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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관광청 - 여행플러스

#미국관광청-2 (4 Posts)

  • 연말 여행 준비는 지금부터…미국관광청이 추천하는 홀리데이 축제와 여행지 미국 사람들은 전 세계 그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연말을 보낸다.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여태 미국의 연말연시 분위기를 간접경험만 했다면 이제 그 열기 속으로 직접 뛰어들 차례다. 뉴욕의 상징인 ‘로케츠(Rockettes)’ 100주년 공연부터 알래스카의 ‘빛의 축제’, 크리스마스 마켓과 메노라(Menorah) 점등식까지, 도시마다 개성과 문화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송구영신 행사가 펼쳐진다. 프레드 딕슨 미국관광청장은 “미국은 지역별 전통과 문화가 어우러진 독창적인 […]
  • 글로벌 전시와 공연부터 지역 축제까지, 문화·예술로 물드는 미국 여행 계획을 일찌감치 세우는 J 형 여행자라면 미국관광청이 발표한 올가을부터 내년까지 미국 전역 문화·예술 캘린더를 눈여겨 보자. 미국관광청은 대형 전시, 공연, 지역 축제, 음악 페스티벌 등 미국 각지에서 펼쳐질 풍성한 문화·예술 이벤트를 소개했다. 이번 캘린더는 국제적 명성을 지닌 예술 축제뿐 아니라 원주민 문화와 지역 공동체를 조명하는 행사, 브로드웨이와 지역 극장에서의 공연까지 폭넓게 포함한다. 여행객들은 거리와 공연장, […]
  • ‘그야말로 선전포고’ 미국관광청이 공개한 향후 10년 글로벌 관광 전략 들여다보니 ‘아메리카 더 뷰티풀’ 미국관광청 향후 10년 글로벌 관광 전략 제시 미국관광청 ‘브랜드 USA’가 미국 관광의 미래 전략과 신규 글로벌 캠페인 ‘아메리카 더 뷰티풀(America the Beautiful)’을 발표했다. 미국여행협회가 주최한 여행 무역 박람회 IPW2025 프리미어 스폰서로 참가한 미국관광청은 간담회를 통해 2025년 이후 본격적인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공개했다. 프레드 딕슨 미국관광청장은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미국이 국제 관광객을 따뜻하게 […]
  • 인생에서 한번쯤 도전하고 싶은 여행, 광활한 미국 로드트립 도시 5곳 미국 로드트립은 여행객들 사이에서 꼭 한 번은 경험해 보고 싶은 아이코닉한 여행 방식으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Go USA(미국 관광청)은 자연을 누비며 잊을 수 없는 로드트립 경험을 하고 싶은 여행객들을 위해 미국 내 로드트립의 성지 5곳을 선정했다. 토착민의 유산이 그대로 보존되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뉴멕시코주 타오스부터 아이다호에서 가장 큰 도시인 보이시까지, 선정된 도시들은  잊을 수 없는 로드트립 경험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