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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여행플러스

#여행 (412 Posts)

  • 오타니 볼 수 있나… ‘MLB 우승 퍼레이드’ 장소는 과연 어디로 2024 메이저리그(MLB) 포스트 시즌 월드시리즈 결승이 한창인 가운데, 우승 퍼레이드 장소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Baseball Hall of Fame)에 따르면 MLB는 매년 포스트 시즌 결승 다음 날 우승 팀의 연고지에서 퍼레이드를 연다. 이 전통은 1905년 뉴욕 자이언츠(New York Giants)의 우승으로 시작해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이어졌다. 올해 우승 후보는 LA다저스와 뉴욕 양키스다. 28일 기준으로 LA다저스가 2승을 확보한 상태다. LA다저스의 결승 진출은 2020년 이후 4년 만이다. 4년 전 LA다저스의 […]
  • 핼러윈을 드라이브스루로? 1900m에 걸쳐 900만개 조명 설치한다는 ‘이곳’ 미국 뉴저지주 워싱턴에 핼러윈 드라이브스루인 ‘글로우 스푸키 스피드웨이(Glow Spooky Speedway)’가 생겼다. 현지매체인 6ABC 외신에 따르면 스푸키 스피드웨이는 지난해 ‘그레이트 크리스마스 라이트 파이트(Great Chirstmas Light Fight)’의 우승자인 글로우(Glow)팀에서 제작했다. 길이는 약 1900m로 900만 개가 넘는 조명을 사용했다. 조명은 핼러윈 음악에 맞춰 반짝이며 차량 라디오를 통해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글로우 책임자인 댄 우자키(Dan Uszaki)는 “핼러윈은 우리에게 새로운 도전이었다. 단순 관람을 넘어 고객과 소통하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며 “고객들에게 최대한 […]
  • 달디 달고 달디 단 ‘밤 디저트’로 축제 여는 스페인 도시 스페인 바르셀로나 시의회에서 올해 ‘라 카스타냐다(La Castanyada)’의 일정을 공개했다. ‘라 카스타냐다’는 스페인 북동쪽 카탈루냐에 뿌리를 둔 전통 축제다. 카스타냐다(Castanyada)는 ‘밤’이라는 뜻의 카탈루냐어다. 매년 10월 31일과 성도의 날(11월 1일)에 기념한다. 현지 매체 엘 콘피덴시알(Elconfidencial)에 따르면 축제는 모닥불에 밤이나 고구마를 구워 먹는 것으로 유명하다. 민속학자 조안 아마데스(Joan Amades)는 “이 전통은 ‘고인을 기리기 위해 몇 시간 동안 종을 울리는 일꾼’을 위한 음식에서 비롯됐다”고 말했다. 축제 기간엔 포 카잘스 에비뉴(Avenida Pau […]
  • 영화 ‘위키드’ 속 주인공 돼 볼까…‘위키드’ 테마 호텔 탄생 미국 뉴욕에 자리한 힐튼 호텔이 영화 ‘위키드(Wicked)’를 테마로 한 스위트룸 패키지를 선보인다. ‘위키드’는 20년 동안 사랑받아 온 뉴욕 브로드웨이의 대표 뮤지컬이다. 이를 영화화한 동명의 작품이 올해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힌다. 영화는 유명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가 주연을 맡았으며 11월 20일 한국에서 최초로 개봉한다. 포브스(Forbes) 등 외신에 따르면 뉴욕 힐튼 미드타운 호텔(New York Hilton Midtown Hotel)이 ‘스테이 라이크 위키드(Stay Like Wicked)’ 패키지를 공개했다. 2개의 침실로 이뤄진 […]
  • 미술관 이름이 ‘데이터 랜드’? 내년 LA 개관하는 이곳 전시품 ‘화제’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미국 최초 AI 미술관 ‘데이터 랜드(Dataland)’가 생긴다. 데이터 랜드는 유명 AI 예술가인 레피크 아나돌(Refik Anadol)이 설립한 ‘레피크 아나돌 스튜디오 (Refik Anadol Studio)’에서 추진한다. 건축회사인 젠슬러(Gensler)가 건축을 담당한다. 미술관은 1858㎡(약 560평) 규모로 4개의 갤러리 공간을 갖출 예정이다.  더 가디언(The guardian) 등 외신에 따르면 아나돌은 튀르키예 출신의 예술가로 △뉴욕 현대 미술관(MOMA) △서펜타인 미술관 △유엔 본부 등에 AI 작품을 전시했다. 대표 작품은 뉴욕 현대 미술관에 전시한 ‘언슈퍼바이즈드(Unsupervised)’다. 13만 8000개 이상의 레코드를 사용해 200년 분량의 이미지를 끊임없이 생성한다. 아나돌은 엔비디아와 협업한 예술가로도 […]
  • 여기 가면 ‘코코’ 진짜 만날 수 있을까…100만명 몰린다는 멕시코 퍼레이드 멕시코시티시가 ‘망자의 날 그랜드 퍼레이드(Gran Desfile de Día de Muertos 2024 en la CDMX)’ 일정을 발표했다. 망자의 날은 죽은 이를 기리는 멕시코의 민족 축제로 인류무형문화유산이다. 영화 ‘코코’의 배경으로도 유명한 이 축제는 멕시코의 수도인 멕시코시티에서 가장 큰 규모의 행사를 자랑한다. 작년 퍼레이드엔 125만 명이 몰렸다. 현지 매체 엘 솔 데 멕시코(elsoldemexico)는 축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번 행사에서 방문객 기록이 깨질 것”이라 보도했다. 올해 망자의 날 퍼레이드는 약 60개 이상의 […]
  • 세계 최초 3D프린터로 지은 호텔 들어선 곳 실제로 보니 미국 텍사스 마르파시에 세계 최초의 3D 프린팅 호텔이 생긴다. 과학 전문 매체 싱귤래리티 허브(Singularity hub)에 따르면 지금까지 3D프린팅 기술로 만든 주택이 공개된 적은 있었지만 호텔은 처음이다. 이 프로젝트는 △3D 프린팅 건설 회사인 아이콘(Icon) △건축 회사인 비아케 잉겔스 그룹(Bjarke Ingels Group) △엘 코스미코(El Cosmico) 소유주인 리즈 램버트(Liz Lambert)의 협업으로 이뤄졌다. 호텔은 18채의 주택으로 이뤄지며 객실의 개수는 […]
  • 2025 미슐랭 가이드 발표, 3스타 식당 한 곳도 없는 국내에 비해 日 도쿄는 미슐랭이 ‘미슐랭 가이드 도쿄 2025(MICHELIN Guide Tokyo 2025)’의 3 스타 레스토랑으로 ‘세잔(SÉZANNE)’을 선정했다. 세잔은 일본 도쿄에 위치한 ‘포시즌스 호텔 마루노우치 도쿄(Hotel Four Seasons Marunouchi Tokyo)’의 레스토랑이다. 수석 셰프인 다니엘 칼버트(Daniel Calvert) 아래 현대 프랑스 요리를 전문으로 한다. 세잔은 2022년에 미슐랭 별 하나를, 2023년에 미슐랭 별 두 개를 얻으며 성장했다. 미슐랭 가이드는 “세잔은 프랑스 식재료와 일본의 영향을 섞어서 뛰어나고 세련되게 창작물을 만들어냈다”고 심사평을 남겼다.  이 같은 소식은 미슐랭 3스타 식당이 한곳도 없는 국내 현실과 […]
  • 아부다비에 들어선다는 LED 120만개 장착한 세계 최대급 돔의 정체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 세계 최대 돔 공연장인 스피어(Sphere)의 두 번째 건물이 들어선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5일 스피어 엔터테인먼트와 아부다비 관광청이 스피어의 두 번째 장소로 아부다비를 선정해 발표했다. 모하메드 칼리파 알 무바락(HE Mohamed Khalifa Al Mubarak) 아부다비 문화관광부 회장은 “아부다비를 문화와 혁신의 활기찬 허브로 확립하는 것”이 목표라 밝히며 스피어 건축이 아랍에미리트의 2030년 관광전략과 일치함을 강조했다. […]
  • 책 한 권과 함께하는 맛있는 여행 [여행+책] 여행의 테마가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액티비티의 즐기며 짜릿함을 느끼고 싶은 사람부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하고자 하는 사람까지, 개인이 여행에서 추구하는 매력이 저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미식 여행도 그중 한 가지다. 신선하고도 독특한 재료로 요리한 음식을 맛보며 여행객은 입안 가득 행복을 느낄 수 있다. 그렇다고 미식 여행이 단순히 미각의 즐거움만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여행객은 요리를 맛보며 해당 […]
  • [여행+책] 바이크 여행부터 히말라야 트래킹까지…어려움을 극복한 여행 이야기 여행지에는 일상에서는 마주하기 어려운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많다. 이에 많은 사람은 색다른 즐거움을 찾고자 여행을 떠난다. 물론 여행이 항상 즐거운 것만은 아니다. 가끔은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져 그간 잘 짜놓은 계획이 틀어질 때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여정 중 당혹스러운 일을 마주했다고 여행을 포기하긴 이르다. 이때의 경험을 토대로 다음 여행을 준비한다면 더 큰 깨달음을 […]
  • “아빠 어디가?” 아이와 함께 가볼 만한 세종시 여행지 4곳 국내 최장 보행교 금강보행교 한글 반포 연도 맞춰 둘레 1446m 일몰 후 문 닫는 11시까지 야경 명소 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도 강력 추천 국립세종수목원에는 아쿠라리움 인기 반달가슴곰 모여 사는 베어트리타운 대통령기록관은 교육 효과도 있어 세종시 금강보행교 야경. 박철진(30대, 가명) 씨는 세종시 생활을 시작한 지 어느덧 8년째다. 본인 직장이 있으며, 아내 직장도 부근이라 서울에서 세종으로 이사를 오게 됐다. […]
  • [여행+책] 조금 느려도 괜찮아…여행자가 조금 특별한 이동법을 선택한 이유는 도보여행자의 뒷모습 / 사진=언스플래쉬 여행은 선택의 연속이다. 그중에서도 어떤 곳을 방문해 어떻게 이동할지는 여행을 계획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이때 많은 여행자가 선택하는 이동법은 비슷하다. 각종 매체에서 매일 흘러나오는 정보의 홍수에서, 손가락 몇 번 움직이면 나오는 정보를 따라 움직이면 이동 중 소모하는 시간과 체력을 단축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남들과 다른 여행을 즐기는 사람이 […]
  • "언더 더 씨" 덴마크와 독일 잇는 해저 터널 생긴다 국가 간 교량의 발달로 이동 시간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덴마크와 독일을 잇는 해저 터널 ‘페만벨트(Fehmarnbelt)’가 착공해 화제다. 타임아웃(Timeout) 등 외신에 따르면, 두 국가를 잇는 해저 터널은 2029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18㎞의 길이를 자랑하는 페만벨트는 완공 시, 세상에서 가장 긴 해저 터널이 된다. 터널은 독일 북쪽 지역인 페만(Fehmarn)과 덴마크의 롤랜드(Lolland)섬 사이 페만벨트 해협을 지날 예정이다. 현재, 최단 […]
  • 흔한 일본 여행이 지겹다면…보석 같은 日여행지 시코쿠 일본정부관광국(JNTO)이 발표한 방일 외국인 통계에 따르면 5월 한 달간 일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4명 중 1명은 한국인이었다. 요즘 일본 인기 관광지에 가면 일본어보다 한국어가 더 잘 들린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흔하지 않은 일본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일본의 4대 섬 중 하나인 ‘시코쿠 섬’으로 떠나보자. 고즈넉한 정취와 아름다운 자연이 매력적인 시코쿠 섬은 한국인에게 아직 많이 알려지지 […]
  • 37년간 지구 150바퀴 비행한 기장의 마지막 당부 한마디 이스타항공 허옥만 기장, 21일 은퇴 비행안전보안실장 맡아 지상에서 조력할 것 “안전 운항에 도움될 수 있게 지상에서 힘을 보태겠다.” 37년 동안 1만2833시간을 비행한 기장의 은퇴비행은 결국 또 ‘안전’이었다. 이스타항공은 회사 창립부터 함께했던 허옥만 기장(64)이 37년 동안의 긴 비행을 마치고 21일 은퇴했다고 전했다. 허옥만 이스타항공 기장이 마지막 비행을 마치고 김포국제공항으로 랜딩하고 있다. / 사진 = 이스타항공 허옥만 기장은 21일 오전 10시경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한 제주발 ZE204편 비행을 끝으로 조종간을 내려놨다. 허 기장은 37년 동안 1만2833시간을 비행했다. 535일을 쉬지 않고 하늘에서 보낸 셈이다. 거리로는 지구 150바퀴에 해당하는 엄청난 경력이다. 이 중 이스타항공에서만 5051편을 운항해 약 90만 명의 승객을 태웠다. 이날 조중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후배 조종사 등 이스타항공 임직원들은 김포국제공항을 찾아 허 기장의 마지막 비행을 축하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1982년 전투기 조종사로 비행을 시작한 허 기장은 이스타항공이 설립한 2007년에 운항 승무원으로 입사했다. 뛰어난 조종 기량과 수십 년 동안 이어진 무사고 안전 운항 등을 기반으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종합통제실장, 2021년부터 안전보안실장을 겸임하기도 했다. 조중석 이스타항공 대표(오른쪽)가 허옥만 기장(왼쪽)의 은퇴를 축하하고 있다. / 사진 = 이스타항공 허옥만 기장은 “이제 비행을 못한다고 생각하니 섭섭한 마음이 크지만 37년 동안 무사고로 안전하게 고객들을 모실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조종간은 놓지만 계속해서 이스타항공의 안전 운항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상에서 힘을 보탤 것”이라고 소회를 전했다. 허 기장은 운항 승무원 은퇴 후 이스타항공의 안전 운항과 항공 보안 전반을 총괄하는 안전보안실장으로 근무를 계속할 예정이다. 장주영 여행+ 기자 매일경제 장주영 기자페이지 매일경제장주영 기자페이지 + 내일도 한 걸음 더 가겠습니다. […]
  • 中, 크루즈 여행객 한정 무비자 입국 허용 발표…그 배경 살펴보니 중국 정부가 크루즈를 타고 입국하는 외국인 단체 관광객에 무비자 입국을 허용한다. 크루즈(기사와는 무관함) / 사진=플리커 차이나 데일리(China Daily)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5일 중국 국가이민관리국이 크루즈 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자 면제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발표했다.   비자 면제의 정확한 대상은 중국 여행사를 통해 꾸려진 2인 이상의 외국인 단체 관광객이다. 관광객들은 비자 없이 최대 15일까지 체류할 수 있으며 […]
  • "올해 한국 방문객 100% 회복 예상" LA가 자신하는 이유 로스앤젤레스관광청에 따르면 지난해 로스앤젤레스(이하 LA)를 찾은 내·외국인 전체 누적 방문객 수가 약 4900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팬데믹 이전인 2019년 방문객 수의 97%에 달하는 수치다. 로스앤젤레스관광청의 올해 방문객 수 목표는 집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2019년 방문객수와 동일한 5000만 명이다. 지난해 한국인 방문객 수는 26만9000명으로, 2019년 대비 약 81% 수준으로 회복됐다. 한국은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한 아시아 국가 중 2위를 […]
  • ‘경험경제 시대 종말’ 7천조원 OOO 시장의 비밀 [여행N웰니스] – ‘경험경제 시대’ 막 내린다 – 전통적인 관광은 휴식·레저 중심 – 웰니스 여행, 심신 건강·영적 충전 목표 – 한국, 전세계 웰니스 시장 9위 차지 – 웰니스는 단순 유행 아냐 – 기회 맞이하려면 현상 근본 이해 필요 ? 매일경제 여행+는 한이경 폴라리스 어드바이저 대표와 함께 웰니스와 여행의 미래를 들여다보는 ‘여행N웰니스’ 시리즈를 연재합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
  • 고객 만족도 높이기 위해 에어프레미아가 결정한 몇 가지 살펴 보니 33인치 항공기 기내 인테리어 전면 개선좌석 쿠션감 보강·시트커버 새제품 교체기내 와이파이 서비스 개편 등 다양한 노력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벌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에어프레미아는 자사의 33인치 항공기 2대 중 1대의 내부 인테리어를 기존 항공기와 동일한 컨디션으로 개선했다. 항공기의 쿠션을 보강해 편안함을 높였고, 시트커버와 헤드레스트도 브랜드 색상의 새제품으로 모두 교체해 쾌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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