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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월드컵 - 여행플러스

#2026월드컵 (3 Posts)

  • 손흥민 뛰고 리사 노래하는 LA, 일회성 축제 아닌 장기 유산으로 키운다 [여행人터뷰] -돈 류 LA시 관광국 본부장 인터뷰 -LA, 2026 월드컵·2028 올림픽 메가 이벤트 연전 -공항·컨벤션·터미널 등 도시 인프라 업그레이드 -월드컵 개막식서 리사 활약… 엔터테인먼트와 시너지 -손흥민 LAFC 합류로 '소니 효과' 가시화 -재방문객 사로잡을 로컬 명소 추천 한국을 벗어나 가장 큰 한인 커뮤니티가 있는 미국 도시가 바로 로스앤젤레스(LA)입니다. 축구선수 손흥민이 합류했고, 야구장에서는 김혜성 선수가 다저스에서 활약하고 있죠. 한국인 여행객에게 지금의 LA는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할 수밖에 없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시 관광국을 총괄하는 돈 류(Doane Liu) 국장은 LA시 최초의 한인 부시장을 역임한 한국계 2세 미국.......
  • “골 넣자 희비 갈렸다”… 서울서 함께 응원한 붉은악마와 멕시코 응원단 라이즈호텔, 주한 멕시코 대사관과 협업 행사 개최 음악과 미식 어우러진 문화 콘텐츠 선봬 승패 떠난 스포츠맨십 강조 서울 홍대에 위치한 라이즈 호텔이 주한 멕시코대사관과 손잡고 스포츠와 미식, 음악이 어우러진 글로벌 축제의 장을 열었다. 라이즈 호텔은 금일(19일) 호텔 15층 사이드 노트 클럽에서 한국과 멕시코의 축구 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양국의 문화를 교류하는 ‘한국-멕시코전 뷰잉 파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를 매개로 서로의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소통하는 종합 문화 콘텐츠로 기획했다. 한국 대중에게 멕시코의 다채로운 매력을 친근하게 알리고자 했던 주한 멕시코대사관과 트렌디한 글로벌 허브를 지향하는 라.......
  • LA 전역이 월드컵 축제장으로… 39일간 열리는 10대 팬존 살펴보니 오는 6월 11일 콜리세움 개막 행사 시작 파머스 마켓·베니스 비치 등 명소마다 이색 응원전 한국 대 멕시코 등 주요 경기 생중계 2026 FIFA 북미 월드컵 기간 로스앤젤레스(LA) 전역이 거대한 축구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한다. LA 월드컵 2026 개최위원회는 대회 기간인 39일 동안 LA 곳곳에서 운영할 10개의 공식 '로스앤젤레스 월드컵 26 팬존'의 세부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에 마련한 팬존 프로그램은 현지 주민과 글로벌 축구 팬들이 도심 속에서 경기 생중계를 시청하고 다채로운 문화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위원회는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로스앤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개최하는 공식 'FIF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