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 매장에서 핸드백을 훔쳐 달아나던 17세 소년이 유리창에 부딪혀 실신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플리커
데일리메일(Daily Mail), 뉴욕포스트(Nypost)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 주(State of Washington) 벨뷰(Bellevue)에 위치한 루이비통 매장에서
CCTV에는 1만 8000달러
벨뷰 경찰서 홍보 책임자인 메건 블랙(Meghan Black)은 “경찰이 도착했을 때 의식을 잃은 상태였고 즉시 구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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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뷰는 시애틀(Seattle) 동부에 위치한 부촌으로 고급 쇼핑몰, 명품 브랜드숍 등이 밀집한 곳이다. 올해 벨뷰에서는 50
사진 – 플리커
지난 2월 미국 웨스트 체스터(West Chester) 쇼핑몰 안에 있는 루이비통 매장에서 두 명의 남성이 지갑을 훔쳐 도망가는 사건이 벌어졌다. 같은 쇼핑몰에 있는 버버리(Burberry) 매장에서도 비슷한 도난 사건이 발생했다. 웨스트 체스터 대변인은 “도난을 방지하기 위해 경찰을 충원하고 K-9 순찰대를 배치하는 등 여러 가지 조치를 취하는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글=주다솔 여행+인턴기자
감수=홍지연 여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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