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디즈니랜드가 크리스마스 축제를 시작한다.
도쿄 디즈니랜드는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아 △퍼레이드 △놀이기구스페셜 △크리스마스 장식 △굿즈 컬렉션의 특별 구성을 공개했다.
축제의 메인인 15m의 대형 트리는 입구에 있는 ‘월드 바자
퍼레이드는 낮과 밤에 각 1개씩 열린다. 낮 퍼레이드인 ‘
인기 놀이기구 중 하나인 헌티드 맨션은 ‘홀리데이의 악몽(Haunted Mansion Holiday Nightmare)’으로 변신한다. 놀이기구 전체가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며지며 해골, 유령 등 공포 테마의 크리스마스를 선보인다.
축제는 오는 15일부터 12월 25일까지 이어진다. 모든 행사는 별도의 티켓 없이 입장권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글= 문서연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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