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독특한 배는 없다…시카고 강 위에 모습 드러낸 이색 보트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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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보트에 탑승해 시카고 강변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체험이 있어 화제다.
타임아웃(Timeout)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3일 시카고 일렉트릭 보트(Chicago Electric Boat)는 선내를 따뜻한 물로 가득 채운 ‘
2011년 영국의 아담 카펜스키(Adam Karpenske)가 발명한 최초의 온수 욕조 보트가 런던 템스(Thames)강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이색 체험으로 이름을 알리며 온수 욕조 보트는 벨기에,
일렉트릭 보트의 온수 욕조 보트는 최대 6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다. 모든 선박에는 전문 조종사가 동승해 안전한 운행을 도울 예정이다. 청결한 선내 환경을 위해 음식물 반입은 금지한다. 다만,
탑승권 가격은 날짜에 따라 350달러(48만 원)부터 425달러(59
글= 박한나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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