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세계 최초 3D프린터로 지은 호텔 들어선 곳 실제로 보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여행플러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미국 텍사스 마르파시에 세계 최초의 3D 프린팅 호텔이 생긴다.

3D 프린팅 호텔 이미지 / 사진= 아이콘

과학 전문 매체 싱귤래리티 허브(Singularity hub)에 따르면 지금까지 3D프린팅 기술로 만든 주택이 공개된 적은 있었지만 호텔은 처음이다. 이 프로젝트는 △3D 프린팅 건설 회사인 아이콘(Icon) △건축 회사인 비아케 잉겔스 그룹(Bjarke Ingels Group) △엘 코스미코(El Cosmico) 소유주인 리즈 램버트(Liz Lambert)의 협업으로 이뤄졌다.

호텔은 18채의 주택으로 이뤄지며 객실의 개수는 약 43개다. 건설은 아이콘의 벌컨(Vulcan) 프린터를 사용한다. 벌컨은 너비 14.2m, 높이 4.7m의 거대 프린터로 무게는 4.75t이다. 라바크리트(Lavacrete)라는 콘크리트 혼합물을 사용해 설정된 축에 따라 한 겹씩 쌓는다. 소프트웨어를 통해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에서 작동도 가능하다.

3D 프린팅 호텔 이미지 / 사진= 아이콘

비아르케 잉엘스(Bjarke Ingels) 제작 책임자는 “자유롭고 유동적인 느낌을 원했다”며 “흙, 모래를 활용해 호텔이 마치 사막의 일부인 것처럼 표현했다”고 말했다.

호텔은 △레스토랑 △수영장 △온천 △공동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2026년 개방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객실 이용료는 200달러(약 27만1900원)에서 450달러(약 61만1800원)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글= 여행+ 문서연기자


여행플러스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트렌디'한 여행 정보를 받아보세요!
https://www.instagram.com/trip_plus/
2.2K
게시물
23.2K
팔로워
2
팔로우

관련 기사

여행플러스
tplus@mk.co.kr

댓글0

300

댓글0

[Uncategorized] 랭킹 뉴스

  • 일본 호텔·료칸 100선 공개, 1위 료칸 ‘시라타마노유 가호’ 어디
  • 홋카이도의 초호화 스키 리조트, 클럽 메드 ‘키로로 피크’ 화제
  • ‘냉장고를 부탁해’ 에드워드 리 셰프가 새로 오픈한 미국 식당 어디
  • 겨울밤을 수놓을 화려한 불꽃놀이, 홍콩 윈터 페스트 개막
  • 예상 방문객만 250만 명… 런던 하이드파크 크리스마스 축제 개막
  • 4.56㎞ 달린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오징어게임 행사 화제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 초저가 강세 내새웠는데…中 테무가 한국에서 망한 진짜 이유
  • 악성 민원 하는 진상 학부모들에게 정형돈이 전한 소신 발언
  • ‘상간녀’ 논란 가수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배신, 재판 결과 결국…
  • 주가 반토막 났는데…’신흥 종교’ 만들고 있는 박진영에 분노한 JYP 주주
  • 어릴 때 입양된 톱스타의 친모가 나타난 뒤 벌어진 일
  • 결혼식 못 올리고 혼인신고만 한채 입대한 연예인…제대 전 이혼 발표
  • 국민 여배우가 무려 20살 연상 남친과 결혼을 결심한 진짜 이유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