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손정서 - 여행플러스

#손정서 (1 Posts)

  •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완벽하지 않아도 함께라는 이유로 손 잡으니 생긴 일 [장주영 기자의 여책저책] 완벽하지 않아도 함께라는 이유로 손 잡으니 생긴 일 가족은 한 없이 가까운 존재입니다. 그렇다고 완벽한 관계는 아닙니다. 뜻이 맞지 않아 싸우는 건 다반사고, 때로는 으르렁대는 일도 있습니다. 물론 결정적인 순간 가족은 초인적인 힘을 발휘합니다. 둘이나 셋, 그 어떤 숫자도 하나가 되는 기적이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집니다. 손정서 작가가 글을 쓰고 김찬숙 작가가 그림을 그린 책 '우리, 거기도 가 볼래?'는 여든의 엄마와 쉰의 딸이 10년에 걸쳐 세계를 걸으며 서로의 인생 동반자가 돼 가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김지영 작가의 책 '엄마와 쌍둥이, 말레이시아에 던져지다'는 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