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트레블 어워드(World Travel Awards)에서 아시아 최고 여행지로 인정받은 베트남에 미슐랭 스타를 받은 레스토랑이 탄생해 화제다.

언스플래쉬
보아(VOA) 등 외신은 지난 6일 하노이와 호치민에 있는 4개 레스토랑이 베트남 최초로 미슐랭 스타를 수상했다고 보도했다. 영예를 안은 레스토랑은 호치민시의 ‘아난 사이공(Anăn Saigon)’,
미슐랭 가이드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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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 사이공(Anăn Saigon)’은 올해 초 베트남에서 유일하게 ‘아시아 50대 레스토랑’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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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Gia)’는 삼 트란(Sam Tran)셰프가 운영하는 베트남 현대식 레스토랑이다. 지아(Gia)는 계절에 따라 메뉴가 바뀌는 것으로 인정받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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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5성급 카펠라 호텔에 있는 ‘히바나 바이 코키(Hibana by Koki)’는 히로시 야마구치(Hiroshi Yamaguchi)셰프가 운영하는 고급 일식당이다. 야마구치 셰프가 일주일에 두 번 전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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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의 ‘땀 비(Tầm Vị)’는 손으로 쓴 간판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전통 가구로 꾸며서 베트남 북부 특유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빈티지 찻집 겸 식당이다. 인기 메뉴는 은은한 시금치 맛이 나는 국물 요리이다. 신선한 야채, 생선 소스, 쌀 당면과 달팽이를 곁들인 햄 요리도 유명하다.
그웬달 풀레넥(Gwendal Poullennec) 미슐랭 가이드 국제 이사는 “미슐랭 스타 1개를 받은 4개 레스토랑을 포함해 총 103개의 베트남 레스토랑을 미슐랭에서 선보일 수 있어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하노이와 호치민 지역의 70개 레스토랑이 미슐랭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미슐랭 시스템에서 별 1개는 ‘아주 좋은 식당’, 별 2개는 ‘재방문할 가치가 있는 훌륭한 요리’, 별 3개는 ‘여행을 갈 가치가 있는 특별한 요리’를 의미한다.
미슐랭 가이드 웹사이트에 따르면 현재 40개국에 3000개 이상의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이 있다.
글= 구소정 여행+기자
댓글1
.......
뭐가 최초라는거여 좀 찾아보고ㅠ기사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