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 맛집’ 더 오래 문 연다…요즘 관광객 몰리는 서울 ‘이곳’서울의 밤이 길어진다. 늦은 시간까지 도심 여행을 즐기려는 사람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인 계류식 가스기구 ‘서울달’의 운영시간을 내달부터 늘린다. 8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운영시간을 오후 11시까지 연장한다. 운영시간은 요일별로 다르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와 일요일은 오후 12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한다. 야간 이용객이 몰리는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운영시간을 1시간 늘려 오후 11시까지 문을 연다. 이번 심야 운영 확대는 여름 무더위가 잦아드는 저녁 시간대에 시민과 관광객이 더 편하게 이용하도록 하기 위해 결정됐다. 서울달은 지상 130m까지 올라가 한강과 여.......
폭염에 파리 안 가도 된다…‘디저트계 피카소’ 들어선 63빌딩 가보니파리에 가지 않아도 프랑스 예술을 입과 눈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이 서울 여의도에 생겼다. 프랑스 럭셔리 디저트 브랜드 ‘피에르 에르메 파리’가 오는 8월 7일 여의도 63빌딩에 국내 첫 카페형 플래그십 스토어를 개장한다. 같은 건물 별관에는 지난 6월 프랑스 퐁피두센터와 한화문화재단이 손잡고 만든 미술관 ‘퐁피두센터 한화’가 이미 문을 열었다. 파티시에가 만든 디저트를 맛보고 나서 프랑스 현대미술까지 한 건물 안에서 이어서 즐길 수 있게 됐다. 피에르 에르메 파리, 국내 첫 카페형 매장 개장 피에르 에르메 파리는 정식 개관에 앞서 지난 5일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를 초청해 행사를 열었다. 정식 개장에 앞서 브랜드 철학과 공.......
올여름 여기 안 가면 손해…120만 명 찾는다는 서울 피서지 ‘이곳’서울 도심 한복판에 여름 바다가 열렸다. 서울관광재단은 지난 7월 20일 ‘2026 서울썸머비치’를 개장했다. 오는 8월 9일까지 광화문광장과 세종로공원에서 만날 수 있다. 광화문이 거대 피서지로… 140만 명 모이는 도심 속 해변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는 환영사에서 “외국인들도 많이 오고 행사를 오후까지 하니까 요즘 서울시가 강조하는 야간 경제 활성화에도 우리가 이제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관광이 죽은 도시는 쇠퇴한다”라고 전했다. 올해는 무대를 세종로공원까지 넓혔다. 물놀이 시설과 먹거리 공간 모래사장을 함께 갖추면서 즐길 거리가 늘어났다. 입장료는 없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1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서울.......
美 캘리포니아와 서울, ‘맛’으로 손잡다… 식문화 교류행사 성료캘리포니아 관광청은 글로벌 로드트립 캠페인을 알리는 식문화 교류행사 ‘캘리포니아 X 서울: 맛의 여정’을 지난 28일 서울 휘겸재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 서울미식주간과 연계해 캘리포니아 관광청과 서울시가 함께 기획했다. 미식을 매개로 두 여행지가 감성과 문화를 교류하는 자리였다. 약 100여 명의 여행업계 관계자가 참석해 캘리포니아와 서울의 맛이 어우러진 경험을 즐겼다. 먼저 여행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클럽 캘리포니아’ 세미나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디즈니랜드 리조트, 몬터레이 관광청, 산타크루즈 관광청, 샌디에이고 관광청, 샌프란시스코 관광청, 어바인 관광청, 팜스프링스 관광청 7개 현지 파트너사가.......
5성급 호텔서 '3만원대' 밸런타인 선물세트… 대체 뭐길래호텔가 밸런타인데이 상품 선봬 3만원대 가성비부터 가심비 다 잡아 한정판 케이크부터 1박 패키지까지 호텔업계가 오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여러 프로모션 마련에 분주하다. 호텔은 3만원 대의 가성비와 가심비까지 모두 아우르는 데 중점을 뒀다. 사랑스러움과 감성을 자극하는 호텔가 다양한 소식을 전한다. 시즌 한정판 케이크부터 객실 1박을 포함한 패키지까지 고루 모았다.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살펴볼 만하다. 01 […]
벚꽃은 갔지만 유채꽃 만발, 서울에서 만나는 남해서울에서 만나는 남해, 벚꽃은 갔지만 유채꽃 만발 남해군,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 운영 유채꽃이 만발한 다랭이마을 표현 15개 업체, 50여점 상품 모아 남해 다랭이마을 / 사진 = 남해군청 봄비에 벚꽃은 떨어졌지만 유채꽃이 기다리고 있다. 유채꽃 명소로 보통 제주도를 가장 먼저 떠올린다. 제주도만큼 유채꽃으로 아름다운 곳이 있다. 바로 ‘남해 다랭이마을’이다. 바다 전경과 함께 유채꽃 인증샷을 담을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