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간 교량의 발달로 이동 시간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덴마크와 독일을 잇는 해저 터널 ‘페만벨트(Fehmarnbelt)’가 착공해 화제다.
타임아웃(Timeout) 등 외신에 따르면, 두 국가를 잇는 해저 터널은 2029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18㎞의 길이를 자랑하는 페만벨트는 완공 시,
현재, 최단 시간으로 덴마크와 독일 사이를 이동할 수 있는 교통편은 페리다. 페리에 탑승할 경우, 편도만 45분이 소요된다.
시 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페만벨트 공사에 48억 유로(7조1500억)
글 = 박한나 여행+ 기자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