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열기구 타다 추락한 남성을 기적적으로 살린 ‘이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여행플러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하늘로 올라가는 열기구에서 추락한 남성이 기적적으로 목숨을 구했다.

사진출처 – 유튜브 영상 갈무리

지난 8일(현지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 근처 유적지 테오티우아칸에서 열기구 추락사고가 발생했다고 온라인 매체 래드바이블이 보도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열기구가 이륙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탑승객을 태운 바구니의 반쪽이 열리면서 한 멕시코 남성이 미끄러졌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가까스로 열기구 바구니 가장자리를 잡고 아슬아슬하게 매달려있다.

사진출처 – 유튜브 영상 갈무리


지상에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열기구가 더 올라가지 못하도록 줄을 잡아 함께 끌어당겼다.

사진출처 – 유튜브 영상 갈무리

남성이 공중에서 바구니를 붙잡고 있는 상태는 90초간 이어졌다.
그런데 열기구가 서서히 지상으로 내려오던 찰나 힘이 빠진 남성은 결국 열기구에서 떨어졌고, 기적적으로 줄을 잡아 목숨을 구했다.

간신히 추락을 모면한 그는 만일의 추락에 대비해 준비된 빨간 시트 위에 안전하게 내려왔다.

사진출처 – 트위터

추락사고가 일어난 테우티우아칸은 고대 도시의 피라미드 유적을 하늘에서 감상할 수 있는 열기구 투어를 진행하는 곳이다. 아메리카 대륙에서는 최대 규모로 알려졌다.
당국 관계자들은 해당 열기구 운영업체에 대한 감사에 들어갔고, 필요한 허가 및 보안 조치를 재확인하기 위해 지역 유사업계를 함께 조사하고 있다.

손지영 여행+ 인턴기자

✈
여행플러스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트렌디'한 여행 정보를 받아보세요!
https://www.instagram.com/trip_plus/
2.2K
게시물
23.2K
팔로워
2
팔로우

관련 기사

여행플러스
tplus@mk.co.kr

댓글0

300

댓글0

[해외] 랭킹 뉴스

  • 욕야카르타 왕궁에서 대학가까지 쭉 올라가는 하루 여행 코스
  • 1920년대 건물이 럭셔리 호텔로…라오스 루앙프라방 이곳의 재발견
  • 잘못하다간 '텅장' 되는 가오슝 보얼예술특구 편집숍 3
  • 올드타운에서 시작하는 자카르타 오후 코스…구도심부터 맹그로브 숲까지
  • 후아힌에서 로컬의 길을 걸어보자! 맛집부터 바닷가 산책까지
  • 네가 알던 홍콩이 아냐, 라마섬 당일치기 코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회사 창업주가 직원을 성인 입양해 승계시킨 한국 유명 기업
  • 소녀시대 태연에 연예인 선배가 고백하다 차이자 협박 문자…연예계 일파만파
  • 김정은 사망했고 후계자는 김주애,김여정 아닌 20대 男…확산중인 정보
  • 김정은 협의이혼 사실 알려져…결혼 22년만에 ‘파경’
  • 건강 문제 생기더니…한고은 결국 유언장 작성 사실 알려져 ‘발칵’
  • 비밀리에 혼인신고 먼저하고 결혼식 했는데 2년만에 이혼한 연예인 커플
  • 10년 간 무명시절 겪어 돈없어 400원짜리 율무차로 끼니 버틴 여배우
  • AI와 소개팅 하면 될줄 알았더니…AI한테도 차여버린 솔로 연예인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