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향고2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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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향고2' 이후 빈 관심 급증...비엔나관광청이 공개한 미식 스폿 예능 '풍향고2' 방영 이후 오스트리아 빈에 대한 여행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풍향고는 '노 예약, 노 어플, 노 계획'을 콘셉트로 배우 이성민, 개그맨 유재석, 지석진, 양세찬의 즉흥 여행기를 담은 웹 예능이다. 비엔나관광청이 봄을 맞아 빈의 미식 스폿들을 공개했다. 빈에 3500개의 노천 카페가 자리한 빈 봄이 오면 빈의 광장과 거리는 노천 카페로 가득 찬다. '샤니가르텐(Schanigärten)'이라 불리는 야외 테이블로, 공식적으로 3월부터 10월 말까지 레스토랑 근처 광장, 주차 공간, 보도 등에 설치한다. 역사도 꽤 깊다. 최초의 공식 샤니가르텐은 1750년 그라벤의 한 레스토랑 앞에 허가를 받고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