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 스키 리조트에서 이른 시기에 이례적으로 많은 눈이 내려 화제다.
일본 최대 스키 리조트인 홋카이도의 ‘니세코 스키장(Niseko United)’이 지난 12월 기록적인 강설량을 보고했다. 니세코의 강설량은 12
12월에 이렇게 높은 강설량을 기록한 건 68년 만이다. 현지 매체 스노우 브레인(Snow Brains)은 올해 겨울을 ‘1956
이에 일본 스키 리조트들은 자연 눈으로 뒤덮인 슬로프 영상을 공식 SNS에 꾸준히 올리는 등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홋카이도는 현재까지 400㎝의 누적 강설량이 측정됐으며 기타카미시의 스키장인 ‘게토 고원(Geto Kogen)’은 1월 3일 기준 누적 적설량 941㎝을 기록했다.
글= 문서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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