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서비스인 ‘넷플릭스(Netflix)’의 인기 시리즈를 콘셉트로 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식당이 생긴다고 해 화제다.
트래블펄스(Travel Pulse) 등 외신에 따르면, 내년 봄 미국 네바다주의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에 ‘넷플릭스 바이츠(Netflix Bites)’
디지털 기기를 통해 제공하는 온라인 콘텐츠가 실제로 사람들의 일상적인 식사로 이어지는 과정을 두고 ‘스크린 투 테이블(Screen to Table)’이라고 일컫는다. 넷플릭스가 선보인 ‘스크린 투 테이블(Screen to Table)’
지난해 미국 로스앤젤레스 미드시티(Midd-city)에서는 인기 시리즈물 ‘아이언 셰프(Iron Chef)’에 등장하는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팝업 스토어가 열렸다. 아이언 셰프는 전 세계 요식업 대가들이 모여 승부를 겨루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로스앤젤레스에서 3개월간 운영한 팝업 스토어가 대성공을 거두자, 새롭게 출시하는 넷플릭스 바이츠를 향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라스베이거스의 넷플릭스 바이츠 방문객은 ‘브리저튼’ ‘
글= 박한나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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