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셸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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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베컴이 픽한 ‘소문의 낙원’, 인도양의 숨은 보석 세이셸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베컴 부부, 걸스데이 소진 부부 등 셀럽들이 비밀리에 숨어든다는 인도양의 ‘소문의 낙원’ 세이셸이 한국 여행객들을 향한 본격적인 유혹에 나섰다. 몰디브나 모리셔스를 갈 시간과 비용이면 충분하지만, 아직 한국에는 소문이 덜 나 그 순수한 대자연을 온전히 독점할 수 있는 숨은 보석 같은 곳이다. 세이셸공화국 관광국이 국내 주요 관광 업계 관계자 및 미디어를 초청해 '세이셸 데스티네이션 워크숍'을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지난 9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시장 내 세이셸의 인지도를 높이고, 다채로운 관광 자원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발표를 맡은 아미아 요바노빅 데지르 세이셸....... -
‘미식·휴양 다 된다’ 미쉐린 선택받은 인도양의 보물섬 리조트 인도양 대표 럭셔리 리조트 그룹 콘스탄스 호텔 앤 리조트가 미식계의 집중을 받고 있다. 올해 ‘미쉐린 가이드 2025’에서 세이셸의 콘스탄스 레무리아와 모리셔스의 콘스탄스 프린스 모리스가 각각 2키와 1키를 수상했다. 두 리조트는 ‘월드 오브 파인 와인 어워드 2025’에서도 다수의 부문에서 수상 및 후보에 올라 인도양 최고의 미식 브랜드이자 와인 컬렉션을 보유한 리조트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모리셔스의 콘스탄스 벨 마레 플라지 내에 위치한 블루 페니 셀러는 3만5000병이 넘는 와인과 2300여 종의 라벨을 보유한 인도양 최대 규모의 와인 셀러로 올해 열린 ‘월드 오브 파인 와인 어워드’에서 다수의 부문에서 수상하며 인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