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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시드니 - 여행플러스

#호주시드니 (9 Posts)

  • [여행+호주] 두 어깨에 앉은 곰 한 마리 싹 날려버릴 ‘스트레스 제로’ 여행지 [여행+호주] 두 어깨에 앉은 곰 한 마리 싹 날려버릴 ‘스트레스 제로’ 여행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관광청, 힐링 여행지 추천 시드니 도심 속 세계 최고 수준의 럭셔리 호텔 헌터밸리·블루마운틴 등 다채로운 웰니스 경험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다 보면 금세 일주일이 지나간다. 그렇게 한 주, 한 주 보내면 한 달도, 계절도, 결국 한 해가 저문다. 시간에 맞춰 살기보다 시간을 조정하며 살아야 하는데 쉽지 않다. 어려운 현실이 이어지다 보면 남는 것은 ‘스트레스’뿐이다. 이럴 때마다 여행은 큰 힘을 준다. 일단 원하는 곳으로 간다. 숨을 크게 들이쉰다. 도시의 소음이 조금씩 멀어진다. 두 어깨에 앉아있던 곰 한 마리급 무게가 스르르 풀.......
  • [여행+호주] 시드니만으로는 아쉽다?…현지인 주로 찾는 뉴사우스웨일즈 숨은 여행지 [여행+호주] 시드니만으로는 아쉽다? …현지인 주로 찾는 뉴사우스웨일즈 숨은 여행지 2026 NSW 톱 투어리즘 타운 어워즈 선정 가장 주목받는 시드니 근교 소도시 총망라 해안 절경 키아마부터 와인 성지 브로크까지 푸른 바다와 하얀 돛, 그리고 오페라하우스로 상징되는 시드니. 하지만 현지인들은 안다. 시드니의 진짜 매력은 도시 밖으로 한두 시간만 달리면 시작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시드니 여행이 처음이라면 대부분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본다이비치에서 일정을 마무리한다. 그러나 뉴사우스웨일즈주 사람들은 주말이 되면 자동차 키를 챙겨 도시를 빠져나간다. 남쪽으로는 거대한 파도가 만들어낸 절경을 만나고, 서쪽으로는 와.......
  • 비건이 아니여도 좋아하는 시드니 인기 비건 레스토랑 4곳 비건에게 서구권 여행은 천국 같은 곳이다. 한국과 달리 유럽, 북미, 오세아니아쪽은 비건 문화가 발달해 웬만한 식당에는 비건 메뉴가 있고, 비건 전문 레스토랑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시드니는 그중에서도 비건 문화로 손꼽히는 도시다. 호주 특유의 건강 지향적인 식문화와 다양한 이민자 커뮤니티가 만나 비건 문화가 일찍 자리 잡았다. 시드니에선 호주 신선한 현지 식재료를 활용한 창의적인 비건 요리를 만날 수 있다. 비건이 아니여도 모두가 좋아하는 시드니의 유명 비건 레스토랑 4곳을 소개한다. 율리스는 서리힐스(Surry Hills)를 대표하는 비건 바 겸 레스토랑이다. 2008년 문을 연 이후 시드니 비건 씬의 터줏대감으로 자리 잡았다.......
  • [여행+호주] 아이와 첫 여행 준비 중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남반구의 6각형 여행지 [여행+호주] 아이와 첫 여행 준비 중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남반구의 6각형 여행지 6각형 인재 또는 배우자라는 표현이 유행이다. 성품이나 외모, 직업, 학력 등 여러 조건에서 완벽한 평가를 받는 이가 여기에 해당한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는 대표적인 6각형 여행지로 손색없다. 자연, 동물, 문화 체험 등이 조화를 이뤄 남녀노소 두루 만족시키는 곳이다. 특히 아이와 첫 여행을 준비 중인 부모라면 놓치지 말아야 하는 여행지기도 하다. 아이에게는 새로운 세상을 경험할 기회를, 부모에게는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여행 환경이 펼쳐진다. 발 빠른 부모라면 올여름 어디로 가면 좋을지 일찌감치 준비할 터. 올 여름은 역대급 무더위와 장.......
  • [여행+호주] 절벽 끝 호텔방부터 특급호텔 뺨치는 글램핑까지…시드니, 그 이상의 시드니 여행 [여행+호주] 절벽 끝 호텔방부터 특급호텔 뺨치는 글램핑까지 …시드니, 그 이상의 시드니 여행 글램핑부터 럭셔리까지 자연과 미식 동시에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 추천 스테이 5 해안 절벽 끝에 호텔이 있다. 호텔방 창문 밖으로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은 망망대해가 펼쳐진다. 시선을 숲으로 옮긴다. 짙은 녹음이 우거진 숲을 얼마나 지났을까. 특급호텔을 방불케하는 글램핑 시설에 한 번, 싱그러운 자연에 또 한 번 감탄한다. 이 모든 체험이 여행지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면 실로 매력적일 터. 호주의 뉴사우스웨일주주, 특히 시드니와 시드니 근교는 이 같은 인프라로 여행의 만족도를 한층 끌어 올리게 한다. 단순히 하룻밤을 보내.......
  • 호주 여행 한국인 10명 중 8명이 찾는 곳…올해 더 주목해야 하는 이유 호주 여행 한국인 10명 중 8명이 찾는 곳…올해 더 주목해야 하는 이유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 2026 관광전략 13개 국가 중 방문객 5위, 지출액 및 숙박일 4위 프리미엄 여행 수요 부상·체류형 관광 확대할 것 지난해 9월 기준 1년간 호주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 수는 28만여 명, 이 가운데 84%가 꼭 찾는 지역이 있다. 10명 중 8명 이상이 호주하면 ‘여기’를 떠올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수치다. 시드니, 블루마운틴, 헌터밸리 등의 명소가 있는 뉴사우스웨일즈주가 그 주인공이다. 17일 서울 마포구 연남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PR 미디어 이벤트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뉴사우스웨일스주 관광청(DNSW‧Destin.......
  • [여행+커피] 세계 100대 커피숍 1위 선정 도시…빈도 이스탄불도 아닌 '여기' [여행+커피] 세계 100대 커피숍 1위 선정 도시 …빈도 이스탄불도 아닌 '여기' 전국의 커피 전문점 수는 10만개가 넘는다. 1년에 1인당 350잔 이상의 커피를 마신다. 한 마디로 '커피 공화국'에 살고 있다. 커피를 사랑하는 국민답게 해외여행을 떠나서도 커피 전문점 방문은 빠지지 않는다. 커피 원두에 맞춰 원산지를 찾기도 하고, 현지에서 유명한 커피 맛집만 골라 다니기도 한다. 커피와 떼려야 뗄 수 없는 도시하면 오스트리아 빈, 튀르키예 이스탄불, 뉴질랜드 웰링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미국 시애틀, 캐나다 밴쿠버 등이 꼽힌다. 여기에 호주가 빠지면 붕어빵에 팥소가 없는 것과 다르지 않다. 쌍벽을 이루는 멜.......
  • 시드니에서 든든한 하루 시작을 위한 브런치 맛집 5곳 세계적인 커피 강국이자 브런치 문화의 발상지답게 시드니의 아침은 진한 에스프레소 향기와 갓 구운 사워도우의 고소함으로 시작한다. 세련된 카페부터 에메랄드빛 해변을 품은 비스트로까지, 시드니의 라이프스타일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브런치 맛집 5곳을 소개한다. 베이더스 비스트로 (Bathers' Bistrot) 시드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중 하나로 꼽히는 발모랄 비치(Balmoral Beach)에 위치한 '베이더스 비스트로'는 풍경만으로도 이미 배가 부른 곳이다. 이곳은 격식을 갖춘 다이닝 공간인 베이더스 파빌리온보다 캐주얼하면서도, 시드니 특유의 여유로운 해안가 분위기를 잘 담아낸다.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아침.......
  • “기차에서 테크노를?” 시드니에서 탈 수 있는 특별한 기차의 정체 호주 시드니에서 테크노 음악과 감각적인 조명으로 가득한 기차를 타고 여행할 수 있다. 타임아웃(Time Out) 등 외신에 따르면 테크노 기차(Tekno Train)는 빛 축제 ‘비비드 시드니 2024(Vivid Sydney 2024)’ 대표 프로그램으로 오는 24일부터 6월 15일까지 운행한다. 시드니 중앙역에서 출발하여 시내를 달리는 이 기차는 호주 유명 뮤지션인 폴 맥(Paul Mac)이 직접 작곡한 테크노 장르의 사운드트랙 ‘테크노 트레인(Tekno Train)’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