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쿠알라룸푸르 - 여행플러스

#쿠알라룸푸르 (8 Posts)

  • 미술관부터 온천, 루프톱까지…쿠알라룸푸르 색다르게 즐기는 하루 코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여행이라고 하면 흔히 페트로나스 트윈타워나 케이엘타워부터 떠올린다. 두 랜드마크 말고도 예술과 럭셔리 휴식, 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도시 곳곳에 있다. 눈여겨볼 만한 일곱 곳을 소개한다. UR-MU 부킷빈탕 UR-MU @ Bukit Bintang 먼저 들를 곳은 UR-MU 부킷빈탕이다. UR-MU 부킷빈탕은 2022년 초 쿠알라룸푸르 도심 부킷빈탕에 문을 연 사립 현대미술관이다. 건축가이자 수집가인 탄 칭 멩이 자신의 컬렉션을 공개하며 미술관을 열었다. 1950년대에 지어진 모더니즘 양식 주거 건물을 리모델링해 완성했다. 노출 콘크리트와 기하학적 창문 프레임을 살린 외관이 도시적인 분위기를 낸다. 안으로 들어서면.......
  • 고환율에 해외 고민이라면…가정의 달 겨냥한 6시간 거리 쿠알라룸푸르 5월 황금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고환율에 항공비까지 오르면서 해외여행을 두고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다. 이런 상황에서 쿠알라룸푸르가 현실적인 선택지로 부상하고 있다. 쿠알라룸푸르는 한국에서 약 6시간 30분이면 닿는 데다 치안도 안전하고, 문화·미식·쇼핑까지 한 도시에서 해결할 수 있다. 글로벌 최대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W 쿠알라룸푸르가 가정의 달을 겨냥해 4인 가족 전용 올인원 패키지 ‘리틀 게스트, 빅 익스피리언스(Little Guests, Big Experience)’를 내놨다. W 쿠알라룸푸르는 페트로나스 트윈타워와 KLCC 일대, 쿠알라룸푸르의 스카이라인이 한눈에 들어오는 도심 한복판에 자리한다. 패키지는 1박 2일 일.......
  • 페트로나스 타워가 눈앞에…韓 여행객 겨낭한 쿠알라룸푸르 호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하면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와 그 앞에서 찍은 인증샷 정도가 전부였다면 또 다른 선택지가 생겼다. 글로벌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W 쿠알라룸푸르’가 2026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국 여행객을 타깃으로 미식·루프톱·로컬 큐레이션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약 6시간이면 닿는 거리에, 말레이시아·중국·인도 문화가 한데 뒤섞인 도시 쿠알라룸푸르를 호텔 구석구석 담았다. 실제로 지난 2024년 말레이시아를 찾은 한국 관광객은 55만여 명으로, 방문객 국적 기준 8위를 기록했다. W 리빙룸은 전통 바틱 모티프와 대나무 형상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도심.......
  • 말레이시아에서의 인도 문화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힌두교라는 생각을 하면, 대체로 인도를 가장 먼저 생각합니다. 그나마 동아시아 사람들의 경우, 인도네시아 발리가 나름 신혼여행지 및 매우 유명세가 있는 여행지이다 보니, 발리 또한 힌두교라는 정도를 좀 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힌두교는 사실 동남아시아에서 매우 흔적을 강하게 남기고 갔던 종교입니다. 그 증거로 동남아시아에서 인도와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발리에 힌두교가 남은 것입니다. 그 결과로 동남아시아의 고대 건축물 및 관광 명소에는 인도의 힌두교, 또는 힌두교의 근원이었던 브라만교의 영향이 남아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곳은 말레이시아(Malaysia) 쿠알라룸푸르(Kuala Lumpur)의.......
  • 272개 계단 걸어서 올라가야 했던 ‘이 관광지’ 에스컬레이터 설치한다 말레이시아 바투 동굴이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한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바투 동굴이 지난달 28일부터 에스컬레이터 설치 공사에 착수했다.  말레이시아 바투 동굴 / 사진=언스플래쉬 바투 동굴의 에스컬레이터는 홍콩의 센트럴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800m)와 중국의 충칭 황관 에스컬레이터(112m)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로 긴 에스컬레이터가 될 전망이다. 말레이시아 사원 위원회 의장 탄 스리 알 나다라자(Tan Sri R. Nadarajah)는 “정부의 지원을 통해 이번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을 […]
  • 자연과 예술의 도시, 쿠알라룸푸르 힐링 코스 쿠알라룸푸르는 말레이시아의 문화 중심지다. ​ 국립 박물관을 비롯해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이슬람 예술 박물관 등이 있는 곳으로 수준 높은 예술품을 손쉽게 마주할 수 있다. ​ 쿠알라룸푸르의 또 다른 자랑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이다. 이곳에서는 광활한 녹지를 도심 한가운데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다. 총면적이 60만㎡에 이르는 3개의 삼림 보호구역과 식물원이 도심 속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 풍요로운 […]
  • 6월부터 말레이시아 하늘길 넓어진다…바틱에어, 쿠알라룸푸르 직항 취항 6월 24일부터 인천~쿠알라룸푸르 매일 운항쿠알라룸푸르 허브로 44개 노선 운항 중32인치 넓은 좌석‧기내 와이파이 등 제공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가는 하늘길이 넓어진다. 말레이시아의 대형 항공사 바틱에어 말레이시아(Batik Air Malaysia)가 오는 6월 24일부터 인천~쿠알라룸푸르를 매일 직항 운항한다. 현재 쿠알라룸푸르 직항은 대한항공 말레이시아항공 에어아시아 등 3개 항공사만이 오가고 있다. 바틱에어는 말레이시아에 본사를 둔 라이언 그룹 소속의 항공사로, 지난 해 말린도에어(Malindo Air)에서 브랜드명을 바꿨다. 이번 취항은 바틱에어 말레이시아가 2013년에 운항을 시작한 이래 최초로 한국과의 직접 연결편을 확보한 것에서 의미가 있다. 총 180석 규모의 B737-800Max 기종을 투입하는 이번 노선은 매일 오전 7시에 인천을 출발해 말레이시아 시간 기준 오후 12시 50분에 쿠알라룸푸르에 도착한다. 좌석 간격이 32인치로 넓게 형성하고 있고, 모든 좌석에서 이용할 수 있는 기내 엔터테인먼트 모니터,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무샤피즈 빈 무스타파 바크리 바틱항공 말레이시아 CEO는 “한국 노선 첫 취항은 우리에게 또 다른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기존의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호주 등의 네트워크에 한국 탑승객들을 함께 안내할 수 있어 기쁘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이어 “인천~쿠알라룸푸르 노선의 비즈니스 및 관광 수요는 꾸준히 존재해왔다. 이번 취항으로 한국과 말레이시아 양국의 연결성을 강화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바틱에어 말레이시아는 한국 직항 노선 취항을 기념해 취항 특가를 발표했다. 편도 최저 요금을 유류할증료 등을 포함해 17만2100원부터 예약할 수 있다. 특가항공권 판매는 오는 30일까지며, 여행 기간은 6월 24일부터 11월 30일로 여름 성수기를 포함한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여행이 좋은 장주영 기자입니다. naver.me
  • 초고층 건물 위에서 인증샷 남기고 수배된 사연 말레이시아 경찰이 무단으로 고층건물에 침입한 러시아 커플을 조사 중이다. 말레이시아 매체 프리 말레이시아 투데이(Free Malaysia Today)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7일 스카이 스크래퍼 시티 포럼(Sky Scraper City Forum) 사이트에 사진이 한 장 게시됐다. 해당 사진은 러시아 출신 커플 이반 비어쿠스(Ivan Beerkus)와 안젤라 니콜라우(Angela Nikolau)가 촬영한 것이다. 사진에는 비어쿠스와 니콜라우가 쿠알라룸프르(Kuala Lumpur)에 위치한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