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트립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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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핫스폿] 에게해 해안도로따라 5000년 시간여행 로드트립으로 떠나볼까 [여행+핫스폿] 에게해 해안도로따라 5000년 시간여행 로드트립으로 떠나볼까 차나칼레서 시작해 보드룸까지 이동 관광부터 드라이브, 미식여행까지 아이발륵·체쉬메 등 해안 마을 경유 하늘은 높아졌고 날은 선선해졌다. 이럴 때면 유독 콧바람이 쐬고 싶어지기 마련이다. 가까운 산책만 해도 좋고, 차나 배, 비행기를 타고 멀리 떠나는 것은 더 좋다. 계절이 주는 ‘무한 쿠폰’은 쓰는 이 나름이니 말이다. 여기에 일상탈출급의 ‘일탈(?)’을 감행해보는 도전이 이어진다면 짜릿함까지 즐길 수 있다. 로드트립으로 손꼽히는 튀르키예가 대표적이다. 특히 왼쪽으로는 청록빛 에게해가, 오른쪽으로는 고대 유적의 잔해가 스쳐지나가는 튀르키예....... -
[여책저책] 여행을 두고 옳고 그름을 정할 수 없다면 해야 하는 선택 [여책저책] 여행을 두고 옳고 그름을 정할 수 없다면 해야 하는 선택 여행은 누구에게 단순히 즐기는 시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삶의 문제를 해결하고 내면을 성장시키기 위한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무엇이 더 옳다고 할 수 없지만 의미만은 다릅니다. 여책저책이 만난 두 책의 저자 역시 여행을 바라보는 시각이 보통 사람과 다릅니다. 책 '우주를 건널 수는 없더라도'는 현대인의 고통과 불안에서 벗어나기 위한 자발적 '도망', 그리고 순례를 다룹니다. 반면에 책 '오늘도 여행 퀘스트를 진행 중입니다!'는 가족이라는 팀이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며 '행복 경험치'를 쌓는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