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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 여행플러스

#중국 (28 Posts)

  • 사람 적고 옥룡설산 정면으로 보이는 중국 리장 명소 추천 중국 리장 고성에서 북쪽으로 차로 15분이면 닿는 백사(白沙) 지역은 리장에서 한가롭고, 가장 나시족다운 곳이다. 중국 운남성 리장 시내에서 북쪽으로 10km 정도 떨어진 바이샤 마을(白沙村, Baisha Village)은 나시족이 리장 고성으로 중심지를 옮기기 전까지 정치·경제·문화의 핵심이었다. 지금은 조용한 산간 마을로 남아 있지만, 마을 깊숙한 곳에 자리한 바이샤 벽화 박물관에는 그 시절 기억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벽화는 나시족 통치 계급의 권위와 그들이 수용한 외래 종교·문화가 어떻게 녹아들었는지를 증명하는 상징적인 유산이다. 박물관에 보존된 벽화는 명나라 초기부터 청나라 초기까지 약 300년에 걸쳐 완성됐다. 총 55폭. 대.......
  • 비행시간은 짧고 풍경은 압도적…에메랄드빛 절경 숨은 중국 '이곳' 한 해의 절반이 숨 가쁘게 지나간 시점, 숨을 고를 곳이 필요했다. 비행시간 부담은 적으면서 대자연 속에서 온전히 쉴 수 있는 곳. 자연스럽게 중국 쓰촨성 북부로 눈길이 닿았다. 요즘 청두는 여행자들 사이에서 가장 뜨거운 도시다. 중국 항공정보포털 및 플랫폼 데이터에 따르면 청두는 상하이, 베이징, 광저우의 뒤를 바짝 쫓으며 외국인 선호 목적지 전체 4위를 기록했다. 칭다오 같은 근거리 휴양지를 넘어 깊이 있는 문화와 자연을 즐기려는 한국인 여행객들의 수요가 장자제와 더불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청두에 발을 디뎠다면 결코 놓치지 말아야 할 대자연, 주자이거우 가는 길은 만만치 않았다. 청두 톈푸국제공항에 내려서 차량.......
  • “비행 짧고 만족도 높다” 짧게 쉬다 오기 좋다는 여행지 ‘이곳’ 짧은 휴가를 계획하는 여행객이 늘면서 중국 상하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신화통신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는 작년 한 해 동안 총 936만 명의 해외 방문객을 유치하며 연간 인바운드 관광 부문 역대 최고치를 새로 썼다. 한국은 상하이를 찾는 외국인 방문객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나라로 이름을 올렸는데, 인천국제공항에서 약 2시간 거리라는 점도 한몫했다. 지난해 상하이를 방문한 한국인 여행객은 약 90만 9천 명. 전년 대비 103% 이상 늘어난 수치다. 상하이는 올 때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도시다. 낮에는 예원의 전통 정원과 번드의 건축물을 걷고, 오후에는 미술관과 쇼핑, 호텔 다이닝을 즐긴다. 밤이 되면 황푸강을 따.......
  • 중국,일본인이 선택한 해외 여행지 1위 ‘서울’…5월 골든위크 한국 여행 트렌드 보니 5월 골든위크 기간, 한국을 찾는 여행 수요가 눈에 띄게 늘었다. 대도시를 넘어 지방으로 퍼지는 흐름도 뚜렷해졌다. 글로벌 여행 플랫폼을 운영하는 트립닷컴 그룹이 한국 여행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5월 골든위크 기간 한국행 항공권 예약은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다. 특히 일본과 중국 여행객이 선택한 해외 여행지 1위는 ‘서울’이었다. 싱가포르와 태국에서도 서울이 상위권에 올랐다. 이 같은 흐름은 방한 관광 증가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3월 방한객은 204만5992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6.7% 늘었다. 국가별로는 △중국 50만1000명 △일본 48만2000명 △대만 19만2000명 △미국 15만2000명 △베트남 7만500.......
  • 아시아 최대 OTA 회장이 전 세계 여행업 종사자 1500명 초청해 '이곳' 여행 떠났다는데…   제임스 량 트립닷컴 회장이 전 세계 여행업계 종사자들에게 통 큰 여행을 선물했다. 목적지는 중국에서 떠오르는 도시 청두. 총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한 청두 여행 참가자는 총 1500명으로 트립닷컴과 거래하는 전 세계 항공사, 주요 호텔 그리고 미디어와 인플루언서 등 다양하게 꾸렸다.   트립닷컴 그룹을 이끄는 주요 C레벨 경영진이 총출동한 이번 팸투어는 트립닷컴 연례 컨퍼런스 ‘인비젼 […]
  • 中 베이징, 관광 활성화 위해 ‘관광지 실명 예약제’ 폐지한다 중국 베이징시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주요 관광지에서 시행 중인 ‘온라인 실명 예약제’를 없앤다. 베이징 자금성 / 사진=플리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은 중국 베이징시가 이번 달 24일부터 대부분의 관광명소에서 시행하고 있었던 온라인 실명 예약 제도를 폐지한다고 보도했다. 베이징시 문화관광국은 “이제부터 모든 관광객은 자금성과 국립박물관 등 일부 소수의 관광지를 제외한 대부분의 관광지에 예약 없이 입장할 수 있다”라며 “도시의 […]
  • 中, 크루즈 여행객 한정 무비자 입국 허용 발표…그 배경 살펴보니 중국 정부가 크루즈를 타고 입국하는 외국인 단체 관광객에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다. 크루즈(기사와는 무관함) / 사진=플리커 차이나 데일리(China Daily)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5일 중국 국가이민관리국이 크루즈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자 면제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비자 면제의 정확한 대상은 중국 여행사를 통해 꾸려진 2인 이상의 외국인 단체 관광객이다. 관광객들은 비자 없이 최대 15일까지 체류할 수 있으며 […]
  • 131일간 만리장성 달린 두 형제 대체 무슨 사연      중국 만리장성을 따라 131일 만에 3262㎞를 달린 형제의 사연이 화제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지미 린지(Jimmy Lindesay)와 토미 린지(Tommy Lindesay) 형제다.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에 따르면 형제의 아버지 윌리암 린지(William Lindesay)가 35년 전에 외국인 최초로 만리장성을 완주한 바 있다. 당시 윌리암 린지는 외부의 원조 없이 오로지 현지 주민들의 도움으로 여정을 마쳤다. 그때는 휴대폰도 없었고 간단한 […]
  • 중국이 4500억 들여 아시아 최초로 건설한다는 ‘이 테마파크’ 정체 중국 상하이에 애니메이션 ‘페파피그’를 콘셉트로 한 테마파크가 들어선다. 차이나데일리(China Daily) 등 현지 외신에 따르면 게임 회사 해즈브로가 중국 맥스매칭 엔터테인먼트(Max-Matching Entertainments)와 손을 잡고 약 24억 위안(약 4500억 원) 이상을 투자해 ‘페파피그 테마파크’를 건설한다고 밝혔다. 오웬 자오(Owen Zhao) 맥스매칭 엔터테인먼트 사장은 “다양한 테마 구역과 놀이기구 등을 갖춘 몰입형 테마파크가 될 것”이라며 “특히 3세대 가족이 많은 중국 시장에 어울리는 테마 호텔도 건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오 사장은 “페파피그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
  • 호텔 체크인 시 ‘얼굴 인식 의무화’ 금지하는 中 그 이유는? 중국 상하이 내 호텔에 숙박하기 위해서는 체크인 시 얼굴을 인식하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그러나 앞으로는 안면 인식 절차 없이 체크인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차이나 트레블 뉴스(China Travel News) 등 현지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상하이 공안 당국이 호텔업계를 대상으로 ‘투숙객에게 얼굴 인식을 강요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전달했다. 상하이 공안 당국은 “앞으로 체크인 시 유효한 신분증을 제시한 투숙객에게 얼굴 정보 등록을 요구해서는 안 된다”며 “유효한 신분증을 […]
  • 태국가면 꼭 사온다는 ‘이것’ 알고 보니 중국산 싸구려였다 태국이 중국산 저가 코끼리 바지 수입을 금지하고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방콕포스트(bangkokpost)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태국 상무부 장관 품탐 웨차야차이(Phumtham Wechayachai)가 지난 6일 관세청에 중국산 ‘짝퉁 코끼리 바지‘ 수입 금지 조치를 지시했다. 코끼리 바지는 태국 여행객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기념품 중 하나다. 주로 북부 치앙마이 지역에서 생산하는 코끼리 바지는 통이 넓고 바람이 잘 통하는 것이 […]
  • 마구잡이 중개‧바가지, 분쟁 해결 어려워…韓 ‘성형 관광’ 경고하는 中 중국 언론이 한국행 성형관광 위험성에 대해 보도했다. ‘마구잡이 중개로 좋은 병원 선정이 어렵다’는 것과 ‘문제 발생 시 대처가 힘들다’는 것이다. ‘중국인에게 한국인과 다른 가격을 받는다’는 주장도 있었다. 중국 환구시보 등 외신에 따르면 성형수술을 받으러 한국으로 떠나는 것의 위험성이 다시금 화제가 됐다. 최근 한 중국 여성이 강남 성형외과에서 2주에 걸쳐 3회의 지방흡입 수술을 받고 패혈증으로 사망한 […]
  • 지난해 대비 韓관광객 ‘900% 폭증’한 이 나라…효도관광이 주 요인? 중국을 찾는 한국 관광객이 크게 늘었다고 중국 여러 매체에서 보도했다. 아울러 중국으로 향하는 외국인 관광객 또한 전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중국 CCTV등 매체는 올 1월 중국을 찾은 한국 관광객이 14만 명을 넘어 지난해 대비 908% 늘었다고 26일 밝혔다. 중국 SNS에서도 ‘한국 관광객 폭증’이 화제에 올랐다. CCTV는 한국 각 항공사가 한국 관광객의 중국행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
  • 1조 8000억 투자한 상하이 레고랜드, 내년 초 개장 확정 중국에서 2번째로 규모가 큰 테마파크인 ‘상하이 레고랜드’가 내년 초 개장을 앞두고 있다.  차이나데일리(China Daily) 등 외신에 따르면 멀린 엔터테인먼트가 14억 달러(약 1조 8000억)를 투자해 건설한 상하이 레고랜드가 2025년 상반기에 문을 연다. 레고랜드 리조트 그룹 총괄사장 존 야콥슨(John Jakobsen)은 “새로운 레고랜드를 상하이에서 오픈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전 세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테마파크가 되겠다”고 전했다. 상하이 레고랜드에는 레고 시티, 닌자고(Ninjago), 몽키 키드(Monkie Kid) 등 8개의 테마 공간이 들어선다. 테마파크와 함께 250개의 객실을 갖춘 레고 […]
  • 서울에 열린 위구르 홍보행사…中 ‘아름다운 신장’ 전시 이달 말까지 진행 서울 소재 중국문화원에서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 홍보 전시가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중국 신장 설산 / 사진=중국문화원 중국 신화망과 인민망에 따르면 중국은 16일부터 서울 종로구 중국문화원에서 ‘아름다운 중국신장(新疆是个好地方)’ 문화관광주간 행사를 시작했다. 주한중국문화원, 신장위구르자치구 관광청,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행사는 이달 하순까지 이어진다. 중국 신장 풍경 / 사진=중국문화원 해당 기간 주한중국문화원은 약 100세트의 신장 관련 사진‧영상 작품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
  • ‘中‧日 가이드는 노는데 韓 가이드는 “바쁘다, 바빠”라는 나라 “어디 한국어 쓰는 가이드 없나요?”대만에 한국어 가이드 품귀 현상(?)이 일어나 관심을 끌고 있다. 대만 대시신문망 등 외신은 대만에 한국어 및 동남아 언어를 구사하는 가이드가 부족하다고 22일 보도했다. 이에 반해 중국어와 일본어가 가능한 가이드는 일감이 없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대만 국립 고궁 박물관 / 사진=타이페이시 관광청 대만관광가이드협회에 따르면 한국어 가이드는 수요에 비해 약 15~25%가 부족한 […]
  • 100층 건물 높이에 길이 1500m 中 최장규모 집라인 홍콩의 한 언론이 중국에서 가장 긴 집라인을 소개했다. 지난 20일 홍콩01(香港01)은 중국 광둥성 광저우 백운산(白云山)의 집라인(Zipline) ‘백운비소(白云飞索)’를 소개했다. 백운비소의 길이는 1500m로 중국 최장 규모다. 탑승 시 200m의 고도를 급강하 하는데 이는 100층짜리 건물에서 떨어지는 것과 같다. 백운비소 / 사진=광저우시 정부 웹사이트 집라인은 줄 하나에 몸을 의지해 높은 곳에서 하강하는 레포츠다. 밀림, 고산지대 생존 및 군사 […]
  • “갑자기 다가와 무릎을 꿇더니…” 요즘 중국 여행 ‘이런 사기’ 조심 홍콩의 한 네티즌이 중국 선전(深圳)시 여행 중 당할 뻔한 사기에 대해 경고했다. 중국 선전(深圳)시 / 사진=Pixabay 23일 홍콩01(香港01) 보도에 의하면 이 네티즌은 중국 선전시에 도착해 카페에 들어갔는데 한 젊은 남성이 갑자기 무릎을 꿇고 신발을 닦아주며 신발 청소 제품을 비싼 값에 판매했다. 이 네티즌은 비슷한 사례를 인터넷에서 본 적 있어 다행히 당하지 않았다. 그는 현지 SNS […]
  • "유커 안 오면 어쩌나" 대만 언론 우려 표현 중국이 단체여행 허용 리스트에서 대만을 제외하자 대만 언론이 ‘대중국 관광경쟁력 상실’에 대해 우려를 표현했다. 23일 대만 언론사 중국시보(中國時報)는 사설에서 “외교 긴장이 고조되는 한·미·일·영 모두 포함됐는데 대만은 빠졌다”며 “민진당 정부는 이념 문제로 양안 관광 교류에 소극적이며 책임을 상대편에 미룬다”고 비판했다. 대만 타이베이시 풍경/ 사진=pixabay 또한 “대선 전 중국 단체관광객이 대만으로 올 가능성은 적다”며 “주변국의 경제 이익을 […]
  • 무너진 것 같이 보이는데···중국 난징에 들어서는 신개념 타워 중국 난징(Nanjing)에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형태의 건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Daily Mail)은 난징 장베이 신구(Jiangbei New Area)에 건축 예정인 오아시스 타워(Oasis Towers)에 대해 보도했다. 오아시스 타워는 주거지와 상업시설을 한 곳에 모아 놓은 주상복합타워다. 높이 150m의 40층짜리 타워이며 두 채의 건물이 ‘ㄴ’ 자 모양으로 서로 마주 보도록 지을 예정이다. 외관이 심상치 않다. 절벽을 대각선으로 깎아 놓은 것처럼 보이게 설계했다. 언뜻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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