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빅데이터] 유난히 짧은 올 추석, 다들 누구와 어디 가나 알아보니[여행+빅데이터] 유난히 짧은 올 추석, 다들 누구와 어디 가나 알아보니 호텔스컴바인·카약, 추석 기간 한국 여행객 분석 해외 호텔 검색 60%↑·日 항공권 검색 46% 1위 티웨이항공 협업…日 노선 특가 및 추가 할인 제공 여행도 흐름이 있다. 거창하게 유행이라 부를 정도의 쏠림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여행 수요가 많아지는 명절 등을 낀 황금연휴 때 이런 분위기가 두드러진다.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코 앞에 둔 올해는 어떨까. 일단 흔히 떠올리는 풍경은 온 가족이 함께 고향 내지는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다. 하지만 올해는 다르다. 버스표나 기차표 대신 여권을 챙긴다. 가족 여럿이 아니라 혼자나 단둘이다. 목적지도 멀지 않다. 비.......
[여행+秋캉스] 짧아서 아쉬운 추석 어디가면 좋을까…여행전문가가 엄선한 3곳[여행+秋캉스] 짧아서 아쉬운 추석 어디가면 좋을까 …여행전문가가 엄선한 3곳 스카이스캐너, 추석 연휴 맞춤 여행지 3선 울산·대만 가오슝·태국 카오락 등 추천 인증샷 보다 청정 자연에서 진짜 휴식 추구 현지 음식·라이프스타일 경험·가성비 선호 공식적인 빨간 날, 대놓고 여러 날을 붙여서 쉴 수 있는 날은 명절 연휴의 또 다른 이름이다. 예나 지금이나 명절은 가족과 함께가 진리다. 하지만 갈수록 명절 분위기는 변화의 흐름을 타는 모양새다. 짧게든 길게든 여행을 떠나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명절 연휴 여행에 대한 한국인 여행객들의 긍정 인식은 지난 10년 사이 32%에서 61%로 두 배 가까이 늘었다. 명절 연휴 여행을 두고 여행객.......
항공사 직원이 직접 가본 곳으로 골랐다…올 가을 추천 여행지 어디 [항공+]항공사 직원이 직접 가본 곳으로 골랐다 …올 가을 추천 여행지 어디 [항공+] 후쿠오카 1위 등 일본 노선 다수 다낭, 동남아 1위…베트남 인기 올해 오키나와·발리 신규 진입 어느 누구보다 여행을 많이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거의 한 달에 반 이상을 비행기에 오르는 이들, 승무원이다. 물론 지상직이나 행정직 등의 직원도 있지만 항공사 근무자들이 다른 기업에 비해 항공여행에 가까운 것은 피할 수 없는 진리다. 일반인보다, 아니 웬만한 여행자보다 해외여행 경험이 많은 항공사 직원이 직접 다녀온 곳을 중심으로 여행지를 추천한다면 분명 의미있지 않을까. 화려한 광고 문구가 아니라 실제 탑승 기록이 말해주는 여행지이기에 그 답은.......
[여행+핫스폿] 매해 여름이면 화폭으로 변한다는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의 그곳[여행+핫스폿] 매해 여름이면 화폭으로 변한다는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의 그곳 단수이·진산·윈위안 등 대만 북해안 제4회 포르모사 북해안 예술 축제 7월 17일부터 9월 27일까지 개최 4개 지역·7개 대형 설치작품 전시 단수이…세계적 주목 단장대교 개통 ‘첨밀밀’ 등려군 안식처 윈위안 관광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는 바다 장면이 많이 등장한다. 대만의 최북단이라 할 수 있는 단수이(淡水)가 그 배경지다. 대만 북해안은 연중 아름답지만 특히 여름 이맘때는 하나의 거대한 화폭으로 변신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포르모사 북해안 예술 축제(Formosa North Coast Arts Festival) 때문이다. 동해안 대지 예술제(Taiwan East C.......
미식 수도 타이난에서 꼭 먹어봐야 할 디저트 3가지+추천 맛집대만 남부 타이난은 대만 사람들도 인정하는 미식의 수도다. 역사 깊은 골목길을 거닐다 보면 은은한 차 향, 고소한 콩 냄새, 그리고 싱그러운 과일 향이 번갈아 유혹한다. 타이난 여행 중 절대 놓쳐서는 안 될 필수 디저트 맛집 3곳을 소개한다. 1. 차(茶) 본연의 깔끔함으로 사로잡은 수제 젤라토 IZUMINAMI(泉波) 타이난 미술관 인근 코너에 아담하게 자리 잡은 이곳은 파스텔톤 하늘색 감성과 귀여운 다람쥐 캐릭터가 눈길을 사로잡는 수제 젤라토·아이스크림 전문점이다. 이곳은 유튜브 채널 십오야의 인기 콘텐츠 '맛따라 멋따라 대명이따라'에 등장하며 한국 여행객들에게 최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바.......
'조용히 쉬다 가기 좋네' 아지트 삼고 싶은 가오슝 숨은 카페 3곳여행지에서의 진짜 휴식은 골목길 어딘가에 숨어있는 조용한 공간에서 완성된다. 가오슝은 특유의 느긋하고 따스한 기류가 도시 전반에 흐르는 곳이다. 북적이는 번화가를 한 블록만 벗어나도 나지막한 번잡함 속에서 고요함을 지키는 감성 공간들이 여행자를 맞이한다. 화려한 외관이나 인위적인 연출 없이도 묵직한 취향과 아늑함으로 나만의 아지트 삼고 싶게 만드는 가오슝의 숨은 카페 3곳을 소개한다. ESA 伊薩飲事 삼도상권 백화점 거리(가오슝 85타워 부근)와 가까운 이 카페는 자칫 지나치기 쉬울 정도로 숨겨져 있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넓은 회색조 인테리어와 모노톤 중심의 차분한 분위기가 펼쳐진다. 스페셜티 커피뿐만 아니라 다.......
가오슝 5성급 호텔 인터컨티넨탈 가오슝 스위트룸, 클럽라운지, 레스토랑 후기가오슝에서 럭셔리 호캉스를 꿈꾼다면 대만 최고 높이의 하이엔드 주거 복합 단지인 ‘더 원(THE ONE)’의 1층부터 16층을 차지하며 들어선 인터컨티넨탈 가오슝으로 향해보자. 이곳은 파리 퐁피두 센터와 런던 히드로 공항 제5터미널을 설계한 세계적 건축가 화제민과 타이베이 101의 건축가 이조원, 럭셔리 공간 디렉터 두캉성 등 거장들이 합작해 완성한 호텔이다. 럭셔리함 속에서도 첨단 기술과 친환경 가치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스마트 럭셔리'의 끝판왕, 인터컨티넨탈 가오슝의 스위트룸, 클럽 라운지, 부대시설 및 미식 경험을 상세히 풀어본다. 인터컨티넨탈 가오슝은 아시아 뉴베이 지역의 신광로에 자리한다. 호텔 바로 앞.......
'새벽 일찍부터 운영' 가오슝에서 아침식사하기 좋은 로컬 식당 3곳대만을 여행한다면 현지인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아침 식사 문화(早餐文化, 자오찬 문화)’를 경험해봐야 한다. 집에서 밥을 해 먹기보다 아침 전용 식당에서 따스한 콩물이나 갓 만든 또우장, 딴빙, 토스트 등으로 하루를 여는 대만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은 가오슝 여행에서도 놓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정갈한 감성의 현대식 브런치 스타일부터 24시간 언제든 찾아갈 수 있는 노포 식당, 그리고 아침마다 길게 줄을 서는 전통 만두 맛집까지. 가오슝 여행의 아침을 더욱 풍성하고 맛있게 만들어 줄 로컬 아침 식당 세 곳을 소개한다. 入內·早食 입내·조식 이곳은 대만의 전통적인 아침 식사 메뉴를 현대적이고 세련되.......
'펀패스 사길 잘 했네' 혜택 받고 알차게 둘러보는 가오슝 추천 코스대만 가오슝을 똑똑하고 알차게 여행하고 싶다면 '가오슝 펀패스'를 구입할 것을 추천한다. 교통비와 입장료가 부담되는 자유여행객에게 가오슝 펀패스 1일권은 가성비 치트키다. 가오슝 펀패스 1일권은 하루 동안 가오슝 MRT(지하철)와 LRT(경전철)를 제한 없이 무제한으로 탑승할 수 있다. 또 가오슝의 대표적인 유료 관광지 및 어트랙션 중 원하는 곳 최대 3곳을 선택해 무료로 입장 및 체험할 수 있다. 이와 별도로 펀패스 소지자 모두에게 가오슝의 상징인 용호탑 컵 세트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펀패스 1일권혜택을 알차게 활용하는 하루 코스를 소개한다. 신빈에키마에 (新濱・駅前) 펀패스 혜택: 200대만달러 할인 신빈에키마.......
대만 영화 감성에 풍덩… 타이난 ‘상견니’ 성지순례 코스대만 고유의 따스한 햇살과 아날로그적인 골목 풍경은 수많은 이들의 가슴 속에 청춘의 한 페이지로 기억된다. 그중에서도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타임슬립 로맨스 드라마 ‘상견니(想見你)’는 대만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목적지와 낭만을 제시하는 계기가 됐다. 드라마 속 주인공인 리쯔웨이, 천윈루, 모쥔제가 서로를 마주하고 사랑을 키워가던 주 무대는 대만의 가장 오래된 도시이자 문화의 심장부인 타이난이다. 시간이 멈춘 듯한 빈티지한 골목길, 아련한 카세트테이프의 멜로디, 그리고 주인공들이 즐겨 먹던 소박한 로컬 음식까지. 드라마 속 명장면을 고스란히 따라 걸으며 청춘의 향수에 젖어들 수 있는 상견니 과몰입러.......
[여행+바캉스] 두 가지 콘셉트 여름 여행 즐길 수 있는 의외의 나라[여행+바캉스] 두 가지 콘셉트 여름 여행 즐길 수 있는 의외의 나라 대만관광청, 타이동부터 핑동까지 여름 여행 제안 예술은 동해안, 휴양은 남해안…예술·미식 등 눈길 대만의 여름은 바다를 따라 만들어진다. 태평양을 마주한 동해안에서는 예술과 음악이 파도 소리와 어우러지고, 남부 해안에서는 태양 아래 펼쳐진 바다와 미식, 레트로 감성이 여행의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한다. 대만이 올여름 동쪽과 남쪽 해안을 무대로 서로 다른 매력을 품은 계절 여행을 선보인다. 태평양을 품은 동해안에서는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대지예술제가 펼쳐지고, 남부 핑동에서는 해양 액티비티와 미식, 레트로 관광열차가 여행객들을 기다린다. 대만관광.......
설 연휴 끝나도 축제 분위기… ‘황홀하다’ 소리 나오는 대만 원소절설 연휴가 끝나더라도 축제 분위기를 3월까지 이어가고 싶다면 대만으로 향해보자. 설 기간이 끝난 뒤, 대만에서는 원소절이 이어지며 명절 분위기를 따뜻하고 활기차게 마무리한다. 한국의 정월대보름과는 달리, 대만의 원소절은 꽃등을 감상하고, 등불 축제를 즐기며 위안샤오(찹쌀 새알심 디저트)를 먹는 것이 대표적인 풍습이다. 이 시기가 되면 각 도시와 마을에서는 일제히 불을 밝히고, 다양한 주제의 등불 축제를 통해 지역의 특색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여행객들에게 특별하고도 개성 있는 명절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북부부터 남부까지, 대만 전역에서 펼쳐지는 원소절 등불 축제는 다채로운 스타일을 자랑한다. .......
‘잠들지 않는 도시’ 타이베이에서 올해의 마지막 날 벌어지는 일대만 타이베이시가 1년 중 가장 화려한 '잠들지 않는 밤' 준비에 한창이다. 매년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타이베이 신년맞이 행사’가 오는 31일 타이베이 시청 앞 시민광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 행사는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압도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타이베이 101 카운트다운 불꽃놀이’는 올해 처음으로 타이베이 뮤직센터와 협업한다. 젊은 창작자들이 참여한 오리지널 음악을 배경으로 화려한 불꽃과 첨단 레이저 쇼가 어우러져, 예년보다 깊이 있는 예술적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저녁 7시부터 최정상급 가수들의 릴레이 무대로 시작.......
포슬포슬한 쌀떡 한 조각과 화려한 하룻밤, 오감을 깨우는 타이베이 취향 여행타이베이 여행의 재미는 의외로 낡은 골목과 화려한 대로 사이의 간극에 있다. 힙한 카페가 즐비한 거리 뒤편에는 1940년대부터 김을 뿜어내던 떡집이 있고, 무심코 들어선 고택에선 명인이 내려주는 차 향이 번진다. 여기에 8년을 공들여 세운 성곽 같은 호텔에서의 휴식까지 더하면 여행의 퍼즐이 맞물린다. 타이베이의 진짜 매력을 찾아 디화지에와 송산으로 향했다. 호성 1947(Ho Hsing 1947) 타이베이에서 가장 오래된 거리 디화제를 걷다 보면 발길이 절로 멈춘다. 1947년부터 3대째 가업을 잇는 떡집, 호성 1947 때문이다. 본래 난먼 시장에서 '호성고점'이라는 이름으로 명성을 떨쳤던 곳이다. 지금은 대대로 내려온 전통에 세.......
‘5곳이나 직접 가봤다’…대만 메리어트 호텔 시설 총정리대만관광청 통계에 따르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대만을 방문한 한국인 수만 41만 명에 달했다. 이는 대만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 중 3위에 이르는 수준이다. 다채로운 먹거리와 상대적으로 저렴한 물가 등 이유로 대만을 찾는 한국인 관광객이 느는 추세다. 이렇듯 최근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는 대만은 관광이 발달한 나라인만큼 숙박시설도 다채롭다. 그중에서 전통 강호 호텔 브랜드 ‘메리어트’와 ‘여행 플러스’가 […]
“대만 MZ는 여기서 논다” 제2의 수도 타이중 핫플 모음파크 2 차오우 광장 / 사진=김혜성 여행+ 기자 파크 2 차오우 광장 / 사진=김혜성 여행+ 기자 파크 2 차오우 광장은 독특한 감성을 추구하는 대만 힙스터(Hipster)들이 모이는 공간이다. 이곳은 면적만 6600㎡에 이르는 광장으로 2022년 1월 도심 속 오아시스를 주제로 다시 단장했다. 광장에는 각종 상점과 문화시설 등이 모여 있는데 곳곳을 푸릇한 식물로 꾸며 공원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
대만 숙소 더 똑똑하게 예매하는 법트립비토즈는 대만 호텔 추천 기획전‘고 니얼 유, 타이완(GO NEAR U, TAIWAN)’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대만 인기 관광지 지우펀 / 사진 = 언스플래쉬 대만은 3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가까운 여행지다. 여기에 식도락과 관광을 모두 즐길 수 있다는 이점이 있어 전통적인 인기 관광지 중 하나로 꼽힌다. 팬데믹으로 여행 수요가 주춤한 것도 잠시, 지난해 10월 13일부터 방문객 격리 면제를 […]
대만 인기 관광지 ‘이곳’ 지진 여파로 결국 무기한 폐쇄 돌입대만 화롄의 인기 관광지 ‘타이루거 국립공원’이 모든 시설을 무기한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타이루거 국립공원 / 사진=플리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타이루거 국립공원이 대만 화롄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의 여파로 방문객의 출입을 전면 통제한다. 공원 측은 “지진으로 국립공원 내부의 산책로와 모든 시설이 파손되었다”라며 “국립공원을 찾아오는 방문객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무기한 폐쇄를 결정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폐쇄 기간 내부 수리를 계속 진행해 보다 안전한 공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재개장 시기는 추후 […]
카펠라, 타이베이에 8번째 호텔 올겨울 개장글로벌 리조트 체인 ‘카펠라’가 올겨울 대만 타이베이에 개장을 앞두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회담 장소 ‘카펠라 호텔앤리조트(Capella Hotels Resort)’가 타이베이에 8번째 진출작을 선보인다. 카펠라 타이베이는 현대적인 분위기와 역사적인 매력이 공존하는 101 지역에 자리한다. 객실 수는 86개를 갖췄다. 카펠라 타이베이는 단순히 휴식을 취하는 곳이 아니라 여행객에게 현지 문화와의 교감을 선사한다. 카펠라 컬처리스트가 구성한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투숙객은 현지와 역사에 대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카펠라 타이베이는 안드레 푸 스튜디오의 ‘모던 맨션 (modern mansion)’ 콘셉트로 편안함과 현대적인 미를 결합했다. 디자인은 주변 자연환경을 반영했다. 객실과 부대 시설은 도시의 활기를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즐거운 체험을 선사한다. 메인 레스토랑 ‘더 그릴’은 혁신적인 숙성·훈연 기법을 통해 요리를 선보인다. 식사 후에는 카펠라 웰니스 시설에서 힐링 트리트먼트를 받거나 야외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권효정 여행+ 기자 매일경제 권효정 기자페이지 매일경제권효정 기자페이지 media.naver.com
“한국이 일본을 이겼다고?” 술렁이는 대만최근 대만에 한국인이 일본인보다 많이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서 화제다. 대만 자유시보 등 외신에 따르면 대만의 한 대형 쇼핑몰 외부에 비치된 ‘외국인 관광객 설문조사’에 한국인 숫자가 일본보다 5~6배는 많아 보여 SNS에서 주목받았다. 또한 ‘최근 관광 명소나 상가 등에서 한국인 관광객을 정말 많이 마주친다’는 글도 호응을 얻었다. 예류‧베이터우‧시먼딩‧단수이‧지우펀에 한국 사람이 많이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 네티즌은 “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