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5년간의 기다림’ 내달 초 공개되는 파리의 대표 랜드마크 ‘이곳’의 정체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여행플러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보수 공사 중인 프랑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이 내달 초 대중에게 모습을 공개한다.

노트르담 대성당 / 사진= 플리커

타임아웃(Timeout) 등 외신에 따르면, 노트르담 대성당은 2019년 4월 15일, 10시간 동안 진행된 화재로 인해 상당 부분이 전소되며 전 세계인에게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사건 이후로 꾸준히 보수 작업을 이어온 노트르담 대성당은 2024 파리 올림픽 개막에 맞춰 재개관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작업이 길어지면서 개관 예정일이 늦춰졌다.
 
5년이라는 긴 시간에도 불구하고, 일부 구조물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지 못해 개관 이후에도 보수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시 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복원작업은 2025년에 마무리 짓는 것을 목표로 진행한다.

화재로 전소됐던 96m의 첨탑과 첨탑을 받치는 목재 지붕은 재건을 마쳤다. 일부를 제외하고 이전과 같은 모습을 되찾은 노트르담 대성당은 오는 12월 8일부터 방문객을 맞이함과 동시에 종교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다.

복원 공사 중인 노트르담 대성당 / 사진= 플리커

파리의 상징적인 명소의 재개장을 앞두고 관광객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성당 관계자는 “오랜 시간 재개장을 기다렸을 방문객을 위해 유물 전시회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글= 박한나 여행+ 기자

✈
여행플러스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트렌디'한 여행 정보를 받아보세요!
https://www.instagram.com/trip_plus/
2.2K
게시물
23.2K
팔로워
2
팔로우

관련 기사

여행플러스
tplus@mk.co.kr

댓글0

300

댓글0

[여행꿀팁] 랭킹 뉴스

  • [여행+빅데이터] 日 관광객, 한국 찾아 다른 나라 관광객보다 3배 가까이 더 가는 여행
  • “파리 공항은 21번째 구” 비행기 내리기 전부터 시작되는 프랑스 여행
  • [여행+빅데이터] 올가을, 해외 항공권 검색량 여름보다 40%·호텔 34% 급증한 이유 보니
  • [여행+빅데이터] 푸꾸옥 뜨고 정선은 날고…‘극과 극’의 올 겨울 가족여행, 미리 살펴보니
  • [여행+빅데이터] 요즘 푸른 눈 등산객 많이 보인다 했더니 “역시 이유 있었네”
  • 3개월 연속 인상… 11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또 오른다 [항공+]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수만 前 SM 엔터 대표…돌연 中 산업스파이로 몰리고 있는 근황
  • 알바비 안 줘서 따지러 갔다가 너무 예뻐서 얼떨결에 연예인 된 알바생
  • ‘하이킥’ 빵꾸똥꾸의 27살이 된 놀라운 근황
  • 전 여친이 이용하고 버렸다는 의혹속에도…끝까지 전 여친을 감싼 연예인
  • 대박 국민 드라마 출연했는데…끝나자 마자 바로 아르바이트한 여배우
  • 추미애 집무실로 ‘빨대 250개’ 배달와, 배달 보낸 사람 정체에…’난리’
  • 현재 민주당에서 ‘제2의 윤석열’로 불리고 있는 전혀 뜻밖의 정치인 정체
  • 민주당 김민석에 무대를 뺏낀 가수의 의미심장 메시지 “앞으로는…”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