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핫스폿] 아침부터 저녁까지 서울을 감성적으로 담을 수 있는 사진 명소 5곳[여행+핫스폿] 아침부터 저녁까지 서울을 감성적으로 담을 수 있는 사진 명소 5곳 서울관광재단, 시간대별 감성 명소 오전 경복궁·문래동은 한낮이 제격 낙산공원 노을·을지로는 네온 야경 셔터 소리가 하루 종일 끊이지 않는 곳이 있다. 아침에는 궁궐 처마 아래에서, 밤에는 네온사인 골목에서 셔터음이 합주를 한다. 서울의 이곳저곳이 그 주인공이다. 특히 서울을 찾은 외국인 여행자들은 사진 한 장을 남기기 위해 시간대까지 계산한다. 도시의 빛이 달라질 때마다 서울도 다른 얼굴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서울관광재단은 선선한 바람과 다채로운 빛이 감도는 9월을 맞아 서울을 배경으로 화보 같은 스냅 사진을 남기기 좋은 ‘시간대별 서.......
올여름 여기 안 가면 손해…120만 명 찾는다는 서울 피서지 ‘이곳’서울 도심 한복판에 여름 바다가 열렸다. 서울관광재단은 지난 7월 20일 ‘2026 서울썸머비치’를 개장했다. 오는 8월 9일까지 광화문광장과 세종로공원에서 만날 수 있다. 광화문이 거대 피서지로… 140만 명 모이는 도심 속 해변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는 환영사에서 “외국인들도 많이 오고 행사를 오후까지 하니까 요즘 서울시가 강조하는 야간 경제 활성화에도 우리가 이제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관광이 죽은 도시는 쇠퇴한다”라고 전했다. 올해는 무대를 세종로공원까지 넓혔다. 물놀이 시설과 먹거리 공간 모래사장을 함께 갖추면서 즐길 거리가 늘어났다. 입장료는 없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1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서울.......
[여행+한옥] 이병헌 주지훈부터 김희애 유재석까지…스타들이 찾은 서울 속 한옥[여행+한옥] 이병헌 주지훈부터 김희애 유재석까지 …스타들이 찾은 서울 속 한옥 서울관광재단 추천, 아름다운 한옥 명소 4선 차경의 매력 담아 즐기는 한옥의 가치 재발견 선운각·백인제 가옥·운현궁·수연산방 등 선정 자연을 빌릴 수 있을까. 빌린다면 어떤 방식으로 할 수 있을까. 또 어떻게 즐기는 것이 좋을까. 물론 멋들어진 자연을 사적으로 가꾼 이들의 것은 비용을 지불하고 관람할 수 있다. 모든 자연이 무료는 아니란 얘기다. 과거의 우리 선대들도 이런 고민이 있었다. 그 해결방법 중 하나가 ‘차경(借景)’이다. 직역하면 풍경을 빌려오다 정도로 설명할 수 있는 이 말은 한옥 에서 그 진가를 발휘한다. 차경의 대표적인 방법이 한.......
‘서울 도심에서 맛본다’ 전국 인기 로컬카페 팝업 ‘로컬로 카페트립’전국 6개 지역, 12개 카페·디저트 브랜드가 참여하는 인기 로컬카페 팝업이 서울에서 열린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경북·대전·제주·충남·충북·서울 등 개성 있는 로컬 카페와 디저트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팝업 스토어 ‘로컬로 카페트립’을 지역관광 안테나숍 시청점(중구 세종대로 119) 옥상에 마련한다. ‘로컬로 카페트립’은 10월 30일부터 11월 8일 매주 목·금·토요일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6일간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단순한 판매장을 넘어, 지역의 문화와 브랜드 스토리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꾸민다. 덕수궁 돌담길과 성공회 성당을 배경 삼아 아름다운 단풍이 흩날리는 가을 도심 속, 음악·휴식·체험.......
내·외국인 호평 쏟아져…슈퍼마켓·한옥의 힙한 변신 ‘비짓서울클럽’지난 9월 말 시작한 K-팝 리믹스 디제잉 이벤트 ‘비짓서울클럽’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서울관광재단이 지난 9월 28일과 10월 11일 안국역과 삼청동 일대에서 진행한 ‘비짓서울클럽(Visit Seoul Club)’은 서울의 공식 관광브랜드 ‘비짓서울’을 국내외 관광객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한 행사다. 첫 번째 행사는 안국역 인근 슈퍼마켓 ‘이화마트’, 두 번째 행사는 삼청동 전통 한옥 ‘서울등산관광센터 북악산점’에서 열렸으며 양일간 총 500여 명이 현장을 찾았다. 이번 비짓서울클럽은 전통적인 관광안내소 기능을 넘어 음악·휴식·지역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도시형 인포메이션 센터’를 콘셉트로 했다. 그동안 해외에서 주로 알.......
초록이 가장 빛날 때…서울 속 한강으로 떠나는 초여름 섬 여행서울을 가로지르는 한강에서도 충분히 섬 여행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지. 서울관광재단이 야외활동하기 좋은 6월을 맞아 초여름 서울의 섬 여행코스를 소개한다. 복합문화공간 노들섬부터 서울 유일의 습지 밤섬까지, 자연의 아름다움과 예술을 찾아 여행을 떠나보자. ※붉은 노을 품은 피크닉 명소 노들섬 노들섬 입구(왼쪽)와 노들섬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시민들(오른쪽) / 사진=서울관광재단 노들섬은 한강의 인공섬으로 저녁노을이 아름다워 피크닉 명소로 […]
하산 맛집부터 미술관까지…5월 가볍게 떠나기 좋은 관악산 여행 코스5월 초 황금연휴는 끝났지만 찬란한 봄은 계속된다. 서울관광재단이 5월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관악산 여행코스를 소개한다. 새롭게 개관한 ‘서울 등산관광센터 관악산점’에서 출발해 아이들도 걷기 쉬운 무장애 숲길과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자운암 능선코스를 체험할 수 있다. 산행 전후로 들르기 좋은 미술관과 맛집, 휴식 공간 등 관악산의 다양한 즐길거리도 함께 모았다.
‘올 겨울 가까이서 맘껏 즐기자’ 서울 빛초롱축제‧광화문마켓, 아이스링크 4선까지여행플러스 TOUR PLUS [일상 속 여행을 영화처럼] | Winter in Seoul | 2023 서울 빛초롱축제/반얀트리 naver.me 또 한 해 멀어져 간다. 하지만 늘 그랬듯 새로운 시작은 설렌다. 특히 이맘때면 겨울에만 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도 기대된다. 연일 이어지는 한파로 멀리 떠나긴 막막한 수도권 시민을 위해, 서울에서도 즐기기 좋은 겨울 축제 소식과 ‘이냉치냉’ 도심 아이스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