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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업계 - 여행플러스

#여행업계 (4 Posts)

  • 3000만 해외여행 시대, 여행업계도 구독 서비스로 승부 나선다 교원투어 여행이지, 가입비 2배 혜택· 전액 환급 도입 해외여행 일상 된 시대…반복 이용 고객 잡기 경쟁 치열 지난해 해외로 출국한 우리 국민 수가 처음으로 3000만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국인들이 얼마나 여행을 좋아하는지 보여주는 수치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 한국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여행 경험률은 31.5%였다. 국민 10명 중 3명 이상이 1년 안에 한 번 이상 해외여행을 다녀온 셈이다. 이는 2년 전 조사 당시 15.1%보다 두 배 이상 높아진 수치다. 한 해에 여러 차례 여행을 떠나는 사람도 늘면서 여행업계가 새로운 고객 확보 전략으로 ‘구독 서비스’에 주목하고 있다. OTT부터 시작해 생.......
  • “한국인은 장거리도 안 꺼린다” 세계 호텔들이 서울로 몰려온 이유 세계 곳곳의 하얏트 호텔이 서울에 한데 모였다. 지난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하얏트 페어 서울(HYATT FAIR SEOUL) 2026'이 성료했다. 전세계 하얏트 계열 호텔 관계자들이 서울을 찾았다. '하얏트 페어 서울'은 하얏트가 아시아·태평양 주요 시장에서 매년 여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다. 해외 호텔 관계자와 국내 여행업계가 직접 얼굴을 맞대고 협업 기회를 찾으며 파트너십을 다지는 자리다. 올해는 아태지역을 포함한 전 세계 13개 국가 및 지역에서 36개 이상의 하얏트 계열 호텔이 참여했고 국내 여행업계 관계자 약 300명이 현장을 찾았다. 참가 호텔의 폭도 눈에 띄었다. 베트남, 일.......
  • 연말 하면 시상식이지, 한국 여행업계도 수상 소식 잇따라 연말엔 텔레비전 앞에 모여 각종 시상식을 보는 풍경이 떠오른다. 그만큼 ‘연말엔 시상식’이라는 공식은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다. 무대는 다르지만 여행업계에도 반가운 수상 소식이 들려왔다. 해외여행 수요 회복과 외국인 관광객 증가 흐름 속에서 국내 여행기업들이 경영 성과와 서비스 경쟁력을 잇달아 인정받고 있다. 연말을 맞아 주목할 만한 여행업계 수상 사례를 정리했다. 하나투어, 인공지능·고객 경험 혁신으로 잇단 수상 하나투어는 ‘제13회 경영학자 선정 대한민국 최우수경영대상’에서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혁신 부문’을 수상했다. 인공지능 기술을 여행 서비스 전반에 적용해 고객 경험을 개선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2분기 패키지 상품 예약률이 전년 比 12배 뛴 이 회사의 비결  여행업계는 엔데믹으로 전환된 올해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실적 회복세에 들어설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억눌렸던 여행 소비심리가 급증함에 따라 패키지여행 상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지난 1분기 호실적이 올해까지 그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노랑풍선은 2분기 패키지 상품 예약률이 전년대비 12배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 사진 = 노랑풍선 노랑풍선은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실적 호조가 이어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