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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 “이게 한국의 겨울왕국” 설연휴와 함께 시작 알린 대관령 눈꽃축제[제철축제] 밀라노 올림픽이 한창인 지금. 우리의 영원한 올림픽 개최지, 강원도 평창에서도 또 하나의 올림픽이 열렸다. 제34회 대관령눈꽃축제가 13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송천 일대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축제는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최 시기에 맞춰 ‘동계 꿈나무 눈동이의 국가대표 성장기’를 주제로 꾸몄다. 대관령눈꽃축는1993년부터 시작한 국내에서 가장 먼저 탄생한 겨울 축제다. 강원도 겨울 축제 시즌 마지막을 장식할 ‘한국의 지붕 마을’ 대관령에 다녀왔다. 눈동이의 동계올림픽 도전기… 한국 최초 6M얼음 루트까지 한 번 올림픽 도시는 영원한 올림픽 도시. 올해 눈꽃축제는 올림픽 세계관을 눈 조각으로 풀어내며 올.......
  • [여행+설날] 세배‧차례 마치고 심심하다면…올인원 여행지 인천 어때 [여행+설날] 세배‧차례 마치고 심심하다면…올인원 여행지 '인천' 어때 부모님부터 아이까지…설 명절 인천 추천 여행지 역사·일출·실내 체험·미식…한 번에 즐기는 코스 귀찮은 것을 유독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 여기에 어려움이 추가되면 그 귀찮음의 정도는 치솟는다. 그래서 등장한 게 ‘올인원(All in One)’이다. 다양한 기능이나 방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샴푸와 린스, 바디워시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올인원 제품이나 PC와 모니터, 스피커 등이 하나로 합쳐진 컴퓨터 등이 대표적이다. 심지어 최근 올인원 콘셉트를 추구하는 여행지까지 등장했다. 다가올 설 명절에 전 세대가 함께 모이는 만큼 가족을.......
  • 입춘에도 끝나지 않은 겨울, 거대 눈조각상 들어선 태백산 눈축제 가보니 10m 눈조각으로 채운 겨울 한복판 전문가 눈조각·가족 콘텐츠 추가해 개막일 불거진 위생논란, 긴급 점검 입춘이라지만 태백산 국립공원 끝자락에 서면 계절감은 완전히 달라진다. 서울을 떠날 때만 해도 “오늘은 좀 포근한데?”라는 말이 나왔지만, 축제장에 도착하자마자 얼어붙은 바람이 얼굴을 사정없이 때렸다. 강원도 산골의 겨울을 얕보면 큰일난다. 입춘이 뭐야?라고 생각할 것 같은 태백산은 지금도 한겨울이다. 진짜 겨울 도시 태백에선 10m눈조각상이 가득 들어선 제33회 태백산 눈축제에 다녀왔다. 축제의 중심은 단연 눈조각이다. 축제장 입구에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상징하는 ‘붉은 말 게이트’가 관람객을 맞는다. 안쪽으.......
  • “입춘대길 하세요” 말띠 가족, 남산골한옥마을서 봄의 시작 알려 “집집마다 경사와 기쁨이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4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입춘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장에는 말띠 가족들이 대표로 한옥마을의 대문에 길운을 비는 입춘첩을 부착했다. 입춘(立春)은 24절기의 첫 번째 절기이자 봄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다. 한 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등의 글귀를 대문에 써 붙이는 ‘입춘첩’ 세시풍속이 전해 내려온다. 남산골한옥마을은 매년 사연신청을 통해 시민과 함께 입춘첩 부착 시연을 진행해 왔다. 이번 입춘첩 시연자는 남산골한옥마을과 오랜 인연을 이어온 두 가족이 참여했다. 10년 전인 지난 20.......
  • “올해 꼭 오고 싶었어요” 외국인들도 반했다…‘한국 대표’ 겨울축제 가보니 [제철축제] 이례적으로 따뜻한 겨울이 이어지면서 ‘과연 강이 얼까’ 하는 걱정이 터져 나왔다. 이런 우려가 무색하게 국내 겨울 축제들이 속속 제 모습을 되찾고 있다. 서너 개국이 참여했다는 이유만으로 ‘글로벌 축제’를 내세우는 사례가 적지 않은 요즘, ‘글로벌’이라는 수식어가 부끄럽지 않은 국내 축제가 있다. 화천 산천어축제는 2011년 미국 CNN이 선정한 ‘겨울의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이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글로벌 축제다. 개막 5일 만에 방문객 10만명을 돌파하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한 국가대표 겨울축제. 화천 산천어축제 현장을 다녀왔다. 얼음낚시부터 100m 눈썰매까지, 끝없는 얼음 놀이터 산천어축제를 찾는 가장 큰 이유.......
  • “거의 10만원 썼지만 아깝지 않다”…서울은 지금 日 애니메이션 팝업 열풍 애니메이션 팬들의 ‘최애’가 서울에 모였다. 최근 서울 곳곳에서 애니메이션을 주제로 한 팝업스토어가 잇따라 열리고 있다. 한국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공식 굿즈를 선보이는 공간부터 작품 세계관에 ‘과몰입’하게 만드는 체험형 팝업까지 다양하다. 지갑 열리는 굿즈형 팝업… 점프샵 in 서울 “거의 10만 원은 쓴 것 같아요” 원피스·나루토·주술회전 등 인기 애니메이션이 한국 팬들의 지갑을 열고 있다. 점프샵 인 서울 제2탄(이하 점프샵 팝업)이 오는 2월 5일까지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다. 점프샵은 일본의 대표 만화 잡지인 ‘주간 소년 점프’의 공식 굿즈샵이다. 일본 내 공식 매장이 일본여행 필수 코스로 꼽히는 만큼.......
  • 황금송어 잡으면 금 한돈이 ‘공짜’…13만 명 오간 평창 송어축제 가보니 [제철 축제] “송어를 잡는 건가요, 사람을 잡는 건가요?” 지난 10일 강풍이 몰아치던 평창 송어축제 현장 영상에 달린 댓글이다. 의자가 날리고 돌풍이 부는 상황에서도 낚시를 이어가는 방문객들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고, 해당 영상은 SNS에서 조회 수 513만회를 기록했다. 2021년 유행했던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 다닙니다”의 풍경은 이제 쉽게 보기 어려워졌다. 겨울이 갈수록 따뜻해지면서 강이 얼지 않는 날이 늘었고, 겨울 축제의 개막 시기도 점차 늦어지고 있다. 축제장 조성 자체가 쉽지 않은 요즘, 겨울 축제 소식은 더욱 반갑게 느껴진다. 강풍이 잦아들고 겨울을 즐길 수 있는 날씨로 돌아온 지금, 개막 3주 만에 방문객.......
  • [여행+겨울] 눈꽃이 길이 되는 곳…2월에는 강릉 대관령 옛길로 떠나볼까 [여행+ 겨울] 눈꽃이 길이 되는 곳…2월에는 강릉 대관령 옛길로 떠나볼까 눈꽃 도보여행·고원설경 즐기기 제격 선자령·보현사 템플스테이 등 가볼만 감자옹심이·장칼국수·해물칼국수 별미 하얀 눈과 강원도는 잘 어울리는 한쌍이다. 특히 아름다운 겨울을 가장 잘 담는 강원도 도시하면 강릉을 빼놓을 수 없다. 푸른 동해 바다와 산악 지형을 동시에 품은 강릉은 겨울철에는 해안과 내륙의 풍경이 뚜렷한 대비를 이뤄 매력을 뽐낸다. 특히 2월은 고지대 설경이 가장 안정적으로 형성되는 시기라 강릉의 겨울 모습을 가장 선명하게 느낄 수 있다. 이에 강릉시는 올 2월의 추천여행지로 대관령 옛길을 지정하고, 여행 주제는 눈꽃 도보여행(트레킹.......
  • “건강과 길운” 새해 소원 직접 이루러 떠나는 경남 '이곳' ‘약초의 고장’ 맑은 산 넘쳐나는 경남 산청 지리산 청정지역 전국 유일 한방 테마공원 상림공원·개평 한옥마을 등 함양도 근거리 건강과 길운. 매년 새해 소원의 단골 멘트다. 간절하게 비는 것도 좋지만 올해는 소원을 직접 이뤄보면 어떨까. 새해를 맞이하여 찾아가기 좋은 여행지가 있다. 공기와 물이 맑고, 지천에 약초가 깔린 곳. 좋은 기운이 모이기로 소문난 곳. 이름마저 ‘맑은 산’인 경남 산청(山淸)이다. 지리산 동쪽에 자리한 산청은 청정 자연과 약초로 이름난 고장이다. 이 지역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공간이 전국 최초의 한방 테마 공원 ‘동의보감촌’이다. 산청이 허준의 고향이거나 ‘동의보감’이 집필된 곳은 아니.......
  • 광화문 지하철 역 앞까지 늘어선 줄…입소문 타고 전국에서 몰려온 ‘빛 축제’ 해가 짧아 어둠이 일찍 찾아오는 겨울, 아쉬움을 달래줄 ‘빛 축제’가 서울 한복판을 밝힌다. 규모는 물론 디테일한 연출까지 독보적이다. 반짝였던 한 해를 되돌아보며 연말에 방문하기 좋은 ‘서울윈터페스타’ 빛 축제 3곳에 다녀왔다. 크리스마스 산타 빌리지, 광화문마켓 서울 한복판이 산타마을로 탈바꿈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광화문 마켓이 그 주인공. 올해는 유럽을 연상케 하는 크리스마스 마켓에 아파트 5층 정도의 높이인 15m 규모의 대형 트리와 회전목마까지 등장해 연말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광화문 마켓은 돈을 내지 않아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만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스탬프 투어를 통해 산타마을 곳.......
  • ‘합천이 거창하네’ 휴식과 액티비티 섞은 웰니스 투어 다녀와보니 요즘엔 죄다 웰니스(Wellness)를 외치는 것 같다. 호텔부터 지자체까지 너도나도 웰니스를 내건다. 처음엔 그저 유행인가 싶었지만 이제는 관광의 큰 축으로 자리 잡았다. 그만큼 요즘 현대인에게 ‘잘 쉰다’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보여주는 지점이다. 웰니스는 단순히 질병이 없는 상태를 넘어 삶의 질을 최적화하는 상태를 의미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웰니스 상품들은 자연 속 명상이나 고즈넉한 휴식을 주제로 한다. 여기에 동적인 활동을 추가한 자연 속 ‘액티브 웰니스’가 있다. 지난 달 말 한국관광개발연구원과 경남 합천군·거창군과 함께 지리산 웰니스 여행을 다녀왔다. ‘하늘과 땅 사이, 나를 충전하다’라는 주제로 1박 2일간 자.......
  • K-빨간맛의 진수, 순창이 보여준 빨간 버무림 ‘순창 코리아 떡볶이 페스타’ 지금 한국은 축제로 넘쳐난다. 전주에선 비빔밥이, 횡성에선 한우가, 광주에선 김치가 잔치를 벌이며 11월에만 20개가 넘는 음식 축제가 일제히 열렸다. 천고마비의 계절, 전국이 적극적으로 우리를 살찌우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맛을 하나 꼽으라면 단연 ‘빨간맛’이다. 국내 빨간맛의 중심지인 전북 순창은 ‘떡볶이’를 축제로 골랐다. 떡볶이와 순창의 직접적 연관성은 크지 않지만, 순창 고추장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음식이 바로 떡볶이라고 판단한 것이다. 올해로 2회를 맞은 순창 코리아 떡볶이 페스타는 순창발효관광재단이 주관하고 순창군이 후원했다. 올해 방문객 약 4만명. 첫해 2만3000명에서 두 배 가까이 늘며 높은 관심.......
  • 선착순 200명만 떠날 수 있는 런트립 첫선… 시작은 ‘비발디파크’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자연 속 러닝과 힐링 스테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소노 런트립 180K in 비발디파크’ 패키지를 선보인다. ‘소노 런트립 180K’는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속을 달리며 머무는 여행이라는 콘셉트와 함께 전국 18개의 호텔앤리조트를 하나의 러닝 여정으로 잇는 프로젝트이다. 그 첫 시작으로 홍천 비발디파크에서의 여행과 러닝 프로그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소노 런트립 180K in 비발디파크’ 패키지를 출시했다. 해당 패키지는 오는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소노벨 비발디파크 패밀리 또는 스위트 객실 1박 △소노 런트립 프로그램 참가권 △조식 뷔페 이용권 △ 공.......
  • ‘공간의 재발견’ 제주도, MICE 맞춤형 유니크베뉴 16곳 선정 제주만의 독특한 매력을 담은 ‘유니크베뉴’ 16곳이 새롭게 선정됐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마이스(MICE, 기업 회의·관광·컨벤션·전시) 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신규 제주 유니크베뉴 및 마이스 관광상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마이스 행사 트렌드는 단순 회의실을 넘어, 지역의 독특함을 느끼고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장소에서 만찬·환영 리셉션·부대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는 추세다.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9월 말 기준 유니크베뉴를 활용한 마이스 유치 실적은 34건에 5281명으로 지난해 전체 실적(37건, 3810명)을 초과 달성했다. 유니크베뉴를 활용한 마이스 유치 실적은 2022년 19건(1811명)에서 2.......
  • 부산 유일 ‘미쉐린 2키’ 받은 이곳 ‘아시아 최고 해변 호텔’ 등극한 이유 시그니엘 부산이 월드 트래블 어워즈로부터 ‘아시아 최고의 해변 호텔’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지난 10일, 미쉐린 가이드의 '미쉐린 키(MICHELIN Key)' 셀렉션에서 시그니엘 서울과 함께 국내 최고 성적인 2키를 획득한 데 이은 겹경사다. 월드 트래블 어워즈는 1993년 설립 이후 매년 호텔과 리조트를 비롯한 관광업계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룬 기업에 수여한다. 전 세계 160여 개국의 여행 전문가와 종사자, 고객들의 투표로 수상자를 결정한다는 점에서 신뢰도가 높다. 이번 수상에서 시그니엘 부산은 해운대 백사장을 바로 앞에 둔 우수한 입지와 파노라믹 오션뷰를 자랑하는 객실, 최고급 시설 등이 호평을 받았다. 사계절 내내 운.......
  • ‘서울에 들어선 농산물 장터’ 2025 지역상생 직판행사 개막 20일~22일 서울광장서 직판행사 개최 전국 각지 농특산물 한자리에 모여 지역소멸 위기 극복·도농 상생 확산 전국의 신선한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직거래 장터가 서울 한복판에 문을 열었다. 전국농어촌지역 군수협의회와 농협중앙회가 공동 주최하는 2025 지역상생 직판행사가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는 자리로, 전국 37개 회원군과 농협이 참여한 80개의 부스에서 65종의 농특수산물을 판매한다. 이날 서울시청 광장은 활기찬 시장 분위기로 가득했다. △임실치즈 △영동 사과 △벌꿀 △고춧가루 등 전국 각지의 신선한 농특산물이 저렴한.......
  • 중국과 러시아 문화의 결합, 부산 차이나타운 도보 여행 반갑습니다, 부산에 10년째 거주하고 있지만, 서울에서 내려와 현지인 + 제3자의 시선으로 부산과 경남 지역 여행지를 바라보고 소개하고 있는 16기 여행플러스 CP 포그니입니다. 오늘은 가깝지만, 먼 중국과 러시아/중앙아시아 국가 여행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부산 여행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KTX 부산역 맞은편에 형성된 ‘부산 차이나타운’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이 지역에 맛집을 찾아가지 않는 이상 일반적인 관광객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바로 해운대나 광안리, 남포동으로 간다고 그냥 지나치기 십상인 곳인데요. 최근 2026 세계문화유산 위원회 개최지, 2028 세계 디자인 수도로 선정되어 글로벌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부산의.......
  • 덕후들의 장, 서울랜드 ‘오덕 페스티벌’·부천국제만화축제 잇따라 개막 국내 최대 서브컬처 행사, 서울랜드 ‘오덕 페스티벌’ 10만명 몰린다는 ‘부천국제만화축제’ 국내외 코스프레 챔피언십과 작가와의 만남까지 만화·애니메이션 팬들에게 이번 주말은 놓칠 수 없는 축제의 시간이다. 국내 최대 만화·코스프레 행사인 부천국제만화축제와 서울랜드 ‘오덕 페스티벌’이 동시에 열린다. 서울랜드 ‘오덕 페스티벌’, 국내 최대 서브컬처 행사로 제3회 ‘오덕(OH! DUCK) 페스티벌’은 9월 27~28일 이틀간 서울랜드에서 열린다. △애니메이션 △게임 △만화 △영화 캐릭터 코스프레가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최대 서브컬처 축제로 지난해에는 코스튬 플레이어와 관람객 3만여명이 참여하며 성황을 이뤘다. 서울랜드는.......
  • 논산의 자랑, 논산 딸기축제 방문 후기 2025 논산 딸기축제 정보 축제 기간: 2025.03.27~03.30 장소: 논산시민가족공원 대표 프로그램: 거리 퍼레이드, 논산딸기 주제 홍보관, 논산 특산물 딸기 판매장 체험 프로그램: 딸기 수확체험, 딸기 디저트 경연 대회 등 영덕 대게, 영광 굴비, 횡성 한우. 고유명사처럼 지역에 졸졸 따라다니는 특산품이 있습니다. 과일의 대표주자로는 ‘논산 딸기’가 있죠. 국내 딸기 생산 비율 15%를 차지하는 만년 1위 지역입니다. 축제 후기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딸기에 절여진 축제' 전 세계인의 고유명사 ‘LA 갈비’ ‘노르웨이 연어’가 부러웠다면 ‘논산 딸기’에 기대를 걸어 봐도 좋은데요 4일간 열린 축제 방문객만 53만 명이라고.......
  • 생동감 넘치는 부산 전통시장, 기장시장 반갑습니다, 16기 콘텐츠 프로바이더 서울에서 내려와 부산에서 정착한 지 10년 차가 된 포그니입니다. 작년에는 11월까지 사무실에서 에어컨을 가동했던 것이 생생하게 기억나는데요. 그래도 올해는 9월 중순이 지나자, 무더위가 한풀 꺾인 모습입니다. 그리고 어느덧 9월 달력도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요. 10월이 되면 유달리 긴 추석 명절 연휴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개천절인 10월 3일부터 시작하여 직장인이라면 10월 10일 하루 연차 휴가를 사용하면 12일까지 쉴 수 있는 황금연휴 기간입니다. 쉬는 것도 좋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절 연휴의 본질은 부모님을 찾아뵙는 것이겠죠. 백화점에서 부모님 선물을 사려는 자식들이 명절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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