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 박물관’은 성소수자들의 역사와 인생을 기록한 박물관이다.
미국 여행 매거진 트래블 앤 레저에 따르면 해당 박물관의 이름은 ‘퀴어 브리튼’(Queer Britan)으로 2022년 5월 5
영국의 경우 1967년 성추행법(Sexual Offences Act)이 가결되며 동성애 금지법이 사실상 폐지됐다. 퀴어 브리튼의 공동 설립자 이안 머텐스와 조셉 갈리아노는 “커피를 마시다 불현듯 떠올린 계획”
퀴어 브리튼의 설립 소식에 누리꾼들은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성소수자 박물관은 세계 곳곳에 설립되어 있거나 설립이 예정되어 있다. 가장 유명한 성소수자 박물관으로는 1985년 베를린에 문을 연
글= 맹소윤 여행+ 인턴기자
감수= 홍지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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