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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 여행플러스

#세계여행 (317 Posts)

  • [여책저책] 웅장한 풍경이나 유명 작품 보다는 사람과의 인연이 진짜 여행이라는 이들 [여책저책] 웅장한 풍경이나 유명 작품 보다는 사람과의 인연이 진짜 여행이라는 이들 어떤 대상을 두고 보겠다와 느끼다는 의미를 달리 합니다. 그 대상이 여행이라면 더 그렇습니다. 특정 목적지의 풍경이나 건물 등을 마치 인증하겠다는 식의 여행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설사 그것이 기억 속 어딘가에 남아 있더라도 감동과는 거리가 있을 겁니다. 여책저책은 여행을 목적지가 아닌 자신을 다시 발견하는 과정으로 바라보는 두 저자의 책을 만납니다. 신지혜 작가는 유럽의 골목과 사람들의 따뜻한 일상 속에서 잊고 있던 기억과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요. 김은지 작가는 세계여행을 통해 경쟁과 속도에 얽매였던 자신을 내려놓으며 자신의 삶.......
  • [여책저책] 안정된 군장학생, 5년차 직장인은 왜 다 던지고 세계여행을 떠났을까 [여책저책] 안정된 군장학생, 5년차 직장인은 왜 다 던지고 세계여행을 떠났을까 간혹 ‘예측 가능하다는 것’만으로 마음의 안정을 찾게 됩니다. 의외의 일, 그러니까 변수 발생의 긴장감이 사라지는 것은 아무래도 여유와 그 궤를 같이 하겠죠. 그런데 이 편안함을 박차고 나간 이들이 있습니다. 안정된 미래를 약속한 군 장학생 신분을 던진 스물넷의 청년과 5년 차 직장인의 명함을 뒤로하고 소설가가 된 나이 서른의 또 다른 청년입니다. 두 사람은 예측 가능함을 거부하고 불확실한 이방인의 길을 떠났다는 공통점을 지닙니다. 이들에게 여행은 풍경을 소비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습니다. '누구의 자녀'도 '어느 조직의 일원.......
  • [여책저책] 익숙하든 낯설든 상관없다…보다 느리게 깊게 걷다 보면 느끼는 것 [여책저책] 익숙하든 낯설든 상관없다 …보다 느리게 깊게 걷다 보면 느끼는 것 현재의 삶이 힘들 때 우리는 여행을 떠올리고는 합니다. 하지만 여책저책이 만난 두 권의 책 속 저자는 여행을 도피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정확하게 아는 과정이라고 말합니다. '하드보일드 트립'의 저자 김귀선은 번아웃 끝에 유라시아 대륙을 700일간 떠돌았고요. '라 돌체 비타'의 저자 김승우는 36년 직장 생활을 마치고 이탈리아로 향했습니다. 두 저자 모두 일상의 균열에서 출발해 낯선 길 위에서 외부의 풍경이 아닌 자기 내면을 바라봤다는 공통점을 지닙니다. 빠르게 소비하는 관광 대신 느리고 깊게 걸으며 얻은 것, 그것은 새로운.......
  • [여책저책] 여행은 소비가 아닌 배움이라는 이들의 여행법 [여책저책] 여행은 소비가 아닌 배움이라는 이들의 여행법 여행을 소비의 시간이 아닌 배움과 성찰의 장으로 확장하자는 이가 있습니다. 낯선 공간, 그러니까 전 세계 어디든 교실이 되는 것이죠. 그곳에서 질문과 대화를 통해 사고를 넓히는 일 또한 진짜 교육이라는 의미입니다. 저자 박미숙은 하브루타라는 대화법을 통해 여행지의 풍경을 질문의 소재로 바꾸고,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을 확장하도록 이끌고요. 저자 고혜련은 세계사와 예술, 문명의 맥락을 짚으며 “왜”라는 물음을 던져 여행을 인문학적으로 탐구합니다. 결국 두 책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바는 같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같은 공간을 걷되, 같은 질문을 나누며 서로의 생각.......
  • [여책저책] 나이 들었다고 세계 여행 못가라는 법 있냐는 70대 노익장 [여책저책] 나이 들었다고 세계 여행 못가라는 법 있냐는 70대 노익장 여행은 언제가 가장 좋을까요. 체력이 가장 좋을 때, 시간이 가장 많을 때, 아니면 마음이 준비됐을 때. 사실 모든 때가 다 좋습니다. 다만 사람의 인생을 보면 아무래도 나이가 들었을 때, 여러 상황이 여행을 떠나기에 좋은 조건을 갖춥니다. 여책저책은 일흔을 넘기며 ‘나이 든 이후의 여행’을 다룬 두 권의 책을 만납니다. 자신의 내면을 향해 비워내는 여행 방식을 택한 이와 가능한 조건 안에서 끝까지 가보는 여행법에 도전한 이의 얘기입니다. '칠십 여행’ 이여진 지음, 서진 엮음 | 스노우폭스북스 오래 걸어야 닿는 곳이 있다. 오래 살아야 비로소 보이는.......
  • 세계 4대 겨울 축제 캐나다 ‘퀘벡 윈터 카니발’ 언제 가야 좋을까 캐나다의 ‘퀘벡 윈터 카니발(Quebec City Winter Carnival)’이 71회 축제 구성을 공개했다. 퀘벡 윈터 카니발은 매년 4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캐나다 대표 축제 중 하나다. 퀘벡 윈터 카니발은 △하얼빈 국제 빙설제 △일본 삿포로 눈축제 △노르웨이 오슬로 스키 축제와 함께 세계 4대 겨울 축제로 꼽힌다. 축제 위원회는 올해 낮과 밤의 변화에 집중했다. 낮에는 가족 방문객, 밤에는 성인 방문객에게 초점을 맞췄다. 낮에는 겨울 스포츠 대회 및 얼음조각 전시 등을 펼칠 […]
  • 일본 호텔·료칸 100선 공개, 1위 료칸 ‘시라타마노유 가호’ 어디 니가타현 시바타시 ‘시라타마노유 가호’가 일본 최고 료칸으로 선정됐다. 지난 11일 일본 ‘여행 신문 신사’가 ‘프로가 선택하는 일본의 호텔·료칸 100선’을 발표했다. 여행 신문 신사는 매년 △호텔・료칸 100선 △관광・식사, 기념품 시설 100선 △관광버스 30선 △수상 관광선 10선을 발표한다. 올해 50주년을 맞은 이 심사는 전국 여행사 관계자들의 투표로 이뤄진다. 호텔・료칸의 심사 기준은 △서비스 △요리 △시설 △기획이다. 츠키오카 온천의 ‘시라타마노유 가호’는 지난해 4위에서 올해 1위로 상승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시라타마노유 가호는 시설과 기획 부문에서 압도적인 점수를 받았다. 특히 올해 △2층 대욕장 재단장 △미니 편의점 △프라이빗 노천탕 등 시설을 추가한 것이 […]
  • 홋카이도의 초호화 스키 리조트, 클럽 메드 ‘키로로 피크’ 화제 일본 홋카이도의 ‘클럽메드 키로로 피크’가 투숙객을 위한 고급 서비스를 대거 도입했다. 클럽 메드(Club Med)가 홋카이도의 ‘키로로 피크’를 ‘익스클루시브 컬렉션 리조트’로 재탄생시켰다. 클럽 메드의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은 총 7개의 리조트가 있으며 키로로 피크가 아시아 첫 리조트로 이름을 올렸다. 클럽 메드는 전 세계 70여 개의 리조트를 보유한 프랑스의 관광 회사다. △음식 △숙박 △편의시설을 모두 포함한 ‘올 인클루시브(All Inclusive)’ 개념을 세계 최초로 도입했다. 클럽 메드의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은 ‘특별한 서비스를 받는 프라이빗한 휴가’를 목표로 […]
  • ‘냉장고를 부탁해’ 에드워드 리 셰프가 새로 오픈한 미국 식당 어디 셰프 에드워드 리가 미국 워싱턴 DC에 새 레스토랑을 개장했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15일 공개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에드워드 리가 흑백요리사 이후 근황을 전했다. 그는 “3주 전에 워싱턴 DC에 식당을 새로 열었다”라고 말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에드워드 리가 11월에 오픈한 ‘시아(SHIA)’는 한식을 메인으로 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이다. 시아에서는 ‘창의적인 한식’ 요리로 구성한 7코스의 저녁 식사를 제공한다. 코스는 △호박 만두 △가리비와 튀김 굴 쌈 △잣 순두부와 사과죽 △참치 비빔밥 △된장 삼겹살 △대추 소스를 곁들인 바위돔 또는 갈비 버터를 […]
  • 겨울밤을 수놓을 화려한 불꽃놀이, 홍콩 윈터 페스트 개막 홍콩의 연례 축제인 ‘홍콩 윈터 페스트(Hong Kong Winter Fest)’가 개막했다. 홍콩 윈터 페스트는 홍콩 관광청이 매년 주최하는 연말 축제다. 올해 축제 주요 프로그램은 △크리스마스 타운 △겨울 하버프론트 불꽃놀이 △홍콩 새해 카운트다운 축하 불꽃놀이 등이 있다. 크리스마스 타운은 20m 높이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비롯해 △100개의 선물 상자 △오두막 △조명 터널 △판다 조각상 등으로 꾸몄다. 매일 오후 6시부턴 30분마다 크리스마스 조명 프로젝션을 선보이며 주변 장식에도 빛이 밝혀 화려한 경관을 선사한다. 크리스마스 타운은 929㎡(약 300평) 규모로 웨스트 카오룽 […]
  • 예상 방문객만 250만 명… 런던 하이드파크 크리스마스 축제 개막 영국 런던 하이드파크의 크리스마스 축제인 ‘윈터 원더랜드(Winter Wonderland)‘가 막을 올렸다.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크리스마스 축제 중 하나인 하이드파크 크리스마스 축제가 올해 17주년을 맞았다. 타임아웃(Timeout) 등 외신에 따르면 올해 윈터 원더랜드 예상 방문객 수는 약 250만 명이다. 공원은 축제를 맞아 139만㎡(약 42만 평) 규모의 놀이공원으로 변신했다. 축제장은 △산타랜드 △서커스타운 △북극권 △라이드존 △전통 놀이공원 △크리스마스 마켓 △아이스링크 △바이에른 마을로 구성한다. 25개의 놀이기구와 15개 이상의 음식 부스 등 약 150개의 즐길 거리를 마련했다. 산타랜드에선 △산타의 회전 코스터 △펭귄 범퍼카 △산타의 폭주 […]
  • 4.56㎞ 달린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오징어게임 행사 화제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오징어게임 달리기 대회가 열린다. 넷플릭스가 오는 12일 로스앤젤레스 이스트 할리우드에서 ‘오징어게임 4.56K 달리기 대회(Squid Game 4.56K Run)’를 개최한다. 대회는 오는 26일 공개하는 오징어게임 시즌2 홍보의 일환이다. 지난 1일엔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서 대규모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열었다. 거리 중앙엔 술래인 ‘영희’가 들어섰으며 참가자는 456명이었다. 이번 대회의 참가자들은 4.56㎞를 달릴 예정이다. 대회 주제는 ‘오징어게임 시즌2 시사회 티켓을 위한 경쟁’이다. 달리기 중간엔 경쟁자를 줄이기 위한 도전 과제(Elimination Challenges)도 마련했다. 과제 내용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완주자 전원에겐 […]
  • ‘미키의 메리 크리스마스 파티’ 디즈니월드 크리스마스 축제 시작 미국 플로리다 디즈니월드의 연중 최대 행사인 크리스마스 축제가 막을 올렸다. 올해 디즈니월드 크리스마스 축제 대상 파크는 △매직 킹덤 △할리우드 스튜디오 △엡콧 △애니멀 킹덤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단연 매직 킹덤이다. 입구엔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했으며 신데렐라 성까지 이어지는 ‘메인 스트리트 USA’에선 다양한 크리스마스 굿즈와 장식을 구경할 수 있다. 매일 오후 6시 15분엔 겨울왕국 테마 공연인 ‘프로즌 홀리데이 서프라이즈(Frozen Holiday Surprise)’가 열린다. 매직 킹덤 인기 놀이기구인 ‘정글 크루즈(Jungle Cruise)’는 축제 기간 […]
  • ‘서울 광장의 10배’ 오스트리아 빈 시청 스케이트장 실제 모습 보니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맞아 세계 곳곳에서 스케이트장 개장에 분주하다. 특히 시청 앞에 광장을 둔 도시가 눈에 띈다. 국내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대표적이다. 작년 약 13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오는 22일 개장을 앞두고 있다. 스케이트장은 대형 링크장과 어린이 링크장으로 나뉘며 스케이트 강습도 진행한다. 이 밖에도 △물품보관소 △매점 △실내 휴식 공간 등의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용 요금은 2004년 개장 이후 변함없이 1000원을 유지하고 있다. 전 세계 시청 앞 스케이트장 중 […]
  • 크리스마스 맞아 영국 왕실 개방한다…내부 둘러보는 값은 영국 왕실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거주지 일부를 개방한다. 영국 왕실은 매년 궁전 일부 공간을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며 대중에게 공개했다. 이 전통은 전 국왕인 찰스 1세가 국민들로 하여금 왕실 거주지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작했다. 올해 개방한 공간은 △버킹엄 궁전(Buckingham Palace) △윈저 성(Windsor Castle) △홀리루드하우스 궁전(Palace of Holyroodhouse) 등이다. 윈저 성 내부는 6m 높이의 크리스마스트리와 수천 개의 반짝이는 불빛으로 장식했다. 트리는 세인트 조지 홀과 크림슨 드로잉 룸에서 볼 […]
  • ‘모아나’ 실사영화 촬영 돌입…촬영지 하와이 ‘포카이 비치’도 덩달아 ‘화제’ 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Moana)’의 실사 영화 촬영 장소가 밝혀졌다. ‘모아나’는 오세아니아 폴리네시아 섬 배경의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다. 모투누이 족장 딸인 모아나와 반신반인인 마우이가 섬을 지키기 위해 항해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2016년 개봉한 ‘모아나’는 8년 만에 후속작 ‘모아나2’편을 27일 극장에 걸었다. 후속작 개봉과 함께 ‘모아나’의 실사 영화도 촬영에 도입했다. 지난 17일 하와이의 오아후섬에서 영화 촬영 목격담이 쏟아져 나왔다. 영화의 상징인 모아나의 카누와 등장인물을 완벽하게 재연한 의상이 화제를 모았다. 영화엔 […]
  • 불꽃놀이부터 솟아오르는 아이언맨까지… 푸꾸옥 선셋타운 야간 공연 화제 베트남 푸꾸옥에 성대한 야간 공연이 찾아왔다. 현지 매체 비엣남 뉴스(Viet Nam News)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심포니 오브 더 시(Symphony of the Sea)’가 푸꾸옥에서 초연을 마쳤다. 심포니 오브 더 시는 선 그룹(Sun Group)에서 개발하고 호주 제작사 H2O 이벤트가 감독한 야간 공연이다. H2O 이벤트는 30년 동안 △호주 △미국 △중국 등에서 공연을 제작한 경험이 있으며 푸꾸옥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연은 △제트스키 △플라이보드 △불꽃놀이 등으로 구성한다. 24명의 제트 스키 및 플라이보드 세계 선수와 18명의 […]
  • 미키와 함께하는 여름 크리스마스, 호주 크리스마스 크루즈 화제 디즈니 크루즈 라인(Disney Cruise Line)이 호주와 뉴질랜드에 크리스마스 테마 크루즈를 선보인다. 디즈니 크루즈가 공개한 ‘홀리데이 디즈니 매직 앳 씨(Holiday Disney Magic at Sea)’는 △시드니 △오클랜드 △멜버른을 순회하며 태즈먼해를 항해하는 일정이다. 첫 출항은 11월 24일 멜버른에서 출발한다. 디즈니 크루즈는 2023년 10월 호주에 처음 상륙했으며 올해 두 번째 시즌을 맞는다. 탑승객이 이용할 디즈니 크루즈라인은 ‘디즈니 원더(Disney Wonder)’다. 디즈니 크루즈는 디즈니 원더를 포함해 △디즈니 위시(Disney Wish) △디즈니 매직(Disney Magic) △디즈니 판타지(Disney Fantasy) △디즈니 드림(Disney Dream)을 […]
  • 연간 200만 명이 ‘이곳’ 눈 축제 즐기러 찾는다는 ‘그곳’ 일본 최대 겨울 축제인 ‘삿포로 눈 축제(유키 마츠리)’가 올해로 75주년을 맞는다. 일본 홋카이도현의 삿포로 눈 축제는 연간 방문객 200만 명이 넘는 일본 겨울철 최대 명소다. 1950년 중고등학생이 전시한 6개의 눈 조각상에서 비롯한 이 축제는 7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삿포로 대표 행사로 이어졌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국제 눈 조각상 콩쿠르’다. 올해 25주년을 맞은 이 대회는 각 국가에서 제작한 개성 있는 눈 조각을 감상할 수 있다. 올해 […]
  • 날아다니는 미키마우스와 스폰지밥 … 뉴욕 추수감사절 퍼레이드 화제  미국 뉴욕의 최대 퍼레이드 중 하나인 추수감사절 퍼레이드가 돌아왔다.  현지 매체 뒤주르(DuJour)등 외신에 따르면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The Macy’s Thanksgiving Day Parade)가 올해 98회를 맞는다. 올해는 △5000명 이상의 자원봉사자 △17개의 캐릭터 풍선 △22개의 수레 △15개의 전통 풍선 △700명 이상의 광대 △11개의 행진 밴드 △10개의 공연 그룹이 참여해 최대 규모를 보일 예정이다.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는 ‘풍선 퍼레이드’로 불릴 만큼 거대 캐릭터 풍선이 대거 참여한다. 작년에 참여한 인기 캐릭터는 △미니언스 △스폰지밥 △피카츄 △스누피 △쿵푸팬더 △루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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