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면 1년 기다려야 한다…내달 말까지만 공개하는 일본의 ‘이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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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돼 평소에는 출입을 금하는 일본 교토의 ‘기온카쿠 타워‘가 내달 30일까지 문을 연다.
아사히 신문(The Asahi Shimbun) 등 외신에 따르면 이는 교토시 정부가 매년 주관하는 ‘교토 여름 특별 개방‘
특히 올해는 ‘고대 교토의 역사 기념물’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된 지 30주년을 기념해 ‘
기온카쿠는 높이 36m에 달하는 탑으로, 꼭대기인 3
이 밖에도 교토 여름 특별 개방 기간 동안 닌나지 사원 및 정원, 치샤쿠인 사원 등 교토의 명소 7곳을 대중에게 공개한다. 행사는 지난 7월 12일에 시작해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
글=김지은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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