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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푸껫 - 여행플러스

#태국푸껫 (4 Posts)

  • 또 똑같은 거 살 거야? 푸껫 '뻔하지 않은' 기념품숍 3 푸껫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기 전 무엇을 사야 할지 고민된다면 뻔한 코끼리 바지와 코코넛 제품 대신 조금 색다른 기념품을 찾아보자. 실제로 쓸 수 있는 물건부터 태국의 맛을 집으로 가져갈 수 있는 식재료, 시간의 흔적이 담긴 빈티지 제품까지 다양하다. 여행의 기억을 오래 남겨줄 푸껫의 개성 있는 기념품 가게 세 곳을 소개한다. 태국 음식을 집으로 1. 올웨이즈 올 웨이즈 (Always all ways) 푸껫 여행에서 맛있게 먹었던 태국 음식과 차를 집에서도 다시 즐기고 싶다면 올웨이즈 올 웨이스에 들러보자. 태국의 다양한 음식과 향신료, 차와 커피 등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기념품숍이다. 매장 안은 품목별로 구역이 나뉘어 있어.......
  • 이대로만 따라하세요, 푸껫 귀국하는 날 알찬 코스 추천 (올드타운 짐 보관 꿀팁) 푸껫에서 인천으로 돌아오는 항공편은 대부분 늦은 밤 출발한다. 대한항공은 23시 25분, 아시아나항공은 22시 25분 또는 23시 출발이다. 이 때문에 여행 마지막 날 체크아웃 후에도 하루를 온전히 활용할 수 있다. 숙소에서 체크아웃한 뒤 캐리어를 끌고 다니는 일만 피한다면 충분히 알찬 여행이 가능하다. 짐부터 맡기고 푸껫 올드타운의 맛집과 볼거리를 둘러본 뒤 한적한 해변에서 여행의 여운을 느끼는 코스를 준비했다. 푸껫에서의 마지막 하루, 딱 이렇게 보내보자. 모든 정보는 2026년 8월 기준입니다. 11:00 1. 짐 보관 서비스 - 푸껫 올드타운 호스텔 (42 Luggage Storage & Shower @ Phuket Oldtown hostel) 가장 먼저 짐을 맡겨.......
  • 바다만 보고 오기엔 아까운 푸껫, 아이와 함께 가면 좋은 코스 태국 푸껫 하면 에메랄드빛 바다와 눈부신 해변부터 떠오른다. 하지만 바다와 해변만 보고 돌아오기엔 아깝다. 아이에게는 즐거운 배움을 어른에게는 새로운 발견을 안기는 장소가 푸껫 곳곳에 숨어 있다. 어린 자녀와 함께 떠나는 한국 가족 여행객에게 안전하면서도 색다른 즐거움과 뜻깊은 휴식을 동시에 안기는 현지 명소 여섯 곳을 하루 코스로 묶어 소개한다. 하루의 시작은 아이와 함께 배움을 얻는 시간으로 열어본다. 자연과 동물을 아끼고 뜻깊은 여행을 원한다면 긴팔원숭이 재활 프로젝트를 찾아볼 만하다. 관광 산업이나 불법 애완동물 거래로 상처받고 학대당한 긴팔원숭이를 구조해 치료하고 훈련시킨 뒤 푸껫 마지막 원시림인 카.......
  • 남녀노소 누구든 물벼락을 맞아도 물을 끼얹어도 행복한 글로벌 축제 남녀노소 누구든 물벼락을 맞아도 물을 끼얹어도 행복한 글로벌 축제 태국 새해 기념하는 송끄란 축제 개막 4월 9일부터 30일까지 태국 전역 개최 문화적 정통성‧현대적 경험 조화 주목 남녀노소 누구든 이 기간 이곳에서는 물을 끼얹어도 난데없이 물벼락을 맞아도 웃어넘긴다. 세계 최고의 물 축제라 해도 과언이 아닌 태국 송끄란 축제가 그 주인공이다. 유네스코가 인정한 인류 무형문화유산인 송끄란 축제는 매년 태국력 새해인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태국 전역에서 열린다. 가족과 친지들이 함께 모여 새해를 축하하는 일 년 중 가장 크고 중요한 태국 전통 명절이다. 태국 사람들은 이때 가족과 웃어른들에게 복을 빌어주고 불상에 존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