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장 인기 있는 휴양지로 급부상한 스페인 마요르카에 새로운 복장규정이 생겨 화제다.
영국 온라인 매체 래드바이블(ladbible)에 따르면 마요르카 내 플라야 데 팔마(Playa de palma) 리조트 인근 식당들은 최근 급증한 여행객과 취객들로 인해 몸살을 겪고 있다. 식당 주인들은 취객들의 난동과 소란에 피해를 호소했으며,
새로운 복장규정에 따르면 앞으로 끈 없는 탱크톱과 수영복, 축구 유니폼 셔츠 등 착용 시 플라야 데 팔마 리조트 인근 식당 내로 입장할 수 없게 된다.
누리꾼들은 해당 조치의 효과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스페인의 여름 최고 기온은 40도
이에 후안미 미겔 페러(Juan Miguel Ferrer) 팔마 리조트 최고경영자는 “복장규정은 어쩔 수 없이 강행한 조치”라며 “2017
글= 맹소윤 여행+ 인턴기자
감수= 홍지연 여행+ 기자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