라가며 연인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좋은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오스만 제국 황제들이 거닐던 비밀스러운 정원과 궁전에서 시작해 신비로운 미디어 아트를 거쳐 해협의 야경을 우아하게 누릴 수 있는 파인 다이닝과 루프탑까지, 연인에게 잊지 못할 로맨틱한 하루를 선물하고 싶다면 따라와보자. 톱카프 궁전 (Topkapı Sarayı) 오스만 제국의 영광과 술탄들의 은밀한 삶이 깃든 톱카프 궁전은 이스탄불 데이트 첫 코스로 시작하기 제격이다. 다른 랜드마크들에 비해 부.......
  •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카오락 힐링 여행 코스 태국 남부 안다만해를 따라 펼쳐진 카오락은 한적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휴양지다. 끝없이 이어지는 해변과 울창한 열대우림, 에메랄드빛 바다가 어우러져 태국의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기에 제격인 곳이다. 최근에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수준 높은 리조트 시설을 갖춘 여행지로 주목받으며 새로운 휴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코스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카오락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대표 명소들을 소개한다. 사이 렁 폭포(Sai Rung Waterfall)는 카오락 여행 중 편하게 들르기 좋은 자연 명소다. ‘무지개 폭포’라는 뜻을 가진 이곳은 햇빛이 물안개에 비칠 때 무지개가 피어나는 풍경으로 유명하다. 규.......
  • 브루나이 현지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하루 여행 코스 브루나이는 울창한 열대우림과 이슬람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동남아시아의 숨은 여행지다. 화려한 황금빛 모스크와 세계 최대 규모의 수상마을이 어우러져 다른 동남아 국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준다. 도시 전체가 여유로운 분위기를 품고 있어 한적한 휴식을 원하는 여행자들에게 특히 사랑받는다. 이번 코스에서는 브루나이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함께 만날 수 있는 대표 명소들을 소개한다. 캄퐁 에이어는 브루나이강 위에 형성된 전통 수상마을이다. 말레이어로 ‘물의 마을’을 뜻하며, 강 위에 세운 목조 가옥과 학교, 상점, 선착장이 하나의 마을을 이루고 있다. 오늘날에도 주민들이 실제로 거주해 브루나이의 오래된 도시 생활 방식을.......
  • 카지노 불빛 대신 커피 한 잔, 라스베이거스 느낌 좋은 카페 세 곳 미국 라스베이거스 하면 카지노와 휴양을 먼저 떠올린다. 그런데 화려한 스트립 안에도 스트립을 벗어난 곳에도 저마다 다른 매력을 품은 카페들이 있다. 천편일률적인 호텔 뷔페나 프랜차이즈 커피 말고 진짜 라스베이거스를 느끼고 싶은 여행객에게 좋은 카페 세 곳을 소개한다. 머더십 커피 퍼거슨스 다운타운 Mothership Coffee – Fergusons Downtown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은 휘황찬란하다. 카지노 불빛과 소음으로 가득하다. 머더십 커피 퍼거슨스 다운타운은 번화한 스트립과 거리를 둔 다운타운 한복판에 자리한다. 로컬 감성과 힙한 예술 문화를 품었다. 옛 모텔 건물을 개조해 트렌디한 커뮤니티 공간이자 복합 문화 단지로 탈바꿈시킨.......
  • 현지 젊은 커플들처럼 즐기는 나가사키 데이트 코스 일본 나가사키는 한 도시 안에 맛있는 음식, 이국적인 풍경, 해양 체험, 역사 산책, 야경 포인트가 모두 들어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다. 나가사키에는 여러 큰 박물관이나 볼거리들이 많지만 이번 코스는 데이트 느낌으로 처음 오는 여행자도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나가사키의 대표 음식인 짬뽕으로 하루를 열고 천천히 둘러보며 마치 현지의 젊은 커플들이 데이트하는 코스처럼 하루를 떠나보자. 나가사키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하루다. 나가사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음식 중 하나가 바로 짬뽕이다. '나가사키짬뽕'그 자체가 하나의 명사인 것처럼 나가사키에서 짬뽕은 뺄 수 없는 음식이다. 그.......
  • 대자연 속 아이의 오감을 깨우다, 액티비티로 채운 롬복 서부 코스 인도네시아 롬복은 이웃한 발리에 비해 한적하면서도 천혜의 자연과 독특한 문화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여행지로 최적의 장소다. 너무 북적이지 않는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에게 대자연을 만끽하게 하고, 독특한 생태계와 문화를 체험하게 해주는 것만큼 값진 교육은 없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동물 교감부터 짜릿한 모험, 그리고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미식까지. 아이 동반 가족 맞춤형 알짜배기 일일 코스를 소개한다. 롬복 와일드라이프 공원 아이들의 에너지가 가장 넘치는 오전에 롬복 와일드라이프 공원(Lombok Wildlife Park)에서 시작해보자. 이곳은 일반적인 동물원과 다르다. 동물 복지를.......
  • 욕조 옆 TV에 파노라마 수영장까지…직접 묵어본 세인트 레지스 청두 후기 매콤한 요리와 판다로 유명한 도시, 중국 쓰촨성 청두. 직접 묵어본 이 도시 한복판에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세인트 레지스 호텔 32번째 지점이 자리하고 있었다. 도착해서 알게 된 사실이 하나 더 있었다. 1904년 뉴욕에서 첫 세인트 레지스 호텔이 문을 연 지 정확히 110년 만에 청두점이 세워졌다는 점이다. 세인트 레지스는 2014년 7월 중국 쓰촨성의 경제 중심지 청두에 세워졌다. 인구 1400만 명의 청두는 매운 음식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판다 보호구역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2017년에는 미국 여행 매체 TPG가 꼽은 꼭 가봐야 할 여행지 3위에 오르기도 했다. 무엇보다 한국 물가와 서울 호텔 가격을 기준으로 보면 객실 요금이 저렴하다.......
  • 구이린에선 이렇게 드세요! 중국 구이린 음식점 추천 3 (+고덕지도 주소) 중국 여행 중 향신료나 낯선 식재료 때문에 음식 주문을 망설였던 경험이 있다면 주목해 보자. 아름다운 수묵화 속을 거니는 듯한 도시 구이린(계림)에는 의외로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는 향토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이 많다. 단돈 1200원에 즐기는 로컬 쌀국수부터 1만 원 안팎의 가격으로 푸짐하게 즐기는 향토 요리 한 상,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까지. 구이린 여행의 만족도를 한층 높여줄 대표 맛집 3곳과 꼭 주문해야 할 메뉴를 소개한다. 1. 인리 쌀국수 (Renli Rice Noodle, 仁利米粉) 구이린을 대표하는 음식은 단연 쌀국수인 미펀(米粉)이다. 미펀은 20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이 지역의 향토 음식으로, 비빔면(루펀)으로 먹다가 육.......
  • 핀터레스트 감성 폭발, 요즘 뜨는 로스앤젤레스 Z세대 핫플 4 완벽하게 조율된 색감, 아날로그와 모던함이 공존하는 공간 디자인, 그리고 하나의 문화적 아이콘이 된 메뉴들까지. Z세대는 단순히 음식을 먹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 공간이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을 향유하고 이를 자신의 소셜 미디어 피드에 저장하기 위해 기꺼이 긴 줄을 선다. 지금 로스앤젤레스에서 가장 뜨겁게 전 세계 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는 에센셜 핫플레이스 4곳을 소개한다. Courage Bagels LA 동부의 가장 힙한 동네인 실버레이크(Silverlake)와 버질 빌리지(Virgil Village) 경계에 위치한 커리지 베이글은 지금 LA에서 가장 입성하기 어려운 성지 중 하나다. 오픈 전부터 가게 앞을 길게 메운 젊은이들로 붐빈다. 이곳의 베.......
  • 상하이 최애는 너다! 북와이탄 지역 가볼 만한 곳 추천 (+고덕지도 주소) 여행지에 좋아하는 동네가 생기는 기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 바쁜 여행 일정 속에서도 조금이라도 더 머물고 싶은 곳. 혹은 예정된 계획을 전부 변경하고서라도 더 있게 만드는 곳. 누구라도 붙잡고 제발 이곳을 가보라고 외치고 싶은 곳. 상하이의 북와이탄이 바로 그런 곳이다. “와이탄 말고 꼭 북와이탄을 가세요”라는 현지인의 추천을 받고 찾아간 북와이탄은 단숨에 상하이 최애 동네가 되었다. 관광객으로 붐비는 와이탄과 달리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황푸강과 상하이 스카이라인을 즐길 수 있는 곳. 상하이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하고 싶다면 북와이탄으로 향해보자. 1. 북와이탄 항해공원 (North Bund Green Land 北外滩滨江.......
  • 미야자키에 왔다면 꼭 먹어야 할 향토음식, 치킨난반 맛집 4 규슈 남동부에 위치한 미야자키를 여행 중이라면 반드시 먹어야 할 음식은 치킨난반이다. 이제는 일본 전역은 물론이고 한국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메뉴가 됐지만 치킨난반의 발상지는 바로 미야자키다. 치킨난반은 갓 튀긴 닭고기에 새콤달콤한 난반 소스를 입히고 듬뿍 올린 타르타르 소스로 마무리한 음식이다. 특히 가게마다 조리법과 소스의 맛이 달라 여러 곳을 비교하며 먹어보는 재미도 크다. 치킨난반의 원조부터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노포까지, 미야자키에서 꼭 가볼 만한 치킨난반 맛집 네 곳을 소개한다. 1. 나오짱 (元祖チキン南蛮 直ちゃん) 노베오카역 부근에 위치한 나오짱은 치킨난반의 원조집으로, 치킨난반을 이야기할 때 빼.......
  • 뱀 농장부터 석양 야시장까지, 태국 코사무이 자연을 누리는 하루 코스 코사무이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해변 선베드에만 누워 있을 시간이 없다. 섬 남서부에서 시작해 내륙을 가로질러 동쪽 해안을 따라 서쪽 석양까지, 하루 동안 코사무이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보자. 스네이크 팜 코사무이 섬 남서부 탈링 응암 지역에 자리 잡은 스네이크 팜(Snake Farm Koh Samui)은 고급 리조트도, SNS용 카페도 아니다. 태국 야생 생태계를 날것 그대로 보존하고 연구하는 자연주의 체험 공간이다. 수십 년 전, 태국 남부에 서식하는 독뱀으로부터 지역 주민을 보호하고 해독제를 개발하기 위한 연구 목적으로 설립됐다. 시간이 흐르며 일반 여행자들에게도 문을 열었고 지금은 인간과 파충류의 공존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 깨끗한 레스토랑을 찾는다면,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의 태국 카오락 맛집 4곳 태국 카오락(Khao Lak)은 푸껫 북쪽 팡응아주에 자리한 휴양지다. 푸껫보다 한적한 분위기와 긴 해변, 수준 높은 리조트 덕분에 유럽 여행객들이 특히 선호하는 여행지 중 하나다. 최근에는 자연을 즐기며 여유롭게 머무는 장기 여행객과 가족 단위 여행객들의 발길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해외여행, 특히 동남아에서 식당을 고를 때 깨끗하고 모던한 인테리어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아무리 맛집으로 유명해도 위생 상태가 걱정되거나 벌레가 많으면 선뜻 들어가기 망설여지기 때문이다. 식당의 청결이 가장 우선인 여행자들을 위해 카오락엔 이런 고민을 덜어주는 식당들이 여럿 있다. 미쉐린 가이드에 이름을 올린 레스토랑부터 현지인이 즐.......
  • 베트남 닌빈, 아이와 함께 즐기는 체험 위주 땀꼭 가족 여행 코스 하노이 근교 여행지로 사랑받는 닌빈은 강과 석회암 산이 빚어낸 이국적인 풍경으로 유명하다. 그중에서도 땀꼭은 닌빈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수로를 따라 펼쳐지는 절경 덕분에 ‘육지의 하롱베이’로 불린다. 배를 타고 자연을 탐험하는 것은 물론 동물 교감 체험, 공예 만들기, 맛있는 식사까지 한곳에서 즐길 수 있어 아이 동반 여행지로도 적합한 곳이다. 특히 주요 명소들이 땀꼭 마을 주변에 모여 있어 이동 부담이 적고, 걸어서도 둘러볼 수 있는 곳이 많아 어린 자녀와 함께 여행하기 좋다. 자연과 체험, 휴식을 모두 담은 닌빈 땀꼭 가족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1. 땀꼭 박물관 (Tam Coc Museum) 땀꼭 박물관은 땀꼭 중심부에 자리한 박.......
  • 비건이 아니여도 좋아하는 시드니 인기 비건 레스토랑 4곳 비건에게 서구권 여행은 천국 같은 곳이다. 한국과 달리 유럽, 북미, 오세아니아쪽은 비건 문화가 발달해 웬만한 식당에는 비건 메뉴가 있고, 비건 전문 레스토랑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시드니는 그중에서도 비건 문화로 손꼽히는 도시다. 호주 특유의 건강 지향적인 식문화와 다양한 이민자 커뮤니티가 만나 비건 문화가 일찍 자리 잡았다. 시드니에선 호주 신선한 현지 식재료를 활용한 창의적인 비건 요리를 만날 수 있다. 비건이 아니여도 모두가 좋아하는 시드니의 유명 비건 레스토랑 4곳을 소개한다. 율리스는 서리힐스(Surry Hills)를 대표하는 비건 바 겸 레스토랑이다. 2008년 문을 연 이후 시드니 비건 씬의 터줏대감으로 자리 잡았다.......
1 4 5 6 7 8 9 10 11 12 13 14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