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에 자리한 힐튼 호텔이 영화 ‘위키드(Wicked)’를 테마로 한 스위트룸 패키지를 선보인다.
‘위키드’는 20년 동안 사랑받아 온 뉴욕 브로드웨이의 대표 뮤지컬이다. 이를 영화화한 동명의 작품이 올해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힌다.
포브스(Forbes) 등 외신에 따르면 뉴욕 힐튼 미드타운 호텔(New York Hilton Midtown Hotel)이 ‘스테이 라이크 위키드(Stay Like Wicked)’ 패키지를 공개했다. 2
마크 샌더슨(Mark Sanders) 뉴욕 힐튼 미드타운 호텔 총지배인은 “빅 스크린에서 벗어나 호텔로 위키드 스토리를 가져왔다”며 “투숙객들은 마치 오즈의 나라에 들어온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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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호텔은 투숙객들에게 △위키드 x 베이스(Béis) 백팩 △비크맨(Beekman)1802 뷰티 제품 △OPI x 위키드 매니큐어 컬렉션 △프리미엄 힐튼 제품 △영화 티켓 등을 함께 제공한다.
객실은 11월 21일부터 내년도 1월 5일까지 예약할 수 있으며 가격은 1
글= 문서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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