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 대표 간식 모찌! 과일모찌부터 팥모찌까지 상하이 모찌 전문점 3곳유행하고있는 과일모찌들을 찾고있는 여행객이라면 중국 상하이를 주목해보자. 주먹크기의 빵빵한 과일모찌부터 팥으로 승부하는 전통 모찌까지 다양한 종류의 모찌를 만날 수 있다. 메뉴부터도 전통적인 팥과 흑임자부터 생망고와 두리안, 치즈와 크림을 넣은 모찌까지 다양하다. 갓 만든 찹쌀피에 크런치를 더한 트렌디한 디저트가 있는가 하면, 150년 넘게 상하이식 전통 떡을 만들어온 노포도 있다. 같은 ‘모찌’라도 세 곳의 매력은 확실히 다르다. 요즘 상하이 젊은 층이 즐겨 찾는 수제 모찌부터 생과일을 통째로 품은 누오미츠, 상하이 사람들이 오랫동안 먹어온 전통 고단(糕团)까지 골라 소개한다. 요즘 중국에서 유행하는 과일 모찌.......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욕야카르타) 현지인들의 러닝 스폿 4곳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욕야카르타)를 조금 다르게 여행하고 싶다면 아침 일찍 러닝화 끈을 묶어보자. 관광객이 몰리는 사원이나 말리오보로를 벗어나 현지인들이 실제로 걷고 뛰는 장소로 향하면 도시의 또 다른 일상을 만날 수 있다. 욕야카르타에선 러닝 선택지도 다양하다. 왕궁 남쪽 광장을 현지 주민들과 달릴 수도 있고, 종합운동장에서 제대로 페이스를 끌어올릴 수도 있다. 조금만 외곽으로 나가면 저수지를 따라 달리거나 대학 캠퍼스의 녹음 속에서 여유롭게 조깅하는 것도 가능하다. 욕야카르타의 아침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현지 러닝 스폿 4곳을 소개한다.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달리고 싶다면 북쪽 슬레만(Sleman).......
유럽 음식 해장 되는 인스브루크 레스토랑 3유럽 여행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음식의 한계가 찾아온다. 빵과 치즈, 고기만 먹다 보면 처음에는 맛있었던 음식도 조금씩 부담스러워진다. 특히 오스트리아에서는 슈니첼과 굴라쉬처럼 헤비한 메뉴가 많아 며칠째 비슷한 음식을 먹다 보면 매콤한 양념과 뜨거운 국물, 흰쌀밥이 간절해지는 순간이 온다. 인스브루크는 한국에서 직항편이 없어 다른 유럽 도시와 함께 묶어 여행하는 경우가 많다. 여행 중반쯤 인스브루크에 도착한다면 슬슬 익숙한 음식이 그리워질 때다. 직접 먹어본 곳 가운데 한국 음식이 생각날 때 실제로 만족스러웠던 식당 세 곳을 골랐다. 한식부터 매콤한 중식, 가볍게 먹기 좋은 일식 도시락까지 메뉴도 다양하다. 1. 미.......
취향 수집가들을 위한 호찌민의 숨은 보석 코스베트남 남부에 위치한 호찌민은 베트남 경제의 중심지이자 프랑스 식민지 시절의 근대 건축물이 곳곳에 남아 있는 도시다. 과거 ‘동양의 파리’라 불렸던 호찌민의 골목골목을 들여다보며 취향을 발견하는 숨은 보석 코스를 따라가 보자. 01 꽝산 미술관 Quang San Art Museum 꽝산 미술관은 호찌민시 최초의 사립미술관으로 인도차이나 시대부터 현재까지 약 2000점의 예술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20여 년에 걸쳐 개인적으로 조용히 수집해온 회화 작품들을 바탕으로 설립한 꽝산 미술관에서 대중에게 공개하고 있다. 방문 전 알아 두면 좋은 것은 베트남의 층수 표기 방식이다. 1층을 그라운드(GROUND)로 표기하고 그 위층부터 지상 1층, 2층.......
미쉐린부터 노점 감성까지…하노이서 찾아낸 ‘진짜 맛집’ 4곳베트남 하노이는 미쉐린 가이드에 오른 파인다이닝부터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노점까지 미식의 스펙트럼이 폭넓은 도시다. 격식 있는 한 끼부터 부담 없는 한 끼까지 놓치면 아쉬운 하노이 맛집 4곳을 소개한다. 헤미스피어 (Hemispheres Steak & Seafood Grill) 먼저 소개할 곳은 파인다이닝이다. 그릴 레스토랑 헤미스피어(Hemispheres)로 미쉐린 가이드 베트남 편에서 연속으로 '미쉐린 셀렉티드'에 선정되며 맛과 품격을 인정받았다. 남반구와 북반구 동양과 서양을 아우르는 식재료로 최고급 그릴 요리를 완성한다는 목표 아래 헤미스피어를 전담하는 남 응우옌(Nam Nguyễn) 헤드 셰프가 메뉴를 연구해왔다. 창가 자리에 앉.......
1900년대 감성 품은 파리 앤티크 분위기 맛집 3곳화려한 현대 건축과 트렌디한 네오 비스트로가 파리의 골목을 끊임없이 채워가도 여행자의 발길을 가장 깊게 붙잡는 것은 결국 파리가 간직한 시간이다. 19세기 말 전성기를 누리던 벨 에포크 시대의 웅장한 천장화, 오랜 세월 수많은 이들의 손길을 타며 반들반들해진 목재 바체어, 묵직한 황동 장식과 붉은 벨벳 시트. 파리에서 앤티크 감성을 마주하는 것은 도시가 품은 기억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특별한 경험이다. 파리의 유구한 낭만을 오롯이 음미하기 좋은, 특유의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고스란히 간직한 파리의 클래식 맛집 세 곳을 소개한다. 1. Les Antiquaires 센 강 좌안, 파리 7구의 바크 거리(Rue du Bac) 일대는 유서 깊은 갤러리.......
보라카이 기념품은 여기서! 보라카이 주요 쇼핑 스폿 3곳보라카이에서는 화이트비치처럼 아름다운 해변을 감상하는 것도 좋지만, 여행을 추억할 기념품 쇼핑도 빼놓을 수 없다. 아름다운 자연경관 못지않게 보라카이에는 여행객의 지갑을 열게 만드는 다양한 기념품이 가득하다. 특히 따뜻한 기후 덕분에 코코넛이 풍부한 만큼 관련 제품도 다양하다. ‘악마의 잼’이라 불릴 정도로 달콤하고 고소한 코코넛 잼부터 코코넛 오일, 바삭한 코코넛 과자까지 선물용으로 챙기기 좋은 제품이 많다. 그렇다면 보라카이에서는 어디에서 기념품을 사는 것이 좋을까. 여행 중 부담 없이 들러 쇼핑하기 좋은 주요 매장들을 소개한다. 발라박 호 맞은편을 걷다 보면 파란 간판을 단 작은 가게 하나가 눈에 들어온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싱가포르 문화·체험 여행 코스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가득한 싱가포르는 아이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 좋은 도시다.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즐기는 각종 액티비티부터 싱가포르의 오랜 역사와 문화를 만날 수 있는 박물관까지 어느 하나 놓칠 것이 없다.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어른들에게는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는 싱가포르 여행 코스를 따라 온 가족이 함께 뜻깊은 추억을 남겨보자. 평소 건강을 생각해 아이에게 아이스크림을 자주 사주지 않았다면 이번 여행에서만큼은 마음껏 즐기게 해주자. 싱가포르 아이스크림 박물관(MUSEUM OF ICE CREAM SINGAPORE)은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맛보고, 뛰어놀고, 사진까지 남길 수 있는 대형 체험형 박물관이.......
'도심에서 즐기는 여유' 마닐라 주요 산책 스폿 4곳복잡한 마닐라 도심을 여행하다 보면 잠시 발걸음을 늦추고 쉬어가고 싶은 순간이 찾아온다. 빼곡한 고층 건물과 주거지 사이에도 의외로 자연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공간들이 숨어 있다.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거나 울창한 숲길을 천천히 걸으며 잠시 도심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보자. 필리핀 마닐라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주요 산책 스폿을 소개한다. 산티아고 요새부터 마닐라 대성당을 거쳐 국립자연사박물관까지 주요 명소들을 둘러보고 나면 잠시 쉬어가고 싶은 순간이 찾아온다. 이럴 때 국립자연사박물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파코 공원(Paco Park)에서 숨을 골라보자. 공원 안으로 들어서자 울창한 나무와 오래된 석.......
보라카이의 숨겨진 가성비 호텔, '페라 호텔 앤 가든 스위트' 리뷰여름철 대표적인 휴양지를 이야기할 때 보라카이를 빼놓을 수 없다. 서울에서 비행기로 약 4시간 거리에 있는 보라카이는 국내 바다와는 또 다른 이국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눈부시게 하얀 백사장과 푸른 바다, 여유로운 섬의 분위기가 한데 어우러져 마치 청춘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온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보라카이 여행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호텔 선택이다. 천혜의 휴양지라는 명성답게 섬 곳곳에 수많은 호텔과 리조트가 자리하고 있어 어디에 숙소를 잡을지 매우 많은 고민이 된다. 특히 보라카이의 중심지인 디몰(D'Mall Boracay)과 가깝고, 언제든 화이트비치(White Beach)로 이동하기 편리한 곳을 선택하.......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베트남 달랏 가족여행 코스베트남 달랏은 베트남 중부 고원에 자리 잡고 있어 선선한 날씨와 사계절 꽃이 피는 풍경을 가진 영원한 봄의 도시로 알려져 있다. 아름다운 자연과 이국적인 볼거리,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있어 가족 여행지로도 좋다.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달랏의 가족여행 하루 코스를 소개한다. 01 Langfarm Center - Nông Trại Cổ Tích 랑팜센터 랑팜센터는 달랏 특산품 브랜드로 유명한 랑팜에서 만든 복합 체험 공간이다. 동화 속 농장을 콘셉트로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부터 식사, 쇼핑까지 할 수 있다. 아이와 함께라면 늦은 오전에 출발해 랑팜 페어리테일(Langfarm Fairytale)부터 둘러보.......
‘객실 뷰가 세계 유산이라니’ 베트남 닌빈 신상 호텔 지바 호아 루 리트릿 후기베트남 북부 닌빈은 '육지의 하롱베이'라 불릴 만큼 자연 경관이 아름답고 천 년 역사를 품은 문화유산까지 함께 만날 수 있는 여행지다. 이런 닌빈의 매력을 한곳에서 누릴 수 있는 곳이 지바 호아 루 리트릿(Jiva Hoa Lu Retreat)이다. 베트남 최초이자 유일한 유네스코 세계 문화·자연 복합유산인 짱안 경관 단지의 보호구역 계곡 안에 자리 잡고 있어 리조트에 머무는 동안에도 자연과 역사를 동시에 만날 수 있다. 2024년 문을 연 지바 호아 루 리트릿은 전 세계 스몰 럭셔리 호텔 컬렉션 'SLH' 소속 호텔로 베트남 최초 수도였던 호아 루(Hoa Lu)의 천 년 역사를 품고 있다. 문을 연 지 2년 만에 세계 각국 여행객이 찾.......
반미부터 염소고기까지…닌빈 현지인이 추천한 진짜 맛집 3곳베트남 닌빈은 짱안의 절경으로 유명하지만 정작 여행자 대부분은 관광지 주변 식당에서만 끼니를 해결하고 돌아간다. 닌빈 현지인의 일상을 경험하고 화려한 간판 없이도 손맛과 정성으로 자리를 지켜온 세 곳을 소개한다. 반미 트론 - 서클티(Bánh mì Tròn – CircleT) 닌빈 시내 중심가 응우옌후에 거리에는 가족이 소박하게 운영하는 작고 스타일리시한 로컬 스트리트 푸드 카페가 있다. 화려한 관광지 레스토랑과는 거리가 먼 반미 트론 - 서클티(Bánh mì Tròn – CircleT)다.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베트남 특유의 다정하고 정겨운 가정집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반미 트론'에서 '트론(Tron)'은 베트남어로 동그.......
남도의 바다와 미식을 한 번에, 해남 기차 여행땅끝마을로 알려진 해남은 멀고도 가까운 여행지다. 서울 용산역에서 KTX에 몸을 싣고 2시간 남짓 달리면 목포역에 닿는다. 역 앞에서 버스로 갈아타 한 시간가량 더 이동하자 창밖 풍경은 어느새 빽빽한 도시 대신 넓은 들판과 푸른 바다로 채워졌다. 긴 이동 끝에 마주한 해남은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기에 충분한 여유를 품고 있었다. 해남의 첫 맛, 돌고개가든에서 만나는 토종닭 한 상 해남 여행의 첫 코스는 해남 닭요리촌에 자리한 돌고개가든이다. 대흥사로 향하는 길목에 조성된 해남 닭요리촌은 해남을 대표하는 음식거리로, 여러 닭요리 전문점이 모여 있다. 대부분의 식당에서는 토종닭 코스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주물럭부터 백.......
루브르·오르세 말고, 뮤지엄패스 본전 뽑는 파리 알짜 스폿 2곳파리 여행의 필수품으로 꼽히는 '파리 뮤지엄패스'. 하지만 패스를 구매하더라도 파리 주요 명소들은 대기줄이 길어 적지 않은 여행자가 시간과의 싸움에 내몰린다. 루브르 박물관 앞 피라미드를 둘러싼 끝없는 대기 행렬, 모나리자를 향해 뻗은 스마트폰, 오르세 미술관의 시계탑 인증샷을 향한 치열한 눈치싸움까지. 며칠간 명화의 뒷모습과 사람 구경만 하다 체력을 소진하기 일쑤다. 패스 한 장으로 예약 부담을 덜고, 비교적 한적하면서도 예술적 깊이와 도시의 서사를 오롯이 품은 공간을 찾는다면 이곳들을 주목해보자. 번잡함에서 한 발짝 벗어나 여유와 지성을 만날 수 있는 알짜 스폿 두 곳을 소개한다. 위대한 영혼들이 잠.......
팝업 아니고 카페라고?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이색카페 3곳인도네시아 자바섬 중부의 족자카르타(Yogyakarta)는 보로부두르와 프람바난 같은 고대 유적, 자바 전통문화로 이름난 도시다. 인구 37만명의 도시인 만큼 늦은 밤까지 문을 여는 카페와 독립 로스터리, 라이브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대형 복합 카페가 곳곳에 있다. 현지 젊은 세대들이 친구랑 놀러올 때 찾는다는 힙한 카페들을 소개한다. 팝업인지 카페인지 헷갈릴 만큼 이색적인 인테리어가 매력적인 족자카르타 카페 3곳을 소개한다. 01. 커피에 집중하고 싶다면, 베르가못 코피(Bergamot Koffie) 말리오보로(Malioboro)의 사람과 차량 사이를 한참 걷다 잠시 조용한 곳에 앉고 싶다면 베르가못 코피(Bergamot Koffie)를 추천한다. 족자카르타.......
파리 시티투어 하나만 고른다면? TOOT버스 vs 바토무슈 비교해보니파리를 처음 여행한다면 에펠탑, 개선문, 루브르, 노트르담 등 주요 명소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시티투어를 고려하게 된다. 대표적인 선택지가 바로 Tootbus(투트버스)와 바토무슈(Bateaux-Mouches)다. 하나는 파리 시내를 달리는 오픈톱 관광버스이고, 다른 하나는 센강을 따라 파리의 풍경을 감상하는 유람선이다. 두 상품 모두 주요 관광지를 편하게 둘러볼 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여행 방식은 꽤 다르다. 특히 사진을 많이 찍고 싶은 여행객이라면 탑승 편의성과 자리 경쟁까지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 Tootbus, 원하는 곳에서 내리고 타는 자유로움 Tootbus의 가장 큰 장점은 원하는 관광지에서 자유롭게 승하차할 수 있다는 것.......
다시 와도 또 묵고 싶은 크라비 아오낭 가성비 숙소 추천 (+주변 가볼만한 곳)태국 크라비 아오낭에서 가성비 갑 숙소를 찾고 있다면 자신 있게 ‘크라비 포레스트 호스텔’을 추천한다. 이름 때문에 일반적인 호스텔을 떠올리기 쉽지만, 실제로는 넓은 부지에 객실과 방갈로가 독립적으로 자리한 형태다. 저렴한 가격에도 비교적 프라이빗하게 머물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다시 크라비를 간다고 해도 또 묵고 싶은 크라비 포레스트 호스텔 투숙 후기를 전한다. 도보로 찾아가기 좋은 주변 관광지까지 정리해봤다. 크라비 포레스트 호스텔 (Krabi forest hostel) 친절한 직원과 편리한 서비스 아오낭 해변으로 향하는 메인 거리를 걷다 보면 활짝 문을 열어둔 로비 건물이 눈에 들어온다. 이곳이 바로 끄라비 포레.......
특별한 날을 위한 브리즈번 맛집, 데이트하기 좋은 3곳브리즈번 여행에서 맛있는 음식만큼 중요한 것이 있다면 바로 분위기다. 아름다운 강변 풍경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거나, 은은한 조명 아래 와인 한 잔을 기울이거나, 도시의 야경을 내려다보며 칵테일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순간은 한층 특별해진다. 특히 브리즈번은 레스토랑과 바를 함께 즐기기 좋은 공간이 많아 데이트 코스를 계획하기에도 좋다. 캐주얼한 강변 데이트부터 분위기 있는 디너, 로맨틱한 루프톱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곳도 다양하다. 브리즈번에서 데이트하기 좋은 분위기 맛집 세 곳을 소개한다. Mary Mae's Bar & Kitchen Mary Mae's Bar & Kitchen은 브리즈번 파워하우스 안.......
요즘 하노이 젊은 층이 모인다는 곳…현지 감성 제대로 느끼는 카페 3곳여행에서 카페 한 잔은 빼놓을 수 없는 코스다. 베트남은 한국 못지않게 커피를 즐기는 나라라 두 나라의 카페 문화는 닮은 구석이 많다. 하노이 골목 곳곳에는 현지 젊은 세대가 즐겨 찾는 카페들이 숨어 있다. 하노이 젊은 층은 다 모여있는 듯한 카페 3곳을 소개한다. 솔트 메이트 엔 호아(Salt.Mate Yên Hoa) 서호 근처 조용한 골목에 자리한 솔트 메이트 엔 호아(Salt.Mate Yên Hoa)는 세련된 감성 공간과 색다른 음료로 현지 젊은층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빠르게 자리를 잡았다. 베트남 전통 커피 문화를 젊은 감각으로 다시 풀어낸 공간이라 하노이 시내의 번잡함과는 거리가 있고 잔잔한 호수 근처 분위기와 스타일리시한 인테리어를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