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화재로 불탔던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 복원이 한층 가까워졌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화재로 손상됐던 노트르담 대성당의 종 8개가 깨끗해진 모습으로 대성당 내부로 옮겨지는 모습이 지난 12
이후 대성당 내부에서 종의 복원을 축하하는 작은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에서 올리비에 리바도 뒤마(Olivier Ribadeau Dumas) 노트르담 대성당 총장은 “종은 대성당이 다시 공명할 것이라는 신호이자 기도를 부르는 신호”
종은 오는 12월 8
글=김지은 여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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