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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여행 - 여행플러스

#오사카여행 (21 Posts)

  • 타코야키만 먹고 오긴 아쉬워…현지인도 찾는 오사카 맛집 3곳 일본 오사카 골목을 걷다 보면 밤이 깊을수록 활기를 띠는 가게들을 만난다. 숯불 향 가득한 야키토리집부터 바닥에 조개껍데기가 쌓이는 튀김집 그리고 한국어가 편하게 오가는 바까지 오사카의 저녁을 채우는 맛집 세 곳을 소개한다. 토리진(炭火焼き鳥 鶏尽) 난바와 우라난바 사이에 자리한 스미비야키토리 토리진(炭火焼き鳥 鶏尽)은 숯불로 굽는 야키토리와 신선한 닭고기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정통 야키토리 전문점이다. 야키토리는 닭고기를 한입 크기로 잘라 꼬치에 꿰어 숯불에 구워내는 일본식 꼬치구이로 부위마다 다른 식감과 맛을 즐기는 게 특징이다. 최고급 숯으로 꼽히는 기슈 빈초탄과 나라현산 브랜드 토종닭 다마토 니쿠도리.......
  • 뻔한 기념품 말고, 나만의 소장템 건지는 오사카 이색 스폿 2 이제 오사카를 즐기는 패러다임을 바꿀 때다.
  • 오사카 5성급 호텔 리츠칼튼 오사카 객실, 클럽라운지, 레스토랑 상세 후기 오사카 우메다의 초고층 빌딩 사이, 시공간을 이탈한 듯한 비밀스러운 아지트가 있다. 18세기 영국 귀족의 대저택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듯한 ‘더 리츠칼튼 오사카’는 1997년 일본 최초의 리츠칼튼 호텔이다. 특히 수많은 하이엔드 호텔이 즐비한 오사카에서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5성을 획득한 대표 호텔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세월이 흐를수록 깊이를 더하는 고풍스러운 클래식 무드와 서비스를 직접 경험해본 상세 후기를 전한다. 니시우메다 지구에 위치한 리츠칼튼 오사카는 JR 오사카역과 한신·한큐 전철, 오사카 메트로 우메다역까지 지하 통로로 연결된다. 한신백화점 등에서 쇼핑을 마치고 궂은 날씨에.......
  • 일본서 인기 이정도였나… 日 호텔이 출시한 트와이스 애프터눈 티 눈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트와이스와 日 공동 프로모션 전개 더 리츠칼튼 오사카, 뷔페 형식 애프터눈 티 선봬 응원봉 '캔디봉'에서 영감 받은 디저트 멤버 친필 사인 굿즈 추첨 등 이벤트 진행 일본의 5성급 호텔이 k-팝 걸그룹 트와이스를 테마로 한 특별한 미식 프로모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리워드 프로그램 메리어트 본보이는 최근 글로벌 아티스트 트와이스와의 협업 캠페인인 '캔디 드림'을 발표했다. 오사카 럭셔리 호텔인 더 리츠칼튼 오사카도 이에 동참해 특별한 애프터눈 티 뷔페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더 리츠칼튼 오사카는 1997년 5월에 문을 연 메리어트 인터.......
  • 놀라움의 연속! 오사카 센니치마에 도파민 폭발 반나절 코스 오사카 여행 중 번뜩이는 자극과 강렬한 즐거움이 필요하다면 '센니치마에(千日前)'로 향해보자. 흔히 오사카 여행이라고 하면 글리코상이 있는 도톤보리나 화려한 신사이바시를 먼저 떠올리지만, 진짜 오사카 사람들의 도파민을 책임지는 곳은 센니치마에 골목 구석구석에 숨어 있다. 오감을 자극하는 환상적인 미디어 아트부터 100년 전통의 개그 극장, 침샘을 폭발시키는 철판 요리와 귀여운 것 천지인 상점가, 그리고 독특한 콘셉트의 카페까지. 오사카 센니치마에 지역을 중심으로 반나절 만에 도파민 수치를 한계치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시각과 촉각의 한계를 시험하는 디지털 도파민 미라클 월드 오사카.......
  • 나만의 콘셉트 여행 떠나볼까…“여행 목적 따라 골라 가세요” 나만의 콘셉트 여행 떠나볼까…“여행 목적 따라 골라 가세요” 에어서울, 관광 vs 힐링 프로모션 진행 간사이 조이패스‧유니버설 재팬 입장권 콘셉트 여행이 뜬다. 여행 목적과 고객의 성향에 맞춰 여행지를 선택하는 방식인 콘셉트 여행은 자신의 취향이나 바람 등의 목적을 담은 만큼 만족도 또한 높다. 이를 반영한 프로모션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에어서울은 4월 8일까지 ‘콘셉트 여행’ 주제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활기찬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일본 오사카를 중심으로 한 ‘관광 여행’과 일본 전역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힐링 여행’ 주제로 구성했다. 먼저 대도시 특유의 다채로운 관광과 액티비티를.......
  • 줄 서는 맛집은 잊어라…일본 오사카 현지인만 안다는 ‘진짜 식당’ 3곳 뻔한 맛집 지도에서 잠시 눈을 돌리면, 오사카 도심 곳곳에는 오랜 시간 묵묵히 제 자리를 지켜온 진짜 로컬 맛집들이 숨어 있다. 백발 노부부의 온기가 담긴 초밥부터 대를 이어온 철판 요리까지, 현지인들의 일상 속에 깊숙이 스며든 보석 같은 식당 세 곳을 소개한다. 1. 오유키(Oyuki,おゆき) 오사카 나니와구 에비스니시의 고즈넉한 골목에 자리한 오유키(おゆき, Oyuki)는 츠텐카쿠(通天閣)의 활기와 주택가의 평온함이 교차하는 지점에 위치한다. 지하철 미도스지선과 사카이스지선이 지나는 도부츠엔마에역 혹은 에비스초역에서 도보로 5분 내외면 닿는다. 46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이 노포는 백발의 노부부가 운영한다.......
  • 가성비와 감성 다 잡았네, 일본 오사카 정취 제대로 담은 로컬 명소 3곳 장소는 기억을 먹고 자란다. 낡은 화장품 공장터에 들어선 세련된 도심 리조트, 오사카 아줌마들의 투박한 호랑이 무늬 옷이 걸린 골목 상점, 그리고 세계 곳곳의 풍경을 탕 안에 옮겨놓은 거대한 온천 테마파크까지. 과거의 흔적을 지우는 대신 로컬의 개성을 덧칠해 여행자의 발길을 붙잡는 오사카의 '진짜' 명소들을 담아봤다. 1. 낡은 공장터의 변신, 오사카 여행 치트키 ‘OMO7 오사카’ 재생의 가치를 품고 탄생한 ‘OMO7 오사카 by 호시노 리조트’는 합리적인 숙박비와 현지 문화를 모두 잡은 공간이다. 호텔이 들어선 자리는 원래 화장품 공장이 있던 터다. 나카야마태양당(현 클럽 코스메틱스)의 본점과 공장이 있던 흔적을.......
  • 면·밀가루 러버를 위한 오사카 재방문 보장 맛집 3선 탄수화물에 진심인 한국 여행객들에게 오사카는 밀가루와 면 요리의 천국과도 같습니다. 하지만 도톤보리의 웨이팅 식당들에 지쳤다면, 이제는 현지 직장인들과 미식가들이 소중히 아껴둔 '진짜' 맛집으로 눈을 돌릴 때다. 면과 밀가루라면 자다가도 일어날 마니아들을 위해 세련된 오피스 타운 우메다부터 고즈넉한 주택가의 미슐랭 스타 맛집까지, 재방문을 부르는 오사카 맛집 3곳을 소개한다. 현지 직장인의 소울 푸드: ‘미타 제면소’ 우메다점 (三田製麺所 梅田店) 오사카의 중심지 우메다, 빌딩 숲 사이에서 바쁘게 움직이는 2030 직장인들의 발걸음이 멈추는 곳이 있다. 바로 츠케멘 전문점 ‘미타 제면소’다. 이곳은 화려한.......
  • 오사카 신상 핫플 킷테 몰 & 오사카 스테이션 호텔 오토그래프 컬렉션 지난해 복합 쇼핑몰 '킷테(KITTE) 오사카'와 럭셔리 호텔 '오사카 스테이션 호텔, 오토그래프 컬렉션(The Osaka Station Hotel, Autograph Collection)'이 동시에 문을 열며 신상 핫플로 떠올랐다. 이곳이 특히 매력적인 이유는, '아는 사람만 아는' 비밀스러운 경험이 공존하기 때문이다. 호텔 로비의 예술적인 시계와 '역장실'이라는 이름으로 숨겨진 비밀스러운 바는 오사카를 찾는 여행자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선사한다. 문화 허브로 거듭난 쇼핑 공간, '킷테(KITTE) 오사카' JR 오사카역 서쪽 출구와 바로 연결되는 킷테 오사카는 구 오사카 중앙 우체국 부지에 세워졌다.......
  • 7년 준비한 오사카 엑스포 망했다? 무슨 말씀, 하루 종일 봐도 아쉬워 엑스포(Expo). 다른 말로는 만국박람회. 5년에 한 번 열리는 세계 엑스포에는 전 세계 사람들이 몰린다. 오직 박람회를 보기 위해 한 국가로 향하는 것. 그것이 엑스포의 위상이다.
  • 추억의 캐릭터 ‘꼬마 마법사 레미’ 카페, 도쿄와 오사카서 오픈 2000년대 한국 어린이 채널에서 방영한 일본의 인기 애니메이션 ‘꼬마 마법사 레미’가 일본에서 콜라보 카페를 연다. 피알 타임(PR Time) 등 현지 언론에서는 카페의 독특한 메뉴와 굿즈에 대해 보도했다. 카페는 도쿄와 오사카 두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문을 연다. 도쿄는 6월 29일부터 8월 20일까지, 오사카는 7월 13일부터 8월 20일까지다. 콜라보 카페 공식 홈페이지에서 입장 예약을 할 수 있다. 카페에서는 […]
  • “한 달에 50만원 줄 테니 부모님 없이 시설에서 딱 1년만 살아 보세요”[르포 With. 노랑풍선] 한 달에 50만원씩 드릴 테니, 부모님 없이 딱 1년만 시설에서 살아 보세요. 자립 준비 청년 겸 사회 활동가인 박태양 군 / 사진=김혜성 여행+ 기자 여행플러스 TOUR PLUS [여행+ NEWS] “졸업 기념 해외여행도 못 가봤는데” 청년들에 깜짝 선물한 노랑풍선 naver.me 만 23살 박태양 씨가 자립 준비 청년들이 받는 보조금을 ‘역차별’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전한 말이다. 자립 준비 […]
  • 日 유명 관광지 ‘이곳’ 숙박세에 이어 관광세까지 걷는다 이르면 내년부터 일본 오사카 여행이 더 비싸질 전망이다. 더 재팬 타임즈(The Japan Times) 등 외신에 따르면 오사카가 과잉 관광을 막기 위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오사카 지사 요시무라 히로후미는 “몰려드는 관광객으로 인해 관광 공해가 심해지고 있다”라며 “전문가들과 회의를 거쳐 오사카 엑스포가 열리는 2025년 4월 전에 관광세 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
  • 日 유명 관광지 ‘이곳’ 숙박세에 이어 관광세까지 걷는다 이르면 내년부터 일본 오사카 여행이 더 비싸질 전망이다. 오사카 성(기사와 무관함) / 사진=플리커 더 재팬 타임즈(The Japan Times) 등 외신에 따르면 오사카가 과잉 관광을 막기 위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오사카 지사 요시무라 히로후미는 “몰려드는 관광객으로 인해 관광 공해가 심해지고 있다”라며 “전문가들과 회의를 거쳐 오사카 엑스포가 열리는 2025년 4월 전에 관광세 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요시무라 지사는 “과잉 관광으로 오사카 지역 […]
  • '1달 6마리만 나오는 소고기' 日 오사카 현지인 맛집 정체 – 화려한 불 쇼에 기름 가득한 요리는 그만 – 다도 문화와 다실을 소재로 한 ‘와조’ – 정통 일본식 데판야키는 정갈하고 고요 – 한 달 6마리만 출하하는 소고기 사용 여행플러스 TOUR PLUS ?일본 오사카 여행? 현지인 따라가는 <정통 일본식 데판야키 즐기기?> tv.naver.com 정통 일본식 데판야키는 정갈하고 고요하다. 기름을 단 한 방울도 사용하지 않는다. 맛보단 퍼포먼스로 장악하고 […]
  • 한국인 1위 日, 오사카 '재벌가 단골' 호캉스 명소 가보니 럭셔리 최정점 ‘버틀러 서비스’ 원조 호텔 전 객실 미도스지 일루미네이션 명소 정통 일식 데판야끼로 미식 여행 오사카 도심 배경으로 욕조 인생샷 여행플랫폼 여기어때에 따르면, 올해 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여행지는 일본 오사카였다. 간사이 지역 허브 도시이자 서일본 최대 도시 오사카는 오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룬다. 오사카는 2025 엑스포 준비로 한창이다. 오사카 럭셔리 호텔의 등대, ‘세인트 레지스 […]
  • 日 택시 부족 심각…엑스포 기간 ‘승차 공유’ 실현되나 사진=플리커 일본 택시 부족 현상이 심화하면서 오사카부는 ‘승차 공유’ 서비스를 검토하고 있다. 오사카 일일 신문에 따르면, 일본 외래 관광객은 급속도로 회복되고 있지만 택시 부족 현상은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오사카부는 일반 운전자가 자가용을 이용해 유료로 이용자를 수송하는 ‘승차 공유’ 서비스 도입을 실현하기 위해 11월 1일부터 도입 연구팀을 설치했다.  공유 서비스 실현을 위해서는 정부의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 오사카부는 내년 가을 무렵 실현을 목표로 중앙정부와 협의하는 제도의 초안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일본에서는 자가용 택시로 인한 여객 운송이 금지되어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이전에 비해 전국적으로 택시 운전기사가 약 20%가량 줄었다. 차는 있지만 택시를 운전할 인력이 없다. 특히 오사카는 2025년 오사카 간사이 만국박람회 기간 약 2800만 명의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어 택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러한 배경에서 요시무라 히로후미 오사카부 지사는 엑스포 개막 6개월 전인 2024년 가을부터 폐막까지 한시적으로 승차 공유를 현실화하고자 한다. 다만 실현을 위해서는 안전 문제가 주요 쟁점이 되었다. 전국 고용 택시 연합회는 “일본 교통 서비스의 근간을 흔든다”며 공유승차 금지 해제에 반대하고 있다. 이를 지지하는 자민당 의원 총회에서도 “안전 확보에 문제가 있다”며 반대했다. 오사카 시민들은 “앞으로 해외에서 오사카에 오는 사람도 많고, 시민들의 생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지지하는 한편, “건강 관리나 차량 정비는 운전자에게 맡겨져 있고, 사고가 났을 때의 보상도 몰라 불안하다”며 반대하기도 했다. 일본 정부는 앞으로 관광지와 인구 밀집 지역의 택시 부족 현상이 심화하는 점을 감안해 택시 도입을 검토할 계획이다.  글=박소예 여행+기자
  • 추억의 캐릭터 ‘꼬마 마법사 레미’ 카페, 도쿄와 오사카서 오픈 2000년대 한국 어린이 채널에서 방영한 일본의 인기 애니메이션 ‘꼬마 마법사 레미’가 일본에서 콜라보 카페를 연다. 피알 타임(PR Time) 등 현지 언론에서는 카페의 독특한 메뉴와 굿즈에 대해 보도했다.  카페는 도쿄와 오사카 두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문을 연다. 도쿄는 6월 29일부터 8월 20일까지, 오사카는 7월 13일부터 8월 20일까지다. 콜라보 카페 공식 홈페이지에서 입장 예약을 할 수 있다. 예약금은 500엔(5000원)이며 1회 신청 시 4인까지 예매할 수 있다. 카페에서는 일본의 여름 축제인 ‘나츠 마쓰리’를 주제로 캐릭터 음료와 요리, 굿즈를 선보인다. 관계자는 “마쓰리 하면 떠오르는 것들을 음식과 […]
  • 오사카에 ‘일본 최초 카지노 리조트’ 들어선다 일본 오사카에 카지노를 포함한 대형 복합리조트가 들어선다. 교도뉴스(Kyodo News) 등 외신은 일본 정부가 지난 14일 오사카시가 제출한 ‘복합리조트(IR·Integrated Resort) 개발계획’을 최종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일본에서 카지노 설립은 오랫동안 불법이었지만 2018년에 합법화했다. 복합리조트는 2029년 가을에 오사카 해변의 인공섬인 ‘유메시마’에 개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 엠지엠 리조트 인터내셔널과 일본 금융회사 오릭스가 제휴해 복합리조트 건립과 운영을 맡는다. 복합리조트에 관한 정부 회의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는 카지노 리조트가 국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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