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건 딱 질색…성격 급한 한국인들 호텔 포인트에 눈돌린 배경 [호텔 체크人]■ 황인영 메리어트 한국·필리핀·베트남 마케팅 상무 여행 플랫폼으로 확장한 호텔 로열티 전략 멤버십 전 세계 회원 2억7000만 명에 달해 박세리 골프 프로그램, 47만 포인트 최고 입찰 멤버십 전쟁의 시대다. 지갑 속 멤버십 카드를 세어본 적 있는가. 카드사부터 스트리밍 서비스까지 적립은 일상이지만, 정작 그 포인트가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아는 사람은 드물다. 정확히 말하면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 몰라 유효기간만 넘기기 일쑤다. 호텔 로열티 프로그램(멤버십)도 마찬가지였다. 과거에는 자주 투숙하거나 큰 비용을 쓰는 이들의 전유물로 통했다. 하지만 최근 흐름이 바뀌었다. 커피 한 잔으로 포인트를 쌓아 골프를 예약하고 면세.......
‘한국 대표는 제주’ 메리어트 아태 대표 호텔 돌며 미식 프로모션 펼쳐메리어트가 아시아 태평양 주요 도시의 8개 럭셔리 브랜드 호텔에서 ‘럭셔리 다이닝 시리즈’를 개최한다. 럭셔리 그룹 바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다. 럭셔리 그룹 바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메리어트 내 8개 상위 럭셔리 브랜드를 묶어 관리하고 있다. 8개 브랜드는 △리츠칼튼 △리츠칼튼 리저브 △불가리 호텔&리조트 △세인트 레지스 △에디션 △럭셔리 컬렉션 △JW 메리어트 △W […]
‘韓 고소득층 유독 호캉스 좋아해’ 아태지역 여행 트렌드 분석 보니한국인, 현지 명소 탐험보다 호캉스 선호 빠른 속도와 경쟁적인 업무 문화 탓 하이엔드 미식을 위해 럭셔리 여행 선택 88%가 음식을 중심으로 휴가 계획 아시아가 럭셔리 여행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하 메리어트)이 한국을 포함한 아태지역(중화권 제외) 고소득층 여행자의 니즈와 선호도를 발표했다. 리포트에 따르면, 아태지역 전반에 걸쳐 응답자 68%가 향후 12개월 동안 더 많은 돈을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태지역에서 두드러진 성과 달성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아·태지역에서 560개 이상의 호텔 및 레지던스를 운영하며 2022년 대비 10% 이상의 순 객실 성장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태지역에서 기록적인 순 객실 성장 및 계약 성사율 기록 / 사진=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2023년 말 중화권을 제외한 아·태지역에서 560개 이상의 호텔 및 레지던스를 운영했다. 이와 더불어 13개 마켓에서 80개 이상의 계약을 성사해 약 1만 8000개 객실을 확보하며 2023년, 기록적인 성과를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