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제주] 뜨겁거나 시원하거나…‘여름 제주’ 제대로 즐기는 7가지 방법[여행+제주] 뜨겁거나 시원하거나 …‘여름 제주’ 제대로 즐기는 7가지 방법 수국·용천수·야간 축제까지…“지금 가장 좋다” 여름에만 만날 수 있는 제주 로컬 감성 총정리 여름의 제주는 일 년 중 가장 뜨거운 계절에 가장 시원한 풍경을 내어준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흐드러진 수국, 땅속에서 솟아오르는 용천수, 제철 초당옥수수와 한적한 마을까지. 계절이 무르익을수록 제주만의 색과 향도 더욱 짙어진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여름철 제주를 더욱 깊이 경험할 수 있는 '2026 추천 제주 관광' 콘텐츠 '지금이 가장 좋은, 제철 제주 여름'을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여름꽃과 용천수, 제철 먹거리, 마을.......
람사르습지 품은 제주 동백동산서 열린다는 생태문화축제람사르습지 품은 제주 동백동산서 열린다는 생태문화축제 제13회 람사르습지 동백동산 생태문화축제 13~14일 선흘리 동백동산 일원서 행사 개최 제주를 대표하는 생태자원인 동백동산에서 자연과 인간의 공존 가치를 되새기는 생태문화축제가 열린다.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선흘곶동백동산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3회 람사르습지 동백동산 생태문화축제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 동백동산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국제적으로 생태적 가치를 인정받은 동백동산의 자연환경을 널리 알리고, 습지 보전의 중요성과 지속 가능한 이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동백동산은 제주 고유의.......
[여행+제주] ‘폭싹 속았수다’가 “폭싹 터졌수다”…아이유랑 박보검 걸었던 그 길 어디야?[여행+제주] ‘폭싹 속았수다’가 “폭싹 터졌수다” …아이유랑 박보검 걸었던 그 길 어디야? ‘폭싹 속았수다’가 막을 내린 지 석 달이 지났지만 그 열풍은 현재진행형이다. 한창 방영 당시 넷플릭스 1위 콘텐츠에 오르기도 했고, 극중 인물에 대한 다양한 패러디나 유행어까지 만들어지며 화제성은 여전히 뜨겁다. 여타 인기 콘텐츠의 수순이기도 한 촬영지 찾아가기는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주인공들의 아기자기한 […]
[여행+제주] 이러다 놓칠라, 그러다 보낼라~지금 아니면 아쉬울 제주 이곳 저곳[여행+제주] 이러다 놓칠라, 그러다 보낼라~지금 아니면 아쉬울 제주 이곳 저곳 바가지 물가에 진절머리가 난다. 비계 삼겹살에 울분이 터진다. 하지만 이곳의 자연을 보고 있으면 차오르는 화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진다. 제주 얘기다. 특히 제주의 여름은 강렬하다 못해 찬란하다. 몰디브나 하와이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바다가 사방에 있고, 언제나 넓은 품을 내주는 한라산과 오름 역시 제주만의 사랑스러움을 대변한다. 여행플러스는 제주관광공사와 함께 […]
10만 원대에 5성급 호텔 놀이동산 워터파크 인피니티풀 다 주는 곳여행플러스 TOUR PLUS 2030 커플 제주 무료 스냅사진 찍고 가는 호텔 tv.naver.com ‘물가 비싼 제주도’라지만 10만 원대에 다 퍼주는 호텔이 있다. 주인공은 제주 신화월드. 신화월드는 제주 국제공항에서 자동차로 30분 거리다. 제주 신화월드는 최초·최대라는 수식어가 따른다. 제주도 남서쪽 안덕면의 ‘곶자왈’에 둘러싸인 제주 신화월드는 존재 자체로 ‘역대급’이다. 부지만 서울 여의도의 약 80%에 이른다. 2030 몰리는 […]
‘바가지 만연’ 제주서 무료입장 시켜주는 통 큰 유채꽃밭 있는 그 곳암암리에 커플들 무료로 스냅사진 찍고 가는 곳 ‘파묘’ ‘웰컴투 삼달리’ 촬영지로 입소문 자자 여의도 약 80% 면적에 갓성비까지 갖춰 ‘신화’를 새로 쓰는 리조트의 정체, 제주 신화월드다. 제주신화월드는 최초·최대라는 수식어가 따른다. 제주도 남서쪽 안덕면의 ‘곶자왈’에 둘러싸인 제주신화월드는 존재 자체로 ‘역대급’이다. 부지만 서울 여의도의 약 80% 수준. 품고 있는 글로벌 호텔 브랜드 숫자만 4개다. 객실 수는 무려 […]
"아빠, 나도 저기 갈래"… 호텔서 즐기는 '이것'– 제주 최초 프리미엄 영화관 – 탄력요금제로 소비자 부담 덜어 – 식사와 관람 동시 가능한 소규모 극장 씨네라운지 내부 모습 / 사진=제주신화월드 제주 최초 프리미엄 영화관이 탄력 요금제를 도입했다. 제주신화월드 내 신규 시설인 ‘씨네라운지’가 소비자 부담을 덜기 위해 요금 차별화 정책을 펼친다. 씨네라운지는 지난 8월 제주신화월드에 개장한 프리미엄 영화관으로 총 2개관 36석 규모다. 전 좌석 리클라이너 의자를 갖췄다. 영화 관람과 동시에 초밥, 파니니와 같은 식사 메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평일 관람객을 위한 주중 요금제를 시작한다.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에는 영화 티켓과 팝콘, 탄산음료로 구성한 베이직 영화 패키지를 정상가에서 5000원 할인한 2만 3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퇴근 후 찾는 고객이나 평일 여행객에게 추천한다. 복합 리조트 특성상 가족 여행객이 많은 만큼 자녀 동반 고객을 위한 키즈 영화 패키지도 판매한다. 정상가 1만 8000원, 주중 할인가 1만 6000원으로 영화 티켓과 팝콘, 탄산음료 또는 어린이 음료를 제공한다. 씨네라운지는 한 개 관당 18석으로 구성해 소규모 행사에도 유용하다. 대관 서비스와 10인 이상 단체 할인을 진행한다. 주중·주말 요금 기준 10% 할인을 적용한다. 권효정 여행+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