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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여행 - 여행플러스

#힐링여행-2 (8 Posts)

  • 제주에서 설계하는 제2의 삶…올 하반기 시작하는 일주일 살이 프로그램 제주동백마을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설계하는 일주일 살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31일 마을 여행 전담 여행사와 함께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2리 제주동백마을에서 ‘비긴 어게인(BeginAgain): 동백마을 일주일 살이’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비긴 어게인: 동백마을 일주일 살이’ 프로그램은 △인생 2막, 다음 인생, 또 다른 도전 등 은퇴 이후의 삶을 만들어가려는 사람들을 위해 기획했다. 마을에서 은퇴를 준비하거나 은퇴·일·인생에 […]
  • “한국인은 인정받는 경험 좋아해” 메리어트 부사장이 직접 밝힌 한국 시장 [호텔 체크人] ■ 라메시 다르야나니 메리어트 부사장 한국 여행객, 포인트보다 ‘경험’에 로열티 쓴다 웰니스·블레저, 아태 여행 시장 주도 트렌드로 메리어트, 디지털 기반 맞춤 전략으로 접점 확장 ​ ​ 지난 7월 10일, 글로벌 호텔 업계가 서울에 주목했다. 세계 최대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하 메리어트)이 주최한 ‘더 익스체인지(The Exchange) 2025’가 서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 더 익스체인지는 아시아·태평양 핵심 시장을 […]
  • 서울 도심 속에 ‘번아웃 제로 지대’가 있다고? 바야흐로 번아웃의 시대. 회복을 위해선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지만 정작 어떻게 쉬어야 할지 모르는 현대인이 대부분이다. 게다가 ‘현생’을 벗어나 멀리 떠날 여유조차 없는 이들이 부지기수다. 하지만 도심 속에서도 회복의 기회는 있다. 수도권, 특히 서울 거주자라면 더욱 유리하다. 1시간 이내로 알프스 소녀 하이디를 만날 것 같은 곳으로 힐링 여행이 가능하니 말이다. ​ 더구나 이곳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공식 […]
  • 찬바람 불 때, 국내 스파 여행지 4 올겨울 추위도 심상치 않을 모양새다. 살을 에는 찬바람에 큰 일교차까지, 절로 옷을 여미게 된다. 으슬으슬 몸이 떨릴 때면 자연히 생각나는 스파. 추위에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풀어줄 국내 스파 여행지 4곳을 소개한다.
  • '명상부터 예술까지' 1박 2일도 부족한 강원도 웰니스 명소 '어디' 강원도 정선은 국가대표 웰니스 명소다. 전국 226개 지자체 중 정선은 2년 연속 웰니스 관광도시로 선정됐다. 정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17년부터 해마다 선정하는 ‘웰니스 관광지’를 전국에서 가장 많이 보유한 기초 자치단체이기도 하다. 화려한 관광지는 없지만 자연 속에서 재충전하는 자체로 정선은 웰니스에 부합한다. ​ 거기에 국내 최초 웰니스 리조트 ‘파크로쉬’가 있다. 파크로쉬는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유명하지만 지난달부터 예술과 함께하는 […]
  • 올여름엔 해외로? 전 세계 힐링 여행지 6선 코로나를 겪으면서 휴가에 대한 욕구가 높아졌다. 부킹닷컴의 최신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인 여행객 4명 중 3명(75%)이 기분 전환을 위해 정신적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가를 보내고 싶다고 답했다. 부킹닷컴은 플랫폼 내 등록된 2800만 개 이상의 숙소 중에서 온전한 휴식을 누리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최고의 리조트 6곳을 선정해서 발표했다. 이를 소개한다. ◆ 호주 바이런 베이 호주의 […]
  • “호텔이야, 기차야?” 개인실 도입하는 일본 고속열차 2026년부터 일본 JR 레일사의 고속 열차(신칸센) 내에 개인실 좌석이 도입된다.   일본 철도 관계자는 “다양해진 생활 방식에 맞춰 고객의 편의를 돕기 위해 개인실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개인실에는 와이파이가 제공된다. 고객은 해당 와이파이로 열차 안에서 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더불어 객실 내 개별 에어컨과 리클라이닝 좌석, 조도를 조절할 수 있는 전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에 도입하는 개인실이 […]
  • 비 내리면 투숙비 공짜? 싱가포르 한 호텔이 내놓은 기발한 상품 싱가포르의 인터컨티넨탈 호텔이 투숙객을 상대로 기발한 투숙 상품을 출시했다. 인터컨티넨탈 호텔은 고객이 호텔에 머무는 동안 비가 오면 투숙 기간 중 하루를 배상해 주는 ‘Rain Resist Bliss(反반-기우제)’상품을 선보였다. 싱가포르는 1년에 평균 171일이 비가 오는 강수량이 많은 나라이다. 안드리스 크레머(Andreas kraemer) 호텔 총지배인은 “여행의 질은 좋은 날씨로부터 시작한다”며 “잦은 비로 인한 여행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상품을 활용하려면 호텔 측에서 요구하는 일정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일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