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이스타항공 - 여행플러스

#이스타항공 (4 Posts)

  • 상반기 탑승률 1위는 ‘이스타’…노선·안전 경쟁력 강화 [항공+] 평균 탑승률 93%, 국내 1위 AI로 난기류 예측 등 안전 강화 운수권 13개 확보해 노선 확대 이스타항공이 올해 상반기 국내 항공사 가운데 가장 높은 탑승률을 기록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탑승률 1위다. 이스타항공은 올해 상반기 평균 탑승률 93%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이스타항공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국내선 출발편과 국제선 출·도착편 기준 약 40개 노선에서 2만 편을 운항했다. 총 370만 석을 공급했고 그중 343만 명이 탑승했다. 평균 탑승률은 93%로 국내 전체 항공사 평균인 89%보다 4%포인트 높은 수치다. 지난해에도 연간 탑승률 90%를 기록하며 국내 항공사 가운데 가장 높은 탑.......
  • 홍콩 매일 가는 항공사 또 탄생…한 달간 기내서 특별 이벤트까지 홍콩 매일 가는 항공사 또 탄생…한 달간 기내서 특별 이벤트까지 이스타항공, 3월 31일부터 주 7회 홍콩 운항 인천서 20시‧홍콩서 0시 출발…직장인에 최적 인천과 홍콩을 매일 오가는 항공사가 또 탄생했다. 기존 대한‧아시아나항공을 비롯해 제주‧티웨이항공, 캐세이퍼시픽항공 등이 주7회 운항 중인데 이어 이스타항공이 지난 3월 31일부터 매일 운항에 들어갔다. 이스타항공은 인천~홍콩 노선 취항일인 31일 저녁 인천국제공항에서 조중석 대표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첫 편 승객들에게 로고 상품과 다과 등 기념 선물을 증정했다. 아울러 이번 취항을 기념해 4월 한 달간 인천~홍콩 항공편 기내에서 다양한 이.......
  • ‘10분 컷 가능’ 인천공항 탑승수속 가장 짧은 이 항공사 어디? 국내 LCC 이스타항공이 국적항공사 중 탑승수속 소요시간이 가장 짧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스타항공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주관하는 ‘출입국 소요 시간 서비스 모니터링 조사’에서 대기시간을 포함한 탑승수속(체크인) 소요 시간이 국적 항공사 중 가장 짧은 최상위 성과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2025년 5월부터 10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인천공항에 취항 중인 83개 항공사를 대상으로 한 전수조사로 탑승수속 과정 전반에 소요된 시간을 기준으로 서비스 속도를 분석했다. 조사 결과 이스타항공은 출국 시 대기시간을 포함한 탑승수속 소요 시간이 10분 8초를 기록하며 국적 항공사 중 1위를 차지했다. 전체 83개.......
  • 37년간 지구 150바퀴 비행한 기장의 마지막 당부 한마디 이스타항공 허옥만 기장, 21일 은퇴 비행안전보안실장 맡아 지상에서 조력할 것 “안전 운항에 도움될 수 있게 지상에서 힘을 보태겠다.” 37년 동안 1만2833시간을 비행한 기장의 은퇴비행은 결국 또 ‘안전’이었다. 이스타항공은 회사 창립부터 함께했던 허옥만 기장(64)이 37년 동안의 긴 비행을 마치고 21일 은퇴했다고 전했다. 허옥만 이스타항공 기장이 마지막 비행을 마치고 김포국제공항으로 랜딩하고 있다. / 사진 = 이스타항공 허옥만 기장은 21일 오전 10시경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한 제주발 ZE204편 비행을 끝으로 조종간을 내려놨다. 허 기장은 37년 동안 1만2833시간을 비행했다. 535일을 쉬지 않고 하늘에서 보낸 셈이다. 거리로는 지구 150바퀴에 해당하는 엄청난 경력이다. 이 중 이스타항공에서만 5051편을 운항해 약 90만 명의 승객을 태웠다. 이날 조중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후배 조종사 등 이스타항공 임직원들은 김포국제공항을 찾아 허 기장의 마지막 비행을 축하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1982년 전투기 조종사로 비행을 시작한 허 기장은 이스타항공이 설립한 2007년에 운항 승무원으로 입사했다. 뛰어난 조종 기량과 수십 년 동안 이어진 무사고 안전 운항 등을 기반으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종합통제실장, 2021년부터 안전보안실장을 겸임하기도 했다. 조중석 이스타항공 대표(오른쪽)가 허옥만 기장(왼쪽)의 은퇴를 축하하고 있다. / 사진 = 이스타항공 허옥만 기장은 “이제 비행을 못한다고 생각하니 섭섭한 마음이 크지만 37년 동안 무사고로 안전하게 고객들을 모실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조종간은 놓지만 계속해서 이스타항공의 안전 운항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상에서 힘을 보탤 것”이라고 소회를 전했다. 허 기장은 운항 승무원 은퇴 후 이스타항공의 안전 운항과 항공 보안 전반을 총괄하는 안전보안실장으로 근무를 계속할 예정이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