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나홀로여행 - 여행플러스

#나홀로여행 (6 Posts)

  •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길을 잃고 나서야 보인포르투갈의 진짜 모습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길을 잃고 나서야 보인 포르투갈의 진짜 모습 서툴러도 괜찮습니다. 누군가에게 그곳은 생애 처음으로 발을 내딛는 곳일테니 말이죠. 여행이 주는 가장 큰 매력 중 하나가 바로 그런 낯선 설렘 아닐까요. 여책저책은 ‘계획대로 되지 않은 여행’이 오히려 더 깊은 기억을 남긴다는 깨달음을 여행지에서 겪은 이를 만납니다. 지안 작가는 ‘나의 사랑, 나의 포르투’를 통해 캐리어가 부서지고 길을 헤매던 서툰 첫 여행에서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깨달음을 얻습니다. ‘우왕좌왕 포르투갈’을 쓴 허경주 작가는 엄마와 딸이 낯선 나라에서 좌충우돌하며 서로를 새롭게 이해하게 됩니다. 두 저자 모두 명소를 얼마.......
  • [여책저책] ‘함께’보다는 ‘나 혼자’를 택한 여인의 용기 있는 여행 이야기 [여책저책] ‘함께’보다는 ‘나 혼자’를 택한 여인의 용기 있는 여행 이야기 여행의 의미 또는 기억은 개인차가 있겠지만 ‘누구’냐에 따라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일상에서 마음에 잘 맞던 친구도 여행만 가면 싸웠다는 이야기가 은근히 많죠. 심지어 신혼여행이 이혼여행으로 바뀌는 이들도 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누구’라는 존재보다는 ‘나’에 집중하는 여행법이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혼여행’ ‘나홀로 여행’ 등으로 부르죠. 이렇게 혼자 여행을 떠나는 것의 가장 큰 장점은 아무래도 남의 시선과 사회적 역할에서 자유롭다는 것입니다. 오롯이 나한테 집중할 수 있는 매력이 있죠. 최유진 작가의 ‘혼여행 기록집’은 청춘의 도.......
  • [여책저책] 안정된 군장학생, 5년차 직장인은 왜 다 던지고 세계여행을 떠났을까 [여책저책] 안정된 군장학생, 5년차 직장인은 왜 다 던지고 세계여행을 떠났을까 간혹 ‘예측 가능하다는 것’만으로 마음의 안정을 찾게 됩니다. 의외의 일, 그러니까 변수 발생의 긴장감이 사라지는 것은 아무래도 여유와 그 궤를 같이 하겠죠. 그런데 이 편안함을 박차고 나간 이들이 있습니다. 안정된 미래를 약속한 군 장학생 신분을 던진 스물넷의 청년과 5년 차 직장인의 명함을 뒤로하고 소설가가 된 나이 서른의 또 다른 청년입니다. 두 사람은 예측 가능함을 거부하고 불확실한 이방인의 길을 떠났다는 공통점을 지닙니다. 이들에게 여행은 풍경을 소비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습니다. '누구의 자녀'도 '어느 조직의 일원.......
  • 여름 vs 겨울, 나홀로 여행객이 선호하는 계절은 언제일까 일 년 중 나 홀로 여행객이 선호하는 계절은 언제일까. 트립비토즈가 자사 체크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여름보다는 겨울에 혼자여행을 하는 빈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트립비토즈에 따르면 여름(6월~8월)과 겨울(11월~1월)의 체크인 데이터를 살펴보니 겨울에 혼자 숙박을 하는 경우가 여름보다 약 15% 가량 더 많았다. 이는 여행 비수기를 맞아 한산해진 여행지나 명소 등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한 보통 가족, 친구들과 함께 휴가를 떠나는 여름과 달리, 겨울에는 남은 연차를 소진하기 위해 혼자 여행 일정을 잡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통합 인력관리(HR) 솔루션 운영사 시프티에 따르면 직장인들이 가장 많은 휴가를 사용하는 월은 12월인 것으로 드러났다. 2022년간 등록된 12월의 휴가 등록 건수는 전체 등록 휴가의 13.1%에 달했다. 겨울 1인 여행객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국내 지역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였다. 이어 ▲서울특별시 강남구 ▲서울특별시 중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등이 순위에 올랐다. 또한 5성급 호텔보다는 4성급 호텔이나 2성급 비즈니스 호텔의 수요가 높았다. 일본 도쿄 신주쿠 / 사진 = 언스플래쉬 겨울에 1인 여행객이 가장 많이 떠난 해외 국가는 어디였을까. 엔저 현상 및 짧은 비행거리 등으로 혼자 떠나기에 부담이 적은 일본이 1위를 차지했다. 미국 스페인 영국 프랑스 등 비교적 거리가 먼 미주, 유럽 국가들이 뒤를 이었다. 트립비토즈 관계자는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올해를 되돌아보며 혼자 여행 또는 호캉스를 즐기려는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며 “혼자 여행을 떠나는 경우, 숙소를 예약하기 전이나 여행을 떠나기 전에 다른 유저와 커뮤니케이션하면서 다양한 정보를 획득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naver.me
  • 산악인들의 천국 네팔, 이젠 '나홀로 산행' 못한다 네팔은 전 세계 8000m를 넘는 봉우리 14개 중 8개가 있는 산악인들의 천국이다. 오는 4월부터 네팔을 홀로 방문하면 산에 오르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미국 CNN 등 외신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보도를 통해 네팔 정부의 단독 산행 금지 정책에 대해 보도했다. 2018년 에베레스트산에만 적용했던 단독 등반 금지를 5년 만에 전국으로 확대한 셈이다. 앞으로 네팔에서 등산, 트레킹을 즐기려면 정부의 허가를 받은 가이드를 고용하고 공인 트레킹 기관이 발급한 […]
  • 에어비앤비, 나홀로 여행객 위한 새로운 서비스 공개 세계 최대 숙박 공유 플랫폼 에어비앤비(Airbnb)가 1인 여행자들의 안전한 여행을 돕기 위한 신규 서비스를 도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