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숙소추천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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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한국인 216만명 찾은 베트남…하노이 부촌에 이런 호텔이 쉐라톤 하노이에서 바라본 호수 전망 / 사진=권효정 여행+ 기자 올해 상반기에만 216만 명의 한국인이 베트남을 찾았다. 한국은 중국에 이어 베트남의 두 번째로 큰 인바운드 여행 시장이다. 그 중심에 수도 하노이가 있다.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이름난 부촌을 하나만 든다면 하노이 최대 호수 서호 동쪽 ‘꽝안’을 빠뜨릴 수 없다. 꽝안은 복잡한 구시가지를 벗어나 물가에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도심 속 쉼터로 통한다. 호수 주변은 경관이 빼어나고 공기도 맑아 하노이에서 손꼽히는 주택가로 통하며 외국인도 많이 산다. 호숫가를 거닐다 보면 전망 좋은 카페와 아트 갤러리, 팝업 스토어가 곳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